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2조 찬스2]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50

26.03.09

 

저자 및 소개

 

유튜브 채널 ‘TV러셀’에서 진행한 인터뷰가 단기간에 500만 뷰를 돌파한 화제의 인물
 

저자 이하영은 지독한 가난을 이기고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룬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꿈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함
 

특히 인터뷰 중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과 신선한 충격을 안겨줌
대부분 후회와 아쉬움으로 점철될 수 있는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기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 그는 수중에 가진 것이 몇 천 원이 전부일 정도로 가난했던 시절에도 꿈만은 가난하게 꾸지 않음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운명을 바꾸었는지’ 잘 알고 있기에 지금의 자신을 만든 ‘스무 살의 나’를 가장 존중한다고 말하는 것
 

이 책은 그가 젊은 날의 ‘가난과 뜨거운 노력’을 진정한 ‘부와 성공’으로 바꾸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담고 있음 
 

‘내 삶에 대한 확신’이 극적인 변화의 시작이었다고 전하며,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함
 

‘매 순간 열심히 살아라’, ‘높은 목표를 세워라’ 등 기존 자기계발서에서 상식처럼 통하는 주장을 완전히 뒤집고, ‘대중과 멀어져라’, ‘좋은 결과에 대한 당연함을 허락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난, 불안, 실패’가 각인되어 있는 무의식을 ‘감사, 부, 성공’로 송두리째 바꾸어 인생을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도움
 

본 - 깨 - 적

 

1. 인생도 마찬가지다. 중요도가 높은 순으로 시작한다. 아침에 일어나 나의 리추얼을 하고, 이불을 개고, 세안을 한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필라테스를 하고, 출근해서 하루를 시작한다..(중략) 하지만 사실 나는 반대로 끝에서 시작한다. 마지막에 있는 '강의 준비'를 하기 위해 회의 시간을 조절한다. 그 회의를 위해 진료 스케줄을 정리하고, 그 시간에 맞춰서 출근한다. 또 아침 '필라테스'를 위해 독서 시간과 기상 시간을 조율한다.
[깨] 목표가 먼저 정해지면 일상은 그 목표에 맞게 자연스럽게 배치된다. 즉, 우선순위 잡기이다. 원씽과 유사하다. 일을 앞에서부터 처리하기보다 결과를 기준으로 역설계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적] 하루 일과를 단순히 순서대로 하지 말고, 우선순위에 따라 가장 중요한 결과를 먼저 정하고 일정 전체를 거꾸로 설계해야겠다.

 

2. 그 기본기가 독서, 운동, 명상이다.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이 3가지를 매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는 매일 1시간 독서, 1시간 운동, 3분 명상을 하고 있다. 이것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는 절대 만날 수 없다.
[깨] 성공을 만드는 기본기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독서, 운동, 명상 같은 기본 습관이다. 하지만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매우 적다. 나도 명상은 안 해봤는데 해봐야할 듯!
[적] 매일 최소한 독서, 운동, 명상을 루틴으로 만든다.

 

3. 내가 잘하는 방식과 못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늘 똑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서 문제를 풀면 어느 순간 막혔는데, 그러면 내가 약한 방식으로 다시 바라보았다. 접근방식을 다르게 하고 문제를 보면, 어느새 새로운 돌파구가 보이고, 답이 도출되었다. 그렇게 문제를 해결했다. 정답을 찾은 뒤에는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깨] 문제 해결은 한 가지 방식에 집착할 때 막힌다. 여러 수단을 통해서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적] 문제가 막히면 접근 방법을 바꾸고, 내가 약한 방식으로 다시 생각해본다. 그럼 돌파할 수 있다.

 

4.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어떤 생각이 만들어지면 그 생각에 반응하며 말을 하고, 말과 어울리는 행동을 한다. 물론 말과 행동이 다를 수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생각에 부합되는 미래를 향해 현실이 펼쳐진다는 사실이다. 생각은 나도 모르게 나의 현실을 만들고 있다.
[깨] 생각은 말과 행동을 만들고, 결국 현실의 방향을 만든다.
[적] 부정적인 생각을 줄이고, 의도적으로

 

5. '무의식이 만든 생각'이 현실을 만들지만, '내 생각'이 현실을 만들지는 못한다. 나는 생각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부자가 되어야지'라는 다짐을 해도 가난한 현실이 펼쳐지는 이유다. 무의식이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궁핍한 현실이 드러난다. 무의식이 현실을 만들기 때문이다.
[깨] 겉으로 하는 다짐보다 무의식에 있는 자기 이미지가 현실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
[적] 단순한 목표 선언보다 자기 인식과 믿음을 바꾸는 작업을 한다.

