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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절세 배당 은퇴 공식 : 세금, 건보료 줄이는 현금 흐름 만들기
2. 저자 및 출판사: 김제림 / 매일경제신문사
3. 읽은 날짜: 2026.02.4 ~ 2024.02.15
4. 총점 (10점 만점): 6점/ 10점
[2] 책에서 본 것
책은 은퇴 후 가장 큰 위험 요소로 소득 자체보다 세금·건강보험료 증가를 꼽는다.
배당소득이나 금융소득이 늘어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고, 이로 인해 건강보험료까지 함께 상승하면서 실질적인 생활비가 줄어드는 구조를 설명한다.
책에서는 ISA, 연금저축, IRP 등 세제 혜택 계좌를 활용한 소득 분산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같은 수익이라도 계좌에 따라
저자는 은퇴 준비를 ‘얼마를 모으느냐’가 아니라
책의 전반적인 메시지는 공포가 아닌 준비다.
세금과 제도를 모르고 은퇴하면 불리해지지만, 미리 구조를 이해하고 준비하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영역이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3] 책에서 느낀 것
『절세 배당 은퇴 공식』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은퇴 이후에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하면서 세금과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손힘찬 저자는 막연한 노후 준비가 아닌,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구조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책의 핵심은 “은퇴 후 진짜 위험은 소득이 아니라 세금과 건보료”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많은 사람들이 배당이나 연금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지만, 정작 그 소득으로 인해 세금과 건강보험료가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피하기 위해 배당소득, 금융소득, 연금소득을 어떻게 나누고 배치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디에서, 어떤 형태로 받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이었다. ISA, 연금계좌, 배당 구조를 적절히 활용하면 같은 금액의 수익이라도 실제 손에 쥐는 돈이 크게 달라진다는 설명은 그동안 막연하게 투자만 생각해왔던 나의 시각을 바꾸어 주었다.
ISA, 저축연금, IPR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행동하지 않았는데 바로 ISA계좌와 연금저축을 시작했다. 이 책을 읽으며 노후 준비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선택이 그대로 이어지는 결과라는 점을 실감했다. 단순히 자산을 늘리는 데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세금과 사회보험 제도까지 함께 고려해야 진짜 ‘지속 가능한 은퇴’가 가능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나의 재무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4] 책에서 적용할 점
1. ISA 3년 뒤 해지해서 새로 만들 것. ISA -> 연금저축으로 옮기기
2. 은퇴 후의 재무계획서를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기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8) 은퇴 후 문제는 돈이 아니라 세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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