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전지] 월부월백 심화반 오프라인 강의 [2회차] 후기

26.03.02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심화반 권전지 입니다.

늦은 월부월백 심화반 오프라인 2회차 후기를 알려 드릴 려고 합니다.

1회차 오프라인을 다녀 온 지 2주가 지나고 설레는 마음으로 오프라인을 다녀왔습니다.

그 날을 잊지 못할 제 인생에 한 순간이 되어서 이렇게 작성 해볼 려고 합니다.

사실 전 날인 토요일에 와이프에 만삭 가진통이 시작되고 병원까지 다녀온 상황에서

일요일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와이프는 저한테 심화반 너무 아깝다면서 다녀오라고 말해 주더라구요.

일요일 아침에 다시 진통이 시작되고 너무 심해지면 장모님과 같이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조리던지, 불안한 마음에 오프라인에 참여했죠.

쉬는 시간에 메킷님 에게 궁금한 점과 저에게 아기 낳았냐고 물어보시기 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반할 뻔했습니다.

쉬는시간까지 수강생들에 질문을 하나하나 답변해주는 모습까지..

심화반 2주차는 많은 질문들을 세심하게 하나하나 다 질문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질문만 1시간 30분이 넘게 성심껏 답변해주시고 본 강의는 2시간 뒤 부터 하셔서 당황하셨던;

그리고 5시에 끝나는 강의는 6시30분에 되어 끝나는걸 보고 

메킷님이 진짜 끝까지 쏟아내시고 마무리까지 뭐든 다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엄청 크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무엇을 해야할지와 이제는 포커스는 어디에 둬야 할지를 명확하게 알려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는 누구한테 의지가 없고 오로지 저와의 싸움인거 같아서 쫌 무섭긴 하지만

월부에 커뮤니트와 도리님 제이디님이라는 든든한 서포트가 있어서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투브 시청으로 보여주신 동기부여영상이 진짜 와닿는 멘트들이 많아서 생각이 납니다.

“실패라는 말은 관뚜껑 닫기 바로 직전에 쓰는 거다”

너무 힘나는 말들을 듣고 단체샷까지 마무리하고 심화반의 여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간식까지 챙겨주는 월부 사랑합니다~! 

TMI : 사실 수업을 듣는 도중 16시30분에 와이프가 병원에 장모님과 입원했다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강의가 눈에 들어오고 귀에 들어오겠나요? ㅠㅠ 너무 초조하고 와이프한테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많은 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도 하고 싶었지만 어떤 정신으로 갔는지도 모를 만큼

급하게 와이프 곁으로 갔죠.

인사만 간단히 드린다음 메킷님 모든 분들이 걱정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그 다음날 2026년 02월 23일 월요일 12:32분

멋지고 건강한 아들이 나왔습니다.

2026년 많은 일들이 변화가 될거 같지만 애드센스 월부월백은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아기의 사진 보시고 좋은 기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월부월백 화이팅이고 자주자주 글 올려서 안부 묻고 답변 해볼게요!

메킷님, 제이디님, 도리님 항상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커뮤니티에서 자주 뵙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씩씩한
26.03.03 01:26

복덩이와 함께 좋은일 많이 생기실 겁니다 권전지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저도 기운 좀 받아가겠습니다😄ㅎㅎ 아기는 다시 봐도 정말 예쁘네요🥰 예쁜 아들, 멋진 와이프님과 함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실패는 없다! 성공할때까지 화이팅입니다🙌☺️🙌

너의꿈
26.03.03 13:40

아기가 해맑게 웃고 있네요. 너무 예뻐요!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강의에 참석하셨네요. 열심히 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