 

6.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깨] 사람의 현실은 내면의 자기 이미지를 따라간다.
[적] 스스소를 부족한 사람, 결핍된 사람이 아니라 충분한 사람으로 인식하는 연습을 한다.

 

7. 스스로 의사라 생각하는 일상은 말의 습관과 행동의 습관을 바꾸게 한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습관화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게 한다.
[깨] 자기 정체성은 말과 행동을 바꾸고, 그 행동이 다시 생각을 만든다.
[적] "되고 싶은 사람'의 기준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만든다. 그리고 성장한다.

 

8.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도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 그 경험이 행동하게 했다. 그리고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많이 실패한 만큼 성공도 쌓였기 때문이다. 실패가 당연하면 성공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반대로 성립했다. 성공이 당연하면 실패도 당연한 것이다.
[깨] 실패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도전이 쉬워지고, 그런 도전은 성공 확률을 높인다.
[적] 실패를 피하려고 하지 말고, 도전하자. 그리고 그 경험들을 데이터로 축적해서 성공하자.


9. 10년 뒤 지금 꾸는 꿈이 이루어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한르을 나는 기분이 들까? 절대 그렇지 않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미래에도 그것은 당연해질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당연함을 감사하고 즐겨라. 그 느낌이 미래를 느끼는 방법이다.
[깨] 꿈은 이루어져도 결국 그것은 또 하나의 일상이 된다.
[적] 미래만 바라보기보다 지금의 일상에 감사하는 태도를 갖자.

 

10. 바로 '나'와의 만남이다. 몸으로 살아가는 내가 아닌 나를 보고 있는, 나를 움직이는 또 다른'나'와의 조우다.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호흡은 내가 하는 게 아니다.'라는 느낌이 생긴다. 내가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게 아니라, '나의 호흡을 일으키는 자'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와의 만남이 마음공부의 시작이다.
[깨] 명상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이며, 자기 인식의 시작이 된다.
[적] 짧은 시간이라도 호흡에 집중하는 명상 습관을 만든다. 이건 꼭 해보자!!

 

11. 미래의 두려움이 이 프로세스를 방해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합격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긴다. 이 두려움은 과거의 실패 경험과 그 무의식을 끄집어낸다. 그리고 '나는 실패하는 사람이다'라는 무의식을 통해 그 세상을 펼쳐낸다. 무의식은 두려운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불안한 말과 행동으로 이어져 또다시 실패하는 미래와 연결된다. 그래서 불합격하는 현실이 늘 반복된다.
[깨] 두려움은 과거 실패 기억을 끌어내, 또 실패하는 행동을 만든다.
[적]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다면, 과거 경험과 분리해서 생각한다.

 

12. 그러면 과정을 추구할 수 있다. 지금 내 앞에 펼쳐진 것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지금'이라는 '과정'은 과거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은 그 결과를 위한 완벽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을 즐길 수 있다. 그 즐거움 속에서 오늘을 끌어안을 여유가 생긴다.
[깨] 지금의 과정은 과거의 내가 원했던 결과로 가는 필수적인 단계이다. 
[적] 지금 하는 일을 결과로 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즐기고, 도전한다 !

 

13.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 하는 습관이 계속 안 하는 인생을 만든다. 뼈 때리는 말인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니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그냥 하면 된다.
[깨] 많은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는 이유는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적]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는 습관을 만들고 도전한다.

 

14. 부자들은 독서가 일상이다. 숨을 쉬듯, 밥을 먹듯 그들은 책을 읽는다. 살기 위해 먹는 것처럼 살기 위해 독서를 한다. 습관의 힘이다. 습관은 한 번 들이기 쉽지 않지만, 습관이 된 일상은 하지 않으면 어색하다. 그 찜찜함에 나도 모르게 책을 펼친다.
[깨] 부자들은 특별해서가 아니라 독서를 생활처럼 밥 먹듯이 반복한다.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독서를 가까히 !
[적] 독서를 각 잡고 하는 것이 아닌 일상 루틴으로 만들어서 적용한다.

 

15. 운동을 하면 몸이 상쾌해진다. 그러면 마음은 유쾌해진다. 가벼운 몸이 주는 즐거움이 있다. 그 즐거움이 마음으로 이어진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이 유쾌해지면 우리의 시선은 명쾌해진다. 세상을 보는 눈이 선명해지고, 순간적으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생긴다. 마음의 눈이 떠기지 때문이다.
[깨] 몸 상태가 마음 상태를 바꾸고, 마음의 생각이 질을 바꾼다.
[적] 운동을 꾸준히 하고, 생각이 막힐 때는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한다.

