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성공한 자산가와 함께 완성하는 2026 플래닝 챌린지
진심을담아서

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목표 달성이 안되는 이유가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아직 스스로 잘 모르기 때문임을 알았다
왜 업무 초반에 번아웃 같은 증세가 왔는지 이제 알았다
바로 휴식을 첫번째 계획으로 넣지 않아서다
사실 뽀모도르 타이머를 25분 셋팅하고 업무 뒤 5분간 휴식이라는 원칙을 세운게 작년인것 같은데 사실 업무에 집중하다보면 오히려 중간에 쉬면 집중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중간에 안쉬었는데 잘못생각한것이다
운동도 안하고 휴식도 없이 일의 진척만을 신경쓰니 번아웃 같은 증세가 오는게 당연한 일이다
요즘들어 목표달성과 루틴은 나의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이 만들어 준다는걸 절실히 깨닫고 있다
작년부터 루틴으로 만들려고 하는게 출퇴근 독서였는데 자꾸 스스로 보상이라며 유튜브를 보는 나를 발견하였다
요즘은 아무런 저항감 없이 전자책을 읽고있는지 몇달 되었는데
이게 가능한 이유는 유튜브 시청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니 가능한 일이 되었다
나의 욕망을 제어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을 만들면 되는 것이다
시간 확보도 원씽에 나온것처럼 작업전환에 따른 에너지와 시간 소모가 매우 큰데 짜투리 시간이라는게 결국에는 통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쓰는 시간임을 알 수 있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이번 플래닝 강의를 듣기전에 이미 시간 어플로 매일 나의 행동패턴을 기록하고
금전은 엑셀로 가계부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어서 스스로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냥 기록하고 확인하는 용도로만 쓰고있는것 같다
출퇴근 독서루틴도 1년에 1권도 읽지 않는 사람도 많은데 그래도 한달 평균 3권은 읽는다는 스스로의 자부심이 있었는데 그냥 독서행위 자체로만 만족했던 것 같다
더 중요한건 독서에서 나에게 적용할 점을 찾아 나의 행동과 삶을 바꾸는게 더 중요하다
내가 잘하고 있는 점과 개선해야하는 점을 찾아야 함을 알 수 있었다
기존에 목실감 양식을 구글에서 사용하다 매일 컴퓨터 켜기 귀찮아서 요즘은 월부 목실감으로 넘어왔는데
수업을 들은김에 3월 원씽 캘린더를 만들고 1분기 KPT 양식을 만들어보니 내가 1~2월 두달간을 꽤 의미 없게 보냈음을 알 수 있었다
계획은 실행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원씽캘린더와 분기별 KPT 작성로 의미 없는 행동이 아니라 의미있는 행동으로 바꾸려고 한다
댓글
부답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