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실전 34기 2조 왕꽃소금97입니다.
설연휴가 있는 2월의 실전반이기에 조마조마 했는데, 임보량이 대폭 줄어들면서 설연휴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목표한 만큰을 다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기 위해 하루라도 더 임장을 나갔고, 끝까지 했다는 점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각자의 사정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조원분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따뜻하게 말해주셔서 더욱 좋았던 한달이었습니다. 운조튜터님, 로건조장님, 기린님, 오늘님, 이스님, 수리님, 그늘님, 동구님, 학생님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강의]
2년 넘게 기초강의와 특강을 돌아가면서 들었던지라, 실전반 강의는 무척이나 비슷한듯 새로웠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튜터님들이 계속해서 다른 방향성을 제시해주시니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는 내용인듯 하다가고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이기에 아하~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면서 강의 자료에 별표와 BM을 체크하기 바빴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임보쓰는 방법들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집어주셔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꼭 복습까지 완료해서 조금이라도 더 하나라도 더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장]
항상 분임과 단임은 조원들과 함께하고 매임은 혼자 했는데, 이번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그 반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분임을 혼자하고, 단임도 일부를 혼자하고, 매임을 함께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한 점이 잘한 점이었고, 함께 또 같이 하면서 조원분들과 더욱더 함께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임에 관해서 하나하나 짚어주신 것들, 시세트레킹이나 원페이지 관한 것들은 BM할 것들이 많기에 느린 제가 조금이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투자]
1호기 갈아타기를 계획하고 있지만 그건 내년이 될 수도 있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투자를 못하더라고 바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들을 뽑고 갈아타기 가능한 곳에 앞마당을 넓혀 가면서 시장의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독강임투인을 해나가다 보면 분명히 제가 목표한 곳에 도달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의 첫 실전반은 그야말로 우당탕, 난리법섭이었습니다. 운조튜터님과 원온원, 돈독모을 하면서 저도 몰랐던 저의 속이야기를 끄집어 내주셨습니다. 로건조장님의 세심함게 놀라며 함께 어렵지만 용기를 불어넣어준 여러 조원분들 덕분에 한달의 시간이 뜻깊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운조둥이 모두들 꼭 다시 만나요~ 월부 환경에서 목표하는 것들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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