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30기36조 콧바람든양양] 미라클 모닝 독서후기

26.02.28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미라클모닝

저자 및 출판사 : 할 엘로드 / 한빛비즈(주)

읽은 날짜 : 2/2~2/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책임 #습관 #내 안의 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이제야 조금씩 월부독서가 눈에 익어온다. 미라클모닝을 읽으면서 월부에서 강사님들이 멘탈관리해주실때 들었던 이야기를 볼 수 있어 반가웠다. 미라클모닝의 정수를 녹여주신게 목실감이었구나

목실감과  커뮤니티를 활용해 조금더 나은 월부인이 되어야겠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할 엘로드는 우리가 역경을 극복하고 잠재력을 발휘해서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미라클모닝이 아침형인간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명상,확언,시각화,운동,독서,기록이라는 6개의 루틴을 수행하면서 하루를 계호기하고 실천하기 위한 준비를 할때 찾아온다. 자기계발을 위한 미라클모닝 루틴을 통해 행복의 주도권을 찾는 미라클라이프까지의 가이드를 풀어준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차례

01 잠자고 있던 나의 능력을 깨울 시간

02 미라클모닝의 시작

03 평균은 어떻게 성장을 제한하는가

04 당신이 오늘 아침에 일어난 이유

05 상쾌한 기상을 위한 5단계 전략

06 운명을 바꾸는 미라클모닝 6단계 루틴

07 삶의 목적을 찾는 침묵 명상

08 큰 소리로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확언

09 행동과 결과를 상상해서 그리는 시각화

10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운동

11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어내는 독서

12 생각을 손으로 정리하는 기록

13 시간이 부족한 날을 위한 6분 미라클모닝

14 나만의 미라클모닝 루틴 만들기

15 30일 안에 습관을 바꾸는 3단계 전략

16 삶을 바꾸는 미라클모닝 30일 챌린지

17 행복한 밤과 더 나은 수면을 위한 미라클이브닝

18 내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미라클라이프

19 미라클라이프를 향하여

 

p.19 삶의 어떤 측면이 절망적으로 보일지라도 상황은 늘 변하며, 당면한 골칫거리도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러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삶의 모든 측면에 대한 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남을 탓하는 것은 자신의 힘을 포기하는 것이다. 비난은 책임을 타인에게 뒤집어씌우는 데에만 유용하다. 삶의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일 때, 삶을 변화시키거나 창조하는 능력을 갈고 닦을 수 있다.

p.27 미라클모닝을 쉬고 싶은 날도 있겠지만, 꺾이지 않는 노력과 실천은 지금까지 경험한 그 무엇보다 더 큰 기쁨과 성취감을 안겨줄 것입니다.

p. 33,34 역경에 직면했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일어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들일 것인가’ 결정하는 것밖에 없다. (중략)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러한 피해 의식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며, 나 자신에게 미안해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논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바꿀 수 없는 것을 인정하며 마음을 평온하게 한 뒤,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나갈 책임을 지는 것이었다.

p. 38 세상에 그 어떤 사람이 해낸 일이라면, 나도 똑같이 해낼 수 있다. 그만한 가치와 자격과 능력이 내 안에 있다.

p.44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시작할 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밖에 없다.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이 될 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칠지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가 매일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내가 될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상태의 나’가 되는 것,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p.45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우리가 꿈꾸는 삶을 사는 것이다.

p.48 매일 아침 일어나는 습관과 아침 루틴은 그날 하루의 분위기, 맥락, 방향을 결정한다. 구심점이 있고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아침은 그날 하루에 집중과 생산과 성공을 선사하며, 궁극적으로 특별한 삶으로 이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p.51  매일 아침의 고요한 시간은 행복이 외부의 힘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외부요인에 흔들린다면 그렇게 되도록 스스로 허용했기 때문이다. 행복은 자신이 선택한 관점을 따라오는 것이다. 현재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매일 행복해지기로 선택하면 행복할 수 있다.

