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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재테크 기초반을 들으며 내가 바로 그 금융 문맹이라는 사실을 절감했고, 

마치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좋은 조장님과 조원분들께서 3월에는 열반기초를 들어보라고 권해 주셔서 바로 등록했습니다.

너바나님의 강의는 유튜브를 통해 몇 번 본 적이 있는데, 

역시 강의는 비용을 지불하고 체계적으로 듣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수준에 맞는 기초 강의를 차근차근 듣다 보니 기본부터 다져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뉴스에서는 정부 규제가 한국 부동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지만, 

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은 결국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이 수업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마음이 동시에 들며 

1강을 마무리했습니다.

 

우선 강의를 계속 들으며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고, 

첫 1호기를 상상하며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 그동안 막연한 이야기들에 막혀 저를 가로막고 있던 생각들도, 

결국 내가 제대로 알지 못해서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투자 공부에 대한 의지도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특히 너바나님이 강조하신 것처럼, 

주변의 부자를 찾고 그들을 벤치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월부에는 이미 많은 선배님들이 계셔서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뉴스를 보며 놓친 기회들만 떠올렸었는데, 

지금이 기회라는 말씀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또 좁은 저의 식견을 믿기보다는, 이 수업을 듣는 동안에는 일단 시키는 대로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강의를 듣고 하나라도 실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래 다섯 가지를 목표로 실천해 보겠습니다.

 

  • 실행할 것

  • 한 달에 투자서 최소 2권 완독

  • 강의 완강 및 숙제 성실히 하기

  • 임장 배우고 경험해 보기

  • 월부 칼럼 매일 1개 읽기

  • 주 3회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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