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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다. 미루고 싶다.
1. 책 제목: 인생은 순간이다
2. 저자 및 출판사: 김성근 / 다산북스
3. 읽은 날짜: 26.02.26~3.4
4. 총점 (10점 만점): / 7점
[ 들어가 ] #끝까지
P.11 사명감을 가지라는 것이었다. 요즘은 비유하자면 교과서와 참고서가 없는 세상이다. ... 그런데 지금은 각자 자기가 가진 재능을 찾아 그걸 가직 나름대로 꽃피워야 한다. 자기가 답을 만들어가야 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의지를 갖고 끝끝내 하지 않으면 무슨 일에서든 성공을 거두기가 어려운 게 인생이다.
P.12 단순히 이기고 지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 세상에 절망이 없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 한 번에 성공하는 게 아니라 무수히 실패하고, 도전하고, 길을 찾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공해 나가는 게 인생이 듯이, 야구도 숱하게 실패하고 좌절해도 다음 경기를 위해 묵묵히 내 할 일을 하고 있으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쌓여 인생이 된다
P.21 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 만큼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젠가 오게 되어 있다. 운도 내 편이 된다.
P.24 오늘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하면 어느새 내일은 온다. … 인생을 살아보니, 기회란 흐름 속에 앉아 있다 보면 언젠가 오는 것이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을 핑곗거리로 삼지 않았다. 내일이 있으니 오늘은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는 게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내일이 와 있는 삶을 살고자 했다.
P.25 일구이무란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는 뜻이지만, 이는 곧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그 차이는 바로 ‘준비’에서 온다. 준비가 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는 사람은 모든 준비가 된 사람인 것이다.
P.29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P.31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식이 커질수록 잠재 능력도 조금씩 깨어나 꽃을 피운다.
P.35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훔치겠다는 마음으로. … “세상살이를 하며 제일 약한 것이 남한테 나를 해명하고 방어하는 사람이다.”
P.40 가늘고 길게 살겠답시고 어정쩡하게 해버리면 그 시간은 전부 낭비가 된다. 야구에서도, 인생에서도 그렇다.
P.43 모든 일은 힘이 든다고 생각하면 새로운 의식이 생기지 않는 법이다. 그러니 뭘 해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했다. 힘들다기보다는 ‘어려운 길’이란 생각만 하지 않았나 싶다.
P.41 시간도 걸린다. 힘든 게 당연하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제일 베스트는, 힘이 들어도 힘이 든다고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다. 힘들 때도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P.42 의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극복이란 개념ㄴ이 없다. 극복이란 힘들다는 의식에서 발생하는데, 힘들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으니 ‘극복’아리고 할 리가 없다. 의식이 있으면 새로운 길이 보이고 한계도 뛰어넘을 수 있다.
P.49 지금가지 나는 가운데에 서본 적이 없다. 나 아니면 살려줄 이가 없다는 마음으로 벼랑 끝에 서 있는 게 내 인생이었다.
P.57 위로는 믿으면 강해질 수 없다. … 나는 남들의 위로에 위로받지 않는다. 믿지 않기 때문이다. 동정은 한 번뿐이지, 진심으로 동정하고 위로하던 사람도 한 번을 넘어 두 번, 세 번 실패하면 비난하게 되어 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그렇다. 앞에서는 위로할지 몰라도 뒤돌아서는 지금까지 뭘 한 것이냐며 비난을 한다. 그래서 남의 위로는 진심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고, 거기에 도취되어서는 더욱이 안 된다. 나는 위로를 받아도 그저 담담하게 흘려들을 뿐, 거기에 위안을 느끼지 않았다.
P.58 이 세상에서 제일 약한 사람이 남에게 위로받길 바라고 동정을 원하는 사람이다. 인간은 언제나 마지막 순간엔 자기 혼자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남에게 기대봐야 변할 수 없다. … 그래도 해결은 결국 자신이 해야 한다. 남 탓을 하고, 그러면서 세상의 동정이나 위로를 받고 싶어 하는 것은 약하다. 더군다나 불평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도 없다. 그런데 왜 헛되이 시간을 허비하려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P.64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쌓여 인생을 바꾼다.
P.65 실패했을 때, 실수했을 때,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기서 그냥 포기하는 사람과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하고 고민하는 사람 사이에는 갈수록 차이가 넓어진다.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포기한다는 것은 곧 기회를 버리는 것이다. 순간순간 자기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것, 그것 역시 또 하나의 성공이다. … 결국 사람의 인생은 역경에 몰렸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역경이 왔을 때 포기하는 사람과 거기서 돌파구를 찾아내는 사람의 인생은 시간이 지나보면 엄청나게 벌어져 있다.
[ 2장 나는 비판적인 낙천주의자 ] #성과에 만족하는 것은 위험하다
P.81 그렇게 수많은 ‘어차피’가 있다면 그 비관적인 상황을 돌파할 아이디어를 미리 찾아놓으면 되지 않는가
P.83 안 될 때, 실패할 때, 아플 때는 자기도 모르게 성장하고 있어. 단지 그 아픔을 실패로 끝내느냐. 시행착오로 바꾸느냐 하는 문제지
P.84 살아보니 인생에는 그런 게 중요하다. 바라는 것 말이다. 선입견을 버리는 것, 상식을 버리는 것, 과거를 버리는 것
P.85 과거에 실수를 했든 실패를 했든 그런 건 다 버려라. 그때의 생각, 방법이 나빴을 뿐이지 너희가 나쁜 게 아니다. 생각, 방법, 임하는 자세를 바꾸면 새로움이 나와 …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귀고, 습관이 바뀌면 운ㄴ명도 바뀐다. 그러니까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고 스스로가 모자란다 해도, 그것을 어떻게든 바꿔나가겠다는 의식으로 지금 당장 사력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P.87 제일 위험한 게 이미 낸 성과에 만족하는 것이다.
