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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지난 달엔 부천을 공부했다. 앞마당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딱 반마당이라 할 정도로…
공부하는 중에 생각보다 갭이 커졌다며 그 가격이면 다들 구리가 낫다고 구리랑 비교평가 해봐야 한단다.
그래서 다른 조원들과 나는 이번 달 거의 모두 구리를 선택했다.
그사이 구리도 많이 올랐단다. 누군가 또 말했다. 안양을 가보라고…
제대로 된 앞마당 하나 없이 허둥되는 꼴이다.
여러 개의 앞마당도 가지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는 조원들을 보니 투덜될 수도 없고..
지금의 감정이 나만의 감정인지… 초보의 감정인지…
그러던 중 3강을 듣었는데 안양을 강의해주셔서 조금 안심이 되었달까?
하지만 역시 아직 초보의 마음인 건지 손에 잡히는 느낌은 아니었다.
입지를 공부하고 시세를 따고 임장을 다녀오면 앞마당이 될 줄 알았는데 그런 느낌이 아닌거다.
잔냐니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이유를 알 것 같다.
월부에서 처음 공부한 입지로만 보니 왜? 왜?하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수도권에서 환경요소는 우선순위를 잘 잡아야 한단다.
입지 분석이 가격에 영향을 주는지 앞마당 시세 트레킹을 꾸준히 해야 한단다.
투자의 결론도 난 항상 의문문이었는데 마침표가 되어야 한단다.
지금도 여전히 맞는 걸까? 왜 안보이는 걸까? 했던 원인이 해결된 기분이다.
늘 뒷쫓아가는 기분이었는데 나만 그런가 싶었는데 한 번은 겪어야 할 상황이라고 말씀해주셨다.
앞마당을 만들때 내가 알던 입지의 기준보다는 선호도 파악이 먼저이고
앞마당을 만든 뒤엔 시세트래킹을 꼭 해야 한단다.
그렇게 그물치고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그러고 보면 난 아직 그물도 만들지 못했는데 조급했었나 보다.
좀 더 힘을 내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그래서 그물을 치고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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