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34기 뿔ㅌ-11튜터님과 꿈을그리조 월부유튜브구독] 육일약국 갑시다

26.02.28
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 교보문고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 김성오 지음

읽은 날짜 : 2월 28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마음경영 #신뢰 #끈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10점, 추천!!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육일약국 갑시다”는 메가스터디 김성오 부회장이 작성한 경영 노하우,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그의 인생철학에 맞춰 지금까지의 모든 인세는 어려운 청소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을 사용되었다고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그래, 하루 한명일지라도 최선을 다하자. 지금 내가 할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다.”

“아마 처음부터 장사가 잘되었다면 ‘손님이 귀하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를 깨닫지 못햇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간절히 고객을 기다렸기에 손님 한 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 누구보다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내 집에 오는 사람에게 기쁨을”

“결국 어둠을 걷어낸 건 스물다섯 개의 형광등이 아니라 고객들의 눈에 띄고 싶다는 절실한 바람이었고, 그 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손님을 끌어들이는 요소와 반대로 고객를 내쫓는 요소들을 꼼꼼히 정리해 보는 것이다.”

  • 갓 졸업한 약대생이었던 김성오 부회장님이 마산의 작은 동네에 약국을 차리고 시작한 마음가짐이다. 빚만 있는 초보 약사가 할수 있는 일을 열심히 찾았고 가진 마음이라고 한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항상 할수 있는 일을 찾았던 긍정적인 모습을 배울수 있었다.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중요한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될 수 있다.”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건 오늘 몇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 약국을 성장시키기 위해 다들 말렸던 일들을 해왔다. 그저 약국을 잘 경영하고 싶다는 그 열망을 볼 수 있었다.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미녀, 신용은 장사로 얻을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인간은 타인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존재다. 그러니 서로에게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응원을 아까지 말아야 한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나는 아직 ‘먹고사는 일’만큼 숭고한 행위를 알지 못한다. 그저 남과 다르지 않은 소박한 하루를 지키려, 그저 평범한 보통의 삶을 이어가려, ‘생계’라는 이름의 전장 속으로 묵묵히 몸을 던지는 이들을 무수히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결구 주인이 꾸짖은 것은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달란트를 땅에 묻어버린 종의 게으름과 무책임이었다.”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묻어 두었던 달란트를 꺼내라. 아직은 서툴고 어색할지라도 이를 과감히 사용해보라.”

“그들이 어떻게 부를 일궜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 이유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나도 언젠가는 그 자리에 설 수 있을 거로 생각햇다.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뿐, 내게도 분명 고유한 달란트가 있으리라 확신했다. 나를 바꿀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임을 늘 마음에 새겼다.”

“타인의 허점을 들추는 데 몰두하면,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기 쉽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다.”

  • 수익을 추구하면서도, 경영자가 대하는건 손님인 ‘사람’이라는것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단련시키기 위해, 구성원까지 성장시키기 위해 격려과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라는 속담이 있다. 정말 그렇다. 세상은 침묵하는 이의 가능성보다 목소리를 낸 이의 용기를 먼저 본다.”"그러니 원하는 것이 았다면 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적극적인 아이, 용기 내어 소리친 아이, 부끄러움을 이겨낸 아이만이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

“우리가 진짜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이목이나 자존심 따위에 얽매여 눈앞의 가능성을 흘려보내는 태도다. 체면을 지키다 놓치는 건 어쩌면 기회가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새가 날기를 무서워하면 둥지를 떠날 수 없고, 물고기가 헤엄치기를 두려워하면 드넓은 바다를 볼 수 없다.”"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것 같은 일들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용기가 솟는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해볼 만하다’라는 자신감이 덤처럼 따라온다."

  • "우리가 진짜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이목이나 자존심 따위에 얽매여 눈앞의 가능성을 흘려보내는 태도다. 체면을 지키다 놓치는 건 어쩌면 기회가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라는 말이 가장 머리에 남았던것 같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안되는건 어쩔수 없어 라며 외면해왔던 내 자신을 다시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새로운것을 배우고 시도해야하는 나에게 김성오 부회장이 경영을 시작했을때의 마음가짐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힘들지만 할수 있는것을 해나가는것, 내가 하는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새로운것을 계속 시도 하는것에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는 생각보다 부정적인 사람이었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평가절하 했던 사람이었던것 같다. 상황에 따라 마음가짐도 많이 흔들렸는데, 항상 나를 바꿀수 있는 사람은 나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할수 있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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