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 방정식 독서후기 [챠밍타임]

26.03.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19

‘좋음’의 크기는 기대화 실제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이 과거에 경험한 것과 지금 소유한 것 사이에 얼마나 큰 차이가 존재하느냐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정해진다. 당신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것은 ‘양’이 아니라 ‘차이’다.

돈을 지출하는 문제에 있어 이보다 더 중요한 교훈은 없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을 읽으며 나의 마음에 오래 남았던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차이]

 

우리는 흔히 돈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벌고, 더 좋은 집을 사고, 더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돈의 방정식에서는 부와 행복을 전혀 다른 기준으로 설명해 주는것만 같았습니다.

 

부의 크기를 정의하는 최고의 방법은 

얼마나 돈이 많은지가 아니라 

내가 가진 것과 원하는 것 사이의 격차를 보는 것이다.

 

이 문장을 읽으며 ‘차이’라는 단어가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과 이미 가지고 있는 것 사이의 차이라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기초 강의에서 행복을 빠르게 느끼는 방법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라고 했던 튜터님의 말씀도 떠올랐습니다.

 

또한 워랜버핏은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외부의 기준으로 살아가면 항상 더 가진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원하는 것은 계속 커지게 됩니다. 

하지만 내면의 기준을 가진 사람은 이미 가진 것에서도 만족을 느끼며 살아 갈수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저는 투자를 하면서도 내삶의 기준을 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투자자로써 앞으로 단순히 자산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하며 

내가 원하는 삶의 기준 속에서 지속 가능한 투자를 이어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는 있지만,

원하는 것과 가진 것 사이의 차이를 끝없이 키운다면 부자가 되고도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의 투자는 단순히 자산의 숫자를 늘리는 과정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과 지금 가진 것 사이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 간격을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비교보다 기준을 세우기

    투자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종잣돈 상황에 비교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 계속 외부에 있다면 만족은 점점 멀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의 기준을 먼저 세워 나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2.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도 만족

    목표만 바라보고 달리다 보면 현재의 성장을 당연하게 여기는 쉬움이 올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목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과정과 성장을 인식하며 

    수익을 얼마를 벌었는지 집중하기 보다 투자를 시작하려고 했던 초심의 가치에 집중하는 투자자로써 만족을 느끼며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3. 자산의 크기보다 삶의 균형을 함께 생각

    투자는 결국 더 나은 삶을 만드리 위한 수단입니다.

    그래서 자산의 크기 뿐 아니라 내 삶의 만족도와 균형을 함께 만드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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