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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처음처럼00입니다.

 

안양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참 욕심을 내려놓지 쉽지 않은 강의였어요, 

 

제 마음은 평촌에 가고 싶지만, 현실은 비규제를 봐야해서, 자꾸자꾸 어떻게 하면 평촌에 들어갈수 있을까. 

역시나 평촌이 맞는 거같은데, 하면서 강의를 듣느라, 강의가 빨리 들어지지 않더라구요.

 

강의를 듣고 보니, 욕심을 내지 않는,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게 가장 중요한 선택이란 걸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아직까지 내려놓긴 쉽지 않네요^^;) 

 

그렇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나하나씩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평촌에 대한 입지가 자꾸자꾸 좋게 보여서 욕심을 부리게 되더라구요.

 

일단, 비교 사례들을 하나씩 집어 주시니 어떤 선택을 어떤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둘째는 앞마당이 적어서 마음이 심난 했지만, 이제부터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생각이 들었습니다.

 

셋째, 케이스 별로 얻을 수 있는 단지를 리스트 업 해야 되겠다, 이 후 코칭을 받아서 시나리오를 짜 보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성장하지 못한 건 트레킹을 하지 않아서 였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달 후에는 시세 트래킹 단지를 만들어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것! 그것이 이달의 원씽으로 체크 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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