p. 63 태어나서 처음으로 달리는 길에서 내 인생 전체를 바꿀 명언을 듣게 될 거라고는 꿈에도 예상하지 못했다. 사실 예전에도 몇 번 들어본 적 있었는데, 무슨 뜻인지 이해도 못하고 적용해 볼 생각도 하지 못한 말이었다. 여러분도 어떤 말이 귀에 꽂히려면 적절한 때와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바로 그날 아침이 그런, 아주 절박한 상태였다. 짐은 단언하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일궈내는 성공은 당신의 자기계발 수준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성공이란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에 따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p.68 “잠에서 깬 뒤 처음 한 시간 동안 아무 계획 없이 뭉그적거리는 날에는, 그날 역시 하루 종일 뭉그적거리며 시간을 낭비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하지만 하루의 첫 한 시간을 아주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노력한 날에는, 그날 하루 역시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네 삶이 달라지기를 원한다면, 먼저 네 스스로 다르게 행동하라고!”

p. 91 눈앞에 결과가 뻔히 보인다고 해도 인간은 쉬운 길을 선택한다. 다른 사람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자신을 통제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길이다.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산소마스크부터 착용해야 한다는 것과 비슷하다. 먼저 자신을 보호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다.

p. 93 살아남기 위해 허우적대는 삶을 꿈꾸는 사람이 있을까? 당연히 없을 것이다! 여기서 잔인한 진실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그토록 꿈꾸는 삶을 능동적으로 만들어내고자 노력하기보다는 그러한 삶이 우연히 자신을 찾아와주기만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p.98 삶의 목적은 살아가면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인이지만, 부모도 학교도 이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는다. 삶의 목적이 없으니 우리는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가장 가기 쉬운 길을 쫓아가고,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쾌락만 추구하며, 불편하거나 고통스러운 길은 무조건 피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와 통찰을 얻을 기회도 모조리 빠져나간다.

p.99 가장 나은 내가 되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에게 주어진 생을 매 순간 즐기며 타인에게 기쁨의 원천이 되자.

p.104 책임감은 우리 삶에 질서를 가져다준다. 책임감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의 진보와 개선과 업적을 결코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문제는 책임지는 것이 귀찮다는 이유로 회피하거나 모른척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p.106 미라클 루틴을 꾸준히 수행해 나가는 것처럼 자신의 삶에서 책임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한다면 먼저 책임감 파트너를 찾으면 된다.(중략)일주일에 한두번 씩 만나서 매주 미라클모닝 수행 경험을 서로 공유하기만 해도 상당한 동기부여가 된다.

p.110 미라클모닝을 수행하고 의식을 고양하기 시작하면, 달라진 생각과 말과 행동이 저절로 드러나게 되고, 이러한 것들이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인식하게 될 것이다. 의도적으로 그러한 선택을 할수록 비슷한 의식 수준을 가진 새로운 사람들이 눈에 띄고 자연스럽게 이끌릴 것이다.(중략)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나를 믿고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사람,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사람을 찾아보라.

 불행은 동료를 얻고 싶어 한다는 말이 있듯이, 평범함도 마찬가지로 동료를 얻고 싶어 한다. 다른 사람의 두려움, 불안, 좌절이 나의 가능성을 억제하게 놔두지 마라. 우리가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은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변 사람들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것이다. 내 삶에 가치를 더해주고 내 장점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사람들을 계속 찾아라. 물론 나도 그들에게 그런 역할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p.111  나의 성공은 나의 수준을 넘어서지 못한다. 성공은 내 수준에 맞춰 끌려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p.112 과거가 어떠했든 앞으로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는 것은 자기계발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핵심은 자기계발을 끊임없이 수행할 능력,습관, 사고방식을 체화하는 것이다. 자기계발 시간을 매일 의식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미라클모닝이다.

p.113 미루는 습관은 잠재력을 펼치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을 넘어서 결국 후회하는 삶으로 우리를 이끈다.(중략)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기 때문에 의미 있는 변화의 시간도 결코 오지 않는다.

p.138 아침에 처음 떠오르는 생각은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했던 생각이다.

p.149 ‘내가 이룰 수 있는 나’가 되기위해 거대한 협곡을 건너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협곡은 건넜지만 마지막 턱에 걸려서 절벽을 오르지 못하고 매달려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떤 상황에 있는 사람이든 ‘내가 이룰 수 있는 나’가 서 있는 봉우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하다.(중략) 나는 최대한 좁히고 좁혀, 명상, 확언, 시각화, 독서,기록하기, 운동을 꼽았다.

