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챕터1 강의 후기[자유와 안정]

강의를 듣고 나서


1)수지 라는 지역을 나도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가치있는 땅에 있는 가치있는 물건, 강의에서 예를 든 수지라는 곳, 인천에 끝자락에 살고 있어 근처에 가본적이 없는 그곳이 몹시 궁금해졌다. 개인적으로라도 둘러보러 언젠가는 가야지.


2)젊은 강사님을 보면서 나와는 거리가 있는 요즘 젊은 혼여성으로 보였는데 아이도 있고 육아 얘기도 하셔서 달리 보였다. 사실 그동안 많은 면에서 나의 상황을 핑계삼아 ‘그래서 못한거야’라고 나를 위로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 핑계도 대지 말아야겠다. 핑계를 대기엔 나이가 벌써 많이 들어버렸고 가족들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달려야 한다~.


3)실준반 신청하면서 조모임과 지역선택에서 꽤나 고민을 했다. 어떤 지역을 선택하는게 기회를 잡는 것일까?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우선 이번에 차근차근 배워서 뭔가를 해 나간다는 데 의미를 두려고 한다. 적은 종잣돈, 무경험, 센스부족 등 이유를 따지면 망설일 이유뿐이라 ‘그냥 한다’, ‘결국 1호기를 장만한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묵묵히 걸어가려 한다.


할 수 있다. 나는 결국 해낸다!


댓글


삼원홍user-level-chip
24. 01. 05. 23:55

후기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투자를 위한 시간 화이팅입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