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부업 시작했어요
[2026 5월 NEW]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저는 매킷님의 무료 동영상을 1년여 전에 본 적이 있어요. 요즘 세상은 정말 다양한 생활 패턴이 있구나 하고 실감했지요. 선뜻 강의 수강까지의 길로는 이어지지 않고 시간이 흘렀고요.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 생활로 코로나 시기에 큰 병도 찾아와서 지금은 쉬고 있는 50대 중반 여자입니다. 앞으로의 긴 인생을 생각해 보면 나이가 들수록 나만의 ‘일’이 절실하다고 생각하면서 직업상담 자격증도 도전해 보고 나름 취미 생활을 일로 연결해 보려고 시도는 해 보았는데 자금의 문제, 구인자의 맘에 따라 달라지는 불확실한 현실을 타파할 궁리를 하던 중에 올해 초, 조카의 권유로 네이버 블로그를 해보면 어떻겠냐고 책을 두 권 물려받았습니다. 두 페이지 넘기고 너무 막막했어요. 전혀 손에 잡히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고민중에 월부월백에서 보내오는 블로그 수업이 눈에 들어왔고 용기를 내어 봤습니다.
매킷님이 강의 속에서 70대 아버님도 하셨다고 하셔서 늦지 않았다고 내심 좋아했건만 도메인 구입하고, 계정 만들고 워드프레스 작성까지. 캄캄한 어둠 속을 헤매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하면 할수록 늪으로 빠져 헤어나오지도 못하고 포기의 수순으로 가는 거 아닌지 쳇지피티와 문장 빼면서 근심과 걱정에 싸이면서도 지금의 나에게 유일한 비장의 무기 ‘존버’를 주입시키며 50시간의 여정을 보낸 것 같아요.
매킷님이 챕터 4 강의에서 50시간 어떤 일에 투자하면 결과가 보일 것처럼 알려주셨는데 곰곰히 생각하니 3개의 계정을 만들고 승인 신청 과정을 보내니 나도 그 자리에 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시간 속에 있는 거예요. 하나 둘씩 승인 결과 소식이 들려오니 혼자 동떨어진 루저가 되어 있는 미래가 있는 건 아닌지 두려움 한 편에, 아직 많은 분이 승인 못 받은 동질감의 위안이 교차하는 그 시점에 ‘준비됨’이라는 선물이 도착했답니다.
매킷님이 얘기하시듯 ‘포기는 없다’를 되내이며 1년은 승인 신청 도전해 보고나서 포기하자고 맘 먹었어요. 새로운 세계라 두려움도 있었지만 호기심도 있었거든요. 주식 수익률도 60대, 70대, 50대 순으로 좋다지요? 묵묵히 지켜보고 기다리는 것이 힘들지 않은 나이가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작용해 준 것 같습니다. 자꾸 떨어지면 어떤 마인드로 나를 다스리고 구슬려서 계속 이어갈까를 생각하며 열심히 엉덩이 붙이고 준비했어요. 사실 승인 거부 받으면 며칠간은 노트북 열지도 않았답니다. 3번 도전후 승인, 두개의 계정은 승인의 그날까지 긴 여정을 가고 있어요.
월부월백의 강의 내용도 칭찬하고 싶어요. 알차고 피드백까지 버거울 치만큼 잘 짜여진 커리큘럼입니다. 조모임도 신경써주시고 제이디님의 애드승인 합격 부적받고 며칠후 승인 소식 받았으니 그 덕택인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실력의 문제라기보다 운이 상당히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제가 강의 내용을 충실히 따라가면서 한가지 덧붙인 것이 있다면 유료 쳇지피티에게 마지막 확인을 받은 거예요. 워드프레스의 홈페이지만 보여주면 개인 경험글을 3, 4개 보충해라, 사이트 소개에 추가로 넣을 문구들을 제안해 줬어요. 뭐하나 믿을 구석이 없는 저로서는 친철한 길라잡이였어요.
오늘도 할 수 있는 과제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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