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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 지속적인 행복은 만족에서 나온다.
돈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돈을 생각하지 않는 법을 알아낸 사람이다.
p.109 나는 내가 옳은 일을 하고 있음을 마음속 깊이 확신한다.
비록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정확히 알고 있다.
<읽기 전 내 안의 질문>
-돈을 원하는 이유도 정립되지 않은 채 돈과 부를 추구한다면 그 길의 끝은 어디이며 어디서 멈출 수 있는가? 지속할 수는 있겠는가?
이 책은 '너와 나는 다르다. 상황과 경험에 따른 표현과 행동은 상대적이다.’ 로 시작되며 지속적으로 남과 나를 다르게 인식해야 함을 이야기하며 작가의 생각과 솔루션을 제시한다.
# 2. 이력서와 추도사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우리,
그 추구의 방향은 이력서에 올릴 나의 커리어인 경우도 있고
장례식에 언급될 내 장례의 추도사 정도가 될 수 있겠다.
이 두 단어가 무엇을 대변하고 있는지 안다.
하지만 이 두 단어 모두 삶의 방향의 끝에 있는 결과물이라면
그것에만 한정 지어 삶의 방향을 생각하진 않겠다. 삶과 돈(부)를 대하는 태도로 생각하겠다.
알랭 드 보통의 <불안>에서 축적한 물질이나 권력에 대한 추구가 높은 위치에 올라 섰을 때 그 결과로 남들에게 얼마나 사랑 받을지에 대한 기대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쓰여있다. 우리는 돈 자체를 추구하며 경제 활동을 시작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것과 함께 달리다 보면 그것이 마치 나에게 주어진 인정처럼 느끼고 싶어질 때가 있다. 여기서 우리의 삶이 오류의 길로 접어들기 시작하는 것 같다.
→삶을 시작하는 길에서 나를 깊이 들여다보며 나를 마주해야 한다. 아픔 또는 자기연민으로 회피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객관화의 시간 후 명확한 목표와 방향을 알고 시작하자
내적 자존감이 이끄는 삶 VS 외적 자존감이 이끄는 삶
p53 나는 내 이름보다 더 가치 있는 물건을 살 수 없다.
→내가 무엇에 행복해 하는가 알기
# 3. 도파민의 질문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이 문구는 정말 이 책 전체를 걸쳐 가장 한방 먹은 문장이다.
도파민이 뇌에게 작용하는 그 만족감을 내 삶의 만족의 대상으로 잘못 오해하고 있으면 안된다.
한가지 더, 소유하게 된 것의 가치가 없어져서 다른 것을 쫓게 되는 것이 아니므로
도파민이 작용하고 추구하는 과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공허함의 오류에 빠지지 않게 된다.
도파민 그 자체를 즐기는 태도도 바르게 인식만 한다면
우리가 다음 목표를 향해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좋은 긍정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심리적 부> 의 개념- 돈에 관련된 눈높이 조율 필요 즉, 내가 소유한 것과 원하는 것의 차이를 바르게 이해하고 인정하는 과정까지 지나가야 비로소 심리적 부의 단계에 이르게 된다.
→ 행복이 아닌 만족에 가 닿아야 함을 인지하고 학습하고 지속한다. 결국 이 책은 마음에 만족이 있는 상태를 부자로 이해하고 그 바탕 위에 시작하는 이야기로 생각된다.
#5. 워렌버핏 –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는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 풍요로운 삶이란? 흔한 것을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흔하지 않은 나의 행복으로 만들어 누릴 때 난 부요한 자이다. 돈을 쓰는 쾌락을 넘어 돈을 통제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할 때 나는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7. 돈은 우리를 복종 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부유 VS 풍요
편안 VS 평안
불안에 통제 된 삶 VS 불안을 통제하는 삶
이런 삶의 가치에 대한 사고의 자산 위에서 우리는 통제권을 가지게 되고
돈을 벌기 전 행복한 자이면서 번 후에 더 행복한 자로 단단히 설 수 있다.