 

16. '운동해야지'라고 생각하면 몸이 무거워진다. 생각은 운동을 방해하는 최고의 짐이다. 대부분 사람이 운동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운동하겠다고 다짐하기 때문이다. 그 다짐이 우리의 짐이 된다. 나를 무겁게 하고 움직이지 않게 한다. 그 생각 전에 스쿼트를 하나 해야 한다. 그러면 하게 된다.
[깨] 생각이 많을 수록 행동은 늦어진다. 완전 나다!!
[적] 해야지? 해야할까? 고민하기 전에 작은 항동 하나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운동의 시작이다.

 

17. 작은 행동의 변화로 무의식을 바꿔야 한다. 그 변화로 얻은 작은 성취가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하루를 즐겁게 만든다. 이 좋은 느낌을 바탕으로 변화는 일상이 되고, 일상은 습관이 되며, 습관은 삶이 된다. 그 시작이 아침의 변화다. 당신의 아침 루틴을 바꿔보자.
[깨] 작은 행동의 변화는 작은 성취를 만들고, 그것은 습관으로 이어지며, 삶의 변화를 만든다.
[적] 하루를 바꾸기 위해 아침 루틴을 바꿔보자. 아침 7시 일어나 무조건 달리기!!

 

18. 당신의 주위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 긍정의 기운을 주는 사람이 많은가? 혹은 불평, 불만, 불안해하는 3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가? 이 둘의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당신의 운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깨] 주변 사람의 태도와 에너지가 삶의 방향에 큰 영향을 준다.
[적] 불평, 불만하지 말고 긍정적인 사람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자.

 

19. 돈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가 돈을 긍정하고 돈에 사랑할 때, 돈은 그 가치를 세상에 전달한다. 세상은 돈과 연결되어 있고, 우리가 돈을 긍정할 때 세상도 긍정할 수 있다. 돈을 대하는 마음은 세상을 대하는 마음이 되고, 돈을 두려움 없이 대할 때 세상도 두려움 없이 대할 수 있다. 돈은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중심이자 나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인 것이다.
[깨] 돈에 대한 태도는 결국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연결된다. 돈을 나쁜 것이라 생각하지 말자.
[적] 돈을 부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가치 교환의 도구로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20. 그 모습이 내가 돈을 대하는 모습이고, 세상을 대하는 모습이다. 돈을 긍정할 때 당신은 세상을 긍정하게 된다. 그리고 세상을 긍정할 때 세상도 당신을 긍정하고, 돈은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차선 변경의 시작이다. 부의 추월차선으로 가는 첫 번째 발걸음이다. 돈을 사랑하라. 그러면 돈이 사랑할 것이다.
[깨]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기회와 부가 모인다. 
[적] 돈과 세상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로 유지한다.

 

21. 돈이 사람 따라 흐르는 이유는 사람이 부의 원인이자 결과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찰 때 내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게 된다. 그리고 내 주변이 부자로 채워질 때, 나의 내면도 부로 가득 차게 된다.
[깨] 내면 상태와 주변 환경은 서로 영향을 주며, 같은 사람을 끌어 당긴다.
[적] 내면의 생각과 환경을 함께 성장 방향으로 바꾸며, 나 먼저 솔선수범하자.

 

22. 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 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은 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 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깨] 환경과 공간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미래를 만든다.
[적] 공부, 일, 독서가 잘 되는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에서 행한다.

 

23. 마음의 풍요가 물질적 돈을 창조한다.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차 있을 때, 그 에너지는 마음에 풍요의 뿌리를 내리고, 무의식에 각인된다. 풍요의 감정이 내면에 자리 잡을 때, 물질적 돈이 나에게 전달된다. 대부분 사람이 돈을 벌지 모샇는 이유는 하나다. 돈에 대해 풍요의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다. 그들은 돈에 결핍감을 느끼고 있다.
[깨]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은 돈에 대해 결핍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적] 돈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풍요의 결과로 바라보는 관점을 갖는다.

 

24.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 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곧 그렇게 된다.
[깨] 감사와, 감탄의 언어는 사람의 태도와 현실 분위기를 바꾸며 나를 바꾼다.
[적] 일상에서 부정적인 표현 대신에 감사, 감탄, 긍정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25. 내면이 풍요로우면 외면도 풍족해진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자인 이유다. 무의식이 감사와 축복으로 가득 차 있으면 오늘 하루 그대로 펼쳐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지 않는다. 지금 가진 것보다는 앞으로 가질 것에, 내가 이룬 것보다는 앞으로 이룰 것에, 이곳보다는 저곳에 눈을 놀린다. 있는 것보다는 없는 것에 관심을 둔다. 그것이 바로 결핍의 마음이다.
[깨]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내면의 풍요를 만든다.
[적] 매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습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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