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블로그 처음 해보는 영울입니다. 원래 리뷰를 잘 안 쓰는 편인데 저도 승인되기 전까지 ‘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되긴 되는 걸까? 이번 기수에 사람들이 몰려서 막혀버린 건 아닐까?’하는 걱정이 있었기에 후기 남깁니다. 운이 좋았던 것 같지만 되긴 됩니다😊 나머지 두 개도 힘내서 승인 받아보겠습니다~
[나에게 칭찬을, 감사의 한마디] 시간을 길게 보고 마음을 편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게 문제일까? 저게 문제일까? 하다 보면 이미 쓴 글도 자꾸 고치고 싶어지고 마음이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갈아 엎으려던 블로그를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올려보자 했더니 승인이 됐습니다. 구글은 매번 기준을 바꾸고 정답은 알 수가 없으니, 강의 천천히 보면서 꼼꼼하게 체크하면 언젠가는 승인이 되는 것 같아요. 나머지 두 개도 너무 스트레스 안 받고, 기간 길게 보고 될 때까지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