# 9. 진정한 리스크는 몇 년, 혹은 몇십 년 뒤에 찾아올 후회다.
사실 나의 투자 수업은 이것을 인식하는 시점에서 출발했다. 과거 경험한 가난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미래의 시간을 떠 올릴 때 다시 나타났기 때문이다.
→균형은 5:5가 아니다. 2:8에서 2로 8을 해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현재와 미래가 균형 잡게 하고 현재가 미래의 불안을 최소화하게 하라.
→통제 영역으로 만들라. 그리고 추억을 복리를 잊지 말라.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
# 11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독립, 그것이 진정한 부유함이다.
부의 레벨 1~15단계
월부에서 말하는 경제적 자유가 13~15단계에 나오고 있다.
lev 13 자산 수익으로 기본 생활비를 충당 본인이 선호하는 생활방식 유지
가족이나 자선 사업을 위해 여유 자금도 남길 수 있는 상태
lev 14 외부의 지원에 의존할 필요가 없을 만큼 경제적 독립을 이룬 덕분에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는 상태
lev 15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원하는 사람과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음을 깨닫는 상태
구체적 언어로 듣고 보면
원하는 일 원하는대로에서 귀결된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가 보자. 그럼 그럼
# 14 삶의 주도권을 쥔 쪽은 당신인가 아니면 당신의 경제적 신념인가?
생각을 바꾸고 생활 방식에 변화를 주고
소비 습관을 고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능력을 소중히 여기라.
이것이 돈이 아닌 당신이 주도권을 가진 삶의 모습이다.
강한 믿음을 유연하게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다.
→심리적 유동성에 부드럽게 편입할 수 있는 수용력( not A but B)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
# 15 그것을 찾아서
커다란 깔대기를 통해 들어온 많은 것들 중
촘촘한 여과지를 통과한 ‘그것’을 찾고, 늘 새로움을 경험하기를 즐겨라
열기반에서 처음 과제로 비젼보드를 만들어 보게 했을 때 재미있다 생각했다.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들여다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목표로 살라고 하나보다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나의 비젼보드는
지금의 내 삶의 기둥이 되어주고 같이 나아가는
반려 행동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마침내 조용한 부와 함께 나의 24시간, 365일에 녹아있을 것들이었다.
# 16 자녀에게 돈, 그리고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훈육의 방법을 생각하지 말고
“ 우리 함께 경험하면서 노력의 가치를 배우자.”
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보자.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질 수 없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필요’와 ‘욕구’를 이해하게 하자.
# 18 사소한 것에 관하여
사람들이 등산에 실패하는 이유는
산이 높아서가 아니라 발에 잡힌 물집 때문이다.
록펠러 40방울이 아닌 39방울,
나의 1방울을 삶에서 발견하라.
나의 페라리는 어디 있는가?
1방울이 나의 복리가 되게 하라
불교에서 ‘초심’ 은 세상을 처음 사는 사람처럼
열린 자세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부하고
과거의 선입견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라 했다.
예전의 신선하고 굳은 마음이 아니었다. 유연성이다.
나의 성공은 나의 똑똑함만이 아니다. 행운 우연의 산물이었음을 겸허히 받아 들이자.
운이 좋을수록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정체성 # 독립성 # 방정식
더하기 : 생각의 유연성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빼기 : 나의 성공 공식, 물질에 대한 잘못된 개념
곱하기 : 삶의 경험과 시간의 추억, 투자 시간의 복리, 가치에 대한 인정
나누기 :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목실감, 독서
돈을, 시간을, 삶을 가장 값지게 사용하는 방법은 나의 돈을 시간을 재능을 소유를 통제(20:80)하고
자유와 독립을 얻음으로써 택한 삶을 독립적으로 사고 하며 살아간다는 것!
그것을 자녀에게 보여 주기를 원한다.
앞서 걸어간 눈 위의 발자국이 되게 살기 원한다. 삶의 방정식을 풀어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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