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사과] 월부월백 심화반 오프라인 강의 [2회차] 후기

26.03.04 (수정됨)

 

 

안녕하세요 늦깎이 후기를 끓여온 부자사과입니다.
1차 강의 후기를 기승전결에 맞춰 남겨보았는데요.
2차 후기는 '월부월백'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월) 월급쟁이, 희망을 안고 심화반 2번째 오프 강의 문을 두드리다
월부월백 심화반 1주차 강의 이후 숨 가쁘게 시간이 흘러 갔습니다. 1주차에 배운 건,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워프의 세계는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 부지런히 배운 것을 적용하고, 놀이터에서 정보를 교류하고, 배운 것을 복습하다 보니 어느덧 2주차 강의까지 도달했습니다.
솔직히 가기 싫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컴퓨터를 다소 어려워하던 저에게 기초반, 실전반에 이어 심화반 1주차 때까지 배운 것만 해도 다소 버거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초 목표로 했던 바가 있기 때문에, 월급쟁이인 저는 스스로를 다독이며 2주차 강의실로 향했습니다.


부) 부지런한 사람만이 경지에 이를지어다
2주차 강의도 그야말로 밀도 높은 강의였습니다.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질문에 대한 피드백을 메킷님은 성심성의껏 해주셨습니다. 이 시간이 거의 한 시간 반을 훌쩍 넘긴 것 같아요. 같은 것을 배우고 적용하려 애로사항을 느낀 동지들이었기에, 다른 수강생 분들의 피드백도 피와 살이 되었습니다.
메킷님의 찐경험에서 나온 피드백은 어느 하나 흘려들을 것이 없었기에 메모를 하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본격적인 2주차 강의, 부지런한 사람만이 경지에 이를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1주차에 이어 더 넓은 워프의 세계에 대해 배웠는데, 솔직히 배운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배운 것을 내 것으로 흡수하면서 부지런히 행하는 사람만이 이 세계에 뿌리를 내리고,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월) 원래 당연한 건 없다. 끝없는 노력만이 길을 만들뿐.
이날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마인드 셋이었습니다. 다같이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는 법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는데, 이날 강의에 오기 싫다는 생각도 했던 터라, 뜨끔해 졌습니다. 
메킷님도 그 자리에 거저 서 있는 것이 아닐 터인데, 어느새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다시 한번 저를 채찍질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인드를 잡을 수 있는 책도 소개해주셨는데, 이미 다 읽은 책이라 뿌듯했지만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끝없는 노력만이 남들과 다른 길을 만들 수 있다,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백) 백만원 달성 그날까지! 월부월백 화이팅@
강의를 마친 후, 이번에도 조원 분들과 뒷풀이 겸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장소는 제이디님과 도리님도 애정하는 인근 타코 가게. 
서로의 애로사항과 꿀팁 등을 타코와 함께 방출하는 사이, 이번에도 제이디님과 도리님이 창밖에서 손을 흔들며 지나가셨습니다.
조원 뿐만 아니라, 와이프 분이 아기를 출산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2차 강의를 찾았던 동료분 등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고 소중한 동료들을 얻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차 목표인 월백만원 달성하는 그날까지, 동료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


부자사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