→Life SAVERS : Silence명상, Affirmations 확언, Visualization 시각화, Exercise 운동, Reading 독서, Scribing 기록하기

p. 166~167 지금 이 순간 나에게 가장 적합한 정신적, 감정적 상태는 무엇인가? / 때로는 내가 원하는 상태를 구현하기 전에 부정적인 상태를 떨쳐버려야 할 때도 있다./이러한 경우 마을을 열고 ‘지금 해결해야 할 감정이 있는지’스스로 되묻는 것이 좋다. 그런 감정이 있다면 최소한 명상을 하는 동안에는 기꺼이  놓아버려야 한다./자신이 선택한 감정 상태를 느꼈다고 해도 처음에는 낯설거나, 진실되지 않거나,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다./ 운동과 마찬가지로 명상도 결과가 즉시 나타나지 않고 점진적으로 향상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잘 안 된다고 해도 계속하면 점점 쉬워질 것이다./자신을 제한하지 말라. 내가 느끼고자 하는 감정을 느낄 자격이 나에게는 있다. 

p.185 우리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노력이다.

p.274 동기는 일을 시작하는 원동력일 뿐, 그것을 계속하게 하는 힘은 습관이다.

p. 362 B. 매 순간 감사하라. 감사함은 문자 그대로 우리 삶의 매 순간을 바라보는 ‘렌즈’와 같다. 가장 어렵고,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조차 어떻게 해석하고 경험할 것인지 알려준다. 기분 좋은 상황에서는 누구나 쉽게 감사할 수 있지만, 역경에 직면했을 때에도 진정으로 감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역경 속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  직관에 어긋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러한 역경이 우리를 더 강하고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기회라는 사실을 떠올려보라.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기일수록 우리가 가장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한다. 세상에는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다.

p.364~365 사소한 불편부터 커다란 비극에 이르기까지 기분 나쁜 일이 발생했을 때 잠깐 화를 내는 것은 괜찮지만, 5분 뒤까지도 그러한 감정을 유지하는 것은 아무 가치가 있다. 그러한 좌절에 계속 집착하거나, 피하려고 하거나, 영향을 받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머지 일상까지 망친다.

 5분룰은 간단하다. 이런 일을 경험했을 때 5분 타이머를 맞춰 놓고 실컷 투덜대고, 신음하고, 불평하고, 울고, 화내고, 자신을 연민하면 된다. 어떤 감정이든 떠오르는 대로 마음껏 내뱉는다. 5분후 알람이 울리는 순간 ‘이젠 바꿀 수 없어’라고 외치고 나서, 이제 깨끗이 잊고 다음 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젠 바꿀 수 없어’라는 만트라는 이미 일어난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나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p.370 주여,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소서. 그리하여 바굴 수 없는 일을 받아들이는 냉정함과, 바꿀 수 있는 일 을 바꾸는 용기를, 그리고 이 두 가지를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해주소서.

p.375 삶에서 가장 힘들거나 고통스러운 시기는 대개 배우고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된다. 뒤돌아보면 최전성기였다는 말도 있듯이, 살면서 힘들었던 시기를 되돌아보면 그때 깨닫고 성장한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낄 때가 많다. 이러한 사실을 안다면 지금 눈앞에 직면한 도전을 회피하며 고통스러워하는 것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p.392 여러분과 우리 인류 가족의 모든 구성원에게. 많은 사람들이 집착하는 ‘차이’보다, 우리 사이에는 ‘공통점’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이제 책 읽기를 멈추고 행동할 시간입니다. 절대 안주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살아야 할 삶을 창조해내고, 또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라클모닝 30일 인생 챌린지

1단계 : 명료해지기/좋은 질문을 통해 마음의 자세 갖추기

첫번째 질문 삶의 어떤 면에 더욱 감사함을 느끼고, 더 충실할 수  있는가?

