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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 마인드셋
2. 저자 및 출판사: 루이스 하우즈 / ㈜필름
3. 읽은 날짜: 2026.02.18 ~ 2024.02.26
4. 총점 (10점 만점): 7점/ 10점
[2] 책에서 본 것
머니 마인드셋은 돈을 버는 기술이나 투자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돈과 성공, 자신을 대하는 내면의 태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 책이다. 루이스 하우즈는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를 능력 부족이 아니라, 돈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잘못된 믿음과 감정에서 찾는다.
책의 핵심 개념 중 하나는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릇’이다.
자신이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지 못하면, 돈·성공·기회가 와도 무의식적으로 밀어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가치감과 자존감 회복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루이스 하우즈는 돈이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문제라고 말한다.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같은 감정이 돈과 엮이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되고,
돈을 피하거나 과도하게 집착하는 양극단의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도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꼽는다.
돈과 성공을 스스로만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지 않고,
관계·네트워크·신뢰를 통해 확장해 나가는 사고방식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머니 마인드셋에서 말하는 부는 단순한 자산 규모가 아니다.
돈, 건강, 관계, 시간의 균형이 맞을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공이 된다고 강조하며,
돈은 목적이 아니라 의미 있는 삶을 돕는 도구임을 분명히 한다.
[3] 책에서 느낀 것
머니 마인드 셋은 돈을 잘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나의 생각과 태도를 근본적으로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보통 사람들은 돈 문제를 정보부족이나 자기 자신의 능력을 탓한다. 하지만 그런 문제보다 더 큰 장벽은 내 안의 믿음과 감정일 수 있다. 저자는 사람들이 부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돈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을 지적한다. 예전에 읽었던 ‘돈의 속성’ 이나 다른 돈을 주제로 했던 책에서 많은 저자들이 했던 얘기였다. 돈은 너무 중요하지만 그 돈에 대해 집착하면 안된다는 생각 또는 돈을 밝히면 나쁘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제한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은 그런 생각에서 많이 벗어났다 생각되지만 아직도 돈에 대해 잘 모르겠다. 생각을 바꾸면 돈과 상호작용하는 방식도 달라진다는데 아직은 그런 여유를 가지고 돈을 바라보는 시각과 감정을 돌아보지 못했던 것 같다. 또 이 책에서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통장 잔고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태도를 성숙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돈을 두려워 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삶을 돕는 도구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월부에서 추구하는 배우고, 나누고, 가르쳐서 함께 하는 삶이 가치있다는 것이 이 책에서도 몇 번이나 강조되었다. 감사하는 삶의 중요성과 돈과 사명의 조화, 베푸는 삶이 주는 가치… 모든 말들이 공감이 되지만 아직 나는 나를 위해 살고 내 가족을 위해 일한다.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닐테지만 곰곰히 깊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은 맞다. 어쨌든 이 책에서 느낀 것은 모든 것은 나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다시 한번 뼈에 새긴다.
[4] 책에서 적용할 점
1. 자기전에 감사인사 하기
2. 주변에 긍정적인 돈얘기를 많이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 것.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18)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했을 때 나라면 무엇을 할 것인가? 매일 같이 나를 빛내줄 것은 무엇인가? 방법에 얽매여 목적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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