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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요 독서후기]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26.02.24 (수정됨)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리커버 에디션) 대표 이미지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저자 : 김승호 회장 (스노우폭스 창업주 / 독의 속성 저자 / 사장학개론 강의)

키워드 :  #마인드 #자기계발 #비즈니스 

도서 느낀점 : 마인드적인 요소가 더 많이 반영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공감되며 생각하게 되는 문구들도 있었지만

조금은 뜬구름같은 느낌도 있어 책 전반적인 생각보다는 중간중간 메시지에 생각할 만한 점이 있었던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용 및 생각 :

31. 첫 번째 할 일은 생각을 바꾸는 일로 시작된다. 소득을 열배로 늘리겠다는 결심 자체를 해야한다. 결심하고 목표로 설정하는 일이 돈을 버는 일의 시작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그 성공이 어떤 모습이며 직업의 형태나 수입 환경까지 명확해야 한다.

=> 저축해야지, 재테크 해야지 라는 말에 ‘나도 알아 그런데’ 가 나왔었던 적이 있다.

‘생각을 바꾸는 일’ 로 시작하려면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실천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지 못하면 두루뭉실하게 나도 알아 하면서 넘어가버리는 것 같다. 이건 처음 투자공부를 시작했을 때 뿐 아니라 지금도 앞으로도 주의하고 꾸준하게 생각을 다듬어나가야 할 것 같다.

 

74. 그 사람의 크기는 그 사람의 생각의 크기라고 말해왔다. 그런데 이 크기를 실제로 현실에서 만들어 내는 도구는 끈기와 기개다.

=> 끈기를 단순하게 그냥 꾸준히 포기하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저자가 예시로 말한 ‘ 이번 제안에 거절했으니 다른 제안을 해보겠습니다.’ 라는 문구에 끈기는 태도이고 단순하게 계속 남아 있는것이 아니라 ‘해나아가는’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84. 아무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려 하면 얻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 리스크는 예측 불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리스크가 없다는 것은 예측가능한 선에서만 움직인다는 것인데 그렇게해서는 나아갈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리스크를 구체적으로 파악해보고 방향을 잡아야하지만 결국은 감당이 가능한 리스크라고 하면 그 이후는 대응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고 움직여야한다고 생각한다.

 

135. [왜] 이 일을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몇몇 안된다.

=>회사에서나 투자에서난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왜] 를 놓치기 쉬운 것 같다. 다만 그 [왜] 를 찾고 나서 행동을 해야지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그 [왜] 들이 쌓여야 답을 찾아가면서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왜 책을 읽어야지 하며 책을 읽을 이유만 찾고 책을 읽지 않으면 그 답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반복을 하면서도 ‘왜’를 잊으면 안되는 것 같다

 

236. 상대의 경험이 자신의 경험과 완벽하게 동일한 경우는 없다. 그의 경험과 내 경험은 다른 것이기에 말을 가로 막아서는 안된다.

=>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다. 그 태도에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공감을 하고 있는 건지, 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조심해야 겠다.

 

적용점 

가족 : 경청하기

회사 : ‘왜’를 잊어버리지 않기 

투자 : 리스크에 대해서 복기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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