두번째 질문 30일 동안 당신이 변화를 주고 개선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세 번째 질문 ‘레벨10’인 삶의 성취를 저지하는 두려움은 무엇인가?

네 번째 질문 레벨 10의 삶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믿음은 무엇인가?

다섯번째 질문 삶을 바로 지금, ‘반드시’ 바꾸기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단계:생애 그래프 / 삶의 성공과 만족의 현재 등급을 확실하게 이해하기

3단계: 당신의 10점 비전 / 당신 삶의 모든 면의 이상을 분명히 파악하기

4단계: 레벨 10의 습관 / 성공을 필연으로 만들어줄 일일 실천사항 만들기

5단계: 30일 기록지 / 꾸준한 실천을 위한 기록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미라클모닝이라는 글 자체보다 내 삶을 바꾸는 루틴설계 조언서로 와 닿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명상: 하지 않은것, 

확언: 하나님께 배운 확언쓰기 2달째, 처음에는 뜬구름처럼 느껴졌었는데

        하루를 확언으로 시작한 날은 좀 더 나은 나를 위해 움직이는 것이 느껴진다. (하나님~고마워요^^)

시각화: 배우는 것에 급급해 미뤄둔 것, 비전보드를 다시 만들어보자

운동: 월부시작전처럼 몰입해서 하진 못하지만 투입시간이 작음을 인정하고 실력향상이 더뎌지는 것 감수하고 

        꾸준히 다니기

독서: 조원님들덕에  열중이 끝나고도 이어지는 월독서모임으로 월1권은 읽게 된다. 조금더 루틴이 생활화되면            

        월2권까지로 늘려보기

기록: 부족한 나의 모습이 싫어 기록에 소극적이었다. 그래도 열중,실준,서투기오면서

        투자공부인증으로 남긴것들이 자산이 되었다. 

        앞으로도 나의 지나온 흔적이라 생각하고 잘  남겨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밤과 나침반’

 

*열중 48기49조 3/1 2번째 독모발제문

리치토님(P. 344~346)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아니.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전보다 조금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면 충분하다

 

Q.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 살고 있는 우리! 혹시나 완벽하기 위해 애쓰지만 그 시간들이 오히려 스트레스와 피로함으로 다가온 순간은 없었나요. 스스로 완벽주의를 조금 내려놓고 이전보다 더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언제인가요?

→ 예전의 저는 완벽주의로 저스스로를 많이 힘들게 한 것  같아요. 강의를 들으면 다 소화해야 할 것 같은데 부린이인 제게 남는 것이 소소하다보니 강의하나에 집중하느라 집안일도, 가족도, 제 건강도 다 뒷전이었습니다. 그런 제모습에 불만을 표하는 가족들에게 저도 불만을 갖게 되며 관계도 멀어졌던거 같습니다. 다행히 열중반때 우리 49조를 만난것이 저의 복이네요. 흐름타님을 보면서 가족을 돌아보게 되었고, 월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낮춰주시며 일,가족, 투자를 병행해라는 튜터님들의 말씀과 조원님들과 함께 하며 읽은 독서와 의견나눔이 완벽주의를 내려놓을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노력해도 성에 차지 않아 많은 것(관계,건강)을 잃을 수 있음을 알고도 직진만 했다면, 

완벽주의를 내려놓은 지금은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강의를 다 소화하지 못해도 반복하다 보면 쌓임을 알고, 가족을 돌아보며 완벽하진 않아도 공부와 집안일사이를 조율하려고 노력하는 요즘입니다. 저스스로를 닥달하지 않으니 미세하게 성장하는 부분에도 감사하게 되며 더 나아질 내일이 기대가 됩니다.

 

숨스스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것에 안주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펼치지 못한 채 95%의 삶을 산다. 미라클 모닝은 그 95%에서 벗어나기 위한 아침의 선언이다.”