[ 3장 개척자 정신 ] #주어진 환경안에서 최선을 찾기
P.136 핑계 속으로 도망치는 인생은 언젠가 앞길이 막히게 되어 있다
P.138 세상이 나에게만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진다 한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아내야지, 없는 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비상식적이고 욕을 먹는 길이라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 돌파해야 한다.
[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 ]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P.153 돈 받으면 프로다
P.155 그렇게 한 순간 한 순간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 그 ‘순간’이라는 것의 가치는 말하자면 끝이 없다. 인생이란 매 수간을 붙잡으려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인데 ,그런 의식이 아직 부족하구나 싶었다.
P.172 세상일은 모두 ‘왜?'라는퀘스천 마크를 갖고 그 속으로 들어가 깊이 관찰해야 답이 나오는 법이다. … 관심속에 있지 않으면 시간이 얼마가 지나든 해결되지 않는다. 관심을 갖다 보면 퀘스천 마크가 생기는 시점이 뭐든 있을 것이다. 그 지점을 찾아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야구도, 세상일도 다 그렇다.
P.183 무턱대고 근거 없이 하는 일에는 다음이 없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마찬가지다.
P.185 언제나 근거를 갖고 움직여야 한다. 근거 없이 막무가내로 움직여서는 성공할 수 없다.
P.189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이긴다.
P.190 어려움이 닥치면 재빨리 뛰어서 도망가 버리고, 어디 지름길이 없나 호시탐탐 찾다가 다른 길로 돌아간다. 위기를 돌파하고 해결하는 게 아니라 회피한다. 소위 재주를 부리는 것이다. … 재주를 부리는 사람은 그 순간 당장은 위기를 모변할지 몰라도 그 다음 위기가 오면 반드시 길이 막혀버린다. 위기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을 똑바로 살 숙 없다.
P.191 문제가 생겼을 때 그걸 회피하고 도망가는 사람은 약하다. 도망간다고 해서 문제가 다시 안 생기나? 아니다. 반드시 또 다음 문제가 생긴다. 기회가 인생에 여러 번 오듯 위기도 여러 번 온다. 그때 위기를 직시하지 않고 포기해 버리는 사람은 절대 그 위기 너머로 나아가지 못한다.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 ]
P.213 살기 위해 일하다 보면 비굴해지는 순간이 많다. 내 목숨을 부지하려면 바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와 타협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일하기 위해 살면 바깥에는 신경 쓰지 않고 그저 일에만 필사적으로 살 수 있다. 자기 뜻을 확고하게 관철하며 일할 수 있다.
[ 5장 자타동일 ]
P.268 결국 인생이란 나이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것이다. 몇 살을 먹었든 몸이 어떻든 자기의 베스트를 다하는 것, 세상살이에 중요한 건 그뿐이다.
P.283 원래 부족한 사람일수록 시끄럽다
한 줄 요약 :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살면 언젠가는 이긴다.
_많은 책에서 말하는 흐름이 같다. 오늘 하루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옳은 방향으로 행하다 보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 비상식적인 환경을 탓하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환경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근거를 가지고 행동하고 복기해서 ‘다음’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_나는 왜 행동하지 않는가에 대한 답은 나는 나의 하루의 베스트를 살 지 않는다. 왜 일까? 힘들어서일까? 힘들다는 것은 진짜 이유가 아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핑곗거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베스트의 노력에 따르는 행동의 책임을 온전히 감수해야하는 것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_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도 나의 베스트다 : 수면시간 7시간 이상 확보
_목표, 5년, 1년 목표 작성하여 보이는 곳에 붙이기, 월, 주, 일의 행동과 연결하기
P.11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의지를 갖고 끝끝내 하지 않으면 무슨 일에서든 성공을 거두기가 어려운 게 인생이다.
P.21 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 만큼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젠가 오게 되어 있다. 운도 내 편이 된다.
P.64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쌓여 인생을 바꾼다.
P.85 과거에 실수를 했든 실패를 했든 그런 건 다 버려라. 그때의 생각, 방법이 나빴을 뿐이지 너희가 나쁜 게 아니다. 생각, 방법, 임하는 자세를 바꾸면 새로움이 나와
P.87 제일 위험한 게 이미 낸 성과에 만족하는 것이다.
P.138 세상이 나에게만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진다 한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아내야지, 없는 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비상식적이고 욕을 먹는 길이라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 돌파해야 한다.
P.172 관심을 갖다 보면 퀘스천 마크가 생기는 시점이 뭐든 있을 것이다. 그 지점을 찾아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야구도, 세상일도 다 그렇다.
P.185 언제나 근거를 갖고 움직여야 한다. 근거 없이 막무가내로 움직여서는 성공할 수 없다.
P.189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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