 

Q : 우리는 경제적 자유를 위해 남들보다 더 공부하고, 더 움직이겠다고 마음먹은 5%에 가까워지려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95%에 머물고 있구나’ 하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그리고 그 상황에서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지금 나의 아침 시간을 어떻게 바꿔보고 싶나요?

→ 월부를 하기전 저는 재테크에 대해 무지했습니다. '집값 오르는데 집을 왜 사지, 대출받으면 빚더미에 앉는거 아냐, 

뭘 아둥바둥 살아 내집하나있으면 다 한거 아냐'라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월부를 배우며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니 제에게도 몇 번의 기회는 왔었고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 감당가능함에도 놓쳐버렸더라고요. 오랜시간 번아웃에서 헤맸던 경험이 '과연 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지'라는 도전의식을 찾을 수 있게 해줬네요. 아침잠이 많아 늦잠을 자던 제가

월부를 하면서 7시기상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실패할때도 많았지만 그래도 최근에는 7시알람에 침대를 벗어나 월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달까지 들쭉날쭉했던 것들을 아침 루틴화 시켜보려합니다

/확언, 독서30분, 10억달성기요약정리하기

 

흐름타부동산투자님 P.105 "이책을 읽고도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에 옮기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당장 삶을 바꿔줄 만한 정보가 가득한 책을 읽고 나서도, 아무일 없었던듯 다음 읽을 책으로 넘어간다"

 

Q. 지식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는 많은데요?

실천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인가요?(시간,의지,환경,두려움)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극복하여 투자 또는 목표를 극복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에게 실천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의지였어요. ‘오~내용 좋네, 맞아맞아~’하면서 읽지만

막상 적용하려고 하면 익숙함의 편안함을 버리고 불편을 감수해야 되잖아요. 그 불편을 피하고자 아직 안 급해, 될사람만 되는 거야라며 핑계를 댔어요. 지금은 ‘그냥 하자’입니다. 해보지 않고 핑계되지 말자라는 마음으로 일단 시작부터 합니다. 막상 시작하면 제가 생각했던 허들보다 할 만한 것들이 많았구요.

 

230801님 114p 계획적이고 적극적인 확신의 말을 활용하면 과거의 두려움과 불안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확신의 말은 다음 단계의 삶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생각,믿음)을 설계하고 발전시킨다.

 

Q. 스스로 확신을 주는 확언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해보신 적이 있나요? 사소한거라도 효과본 적이 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는지요!

→ 저는 하나님의 확언을 그대로 가져와 필사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문구들이 거창한 거 같고 말하는 저도 민망했었습니다. 2달쯤 된 지금은 확언을 하면서 정말 문구와 같은 기분이 들어요. 간혹 못 쓰는 날이 있는데 그런날들은 예전의 그저그런 하루와 같다면 확언을 하고 움직인 날에는 좀 더 내 행동에 확신이 들고 확언한 내용처럼 더 단단해지는 저를 만나게 됩니다. 이제는 확언을 늘려보고 싶은 욕심도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나(콧바람든양양) p. 63 태어나서 처음으로 달리는 길에서 내 인생 전체를 바꿀 명언을 듣게 될 거라고는 꿈에도 예상하지 못했다. 사실 예전에도 몇 번 들어본 적 있었는데, 무슨 뜻인지 이해도 못하고 적용해 볼 생각도 하지 못한 말이었다. 여러분도 어떤 말이 귀에 꽂히려면 적절한 때와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바로 그날 아침이 그런, 아주 절박한 상태였다. 짐은 단언하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일궈내는 성공은 당신의 자기계발 수준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성공이란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에 따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Q. ‘어떤 말이 귀에 꽂히려면 적절한 때와 감정이 있다’.  요즘 월부를 하면서  이 표현에 공감이 많이 됩니다. 월부하기전엔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도 좋은 말이네까지는 되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조원님들과 함께 하는 독서에서 마음에 와닿는 글귀와 행동의 변화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의도 이제야 조금씩 귀가 틔이는 느낌을 받고요. 조원님들은 이렇게 강의나 독서에서 귀에 꽂히는 경험을 하셨는지, 하셨다면 어떤 것인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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