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지를 따로 작성하지 못했지만, 참석했습니다.
영리자 선배님께서 진심으로 내용을 전달해주고 준비해온 부분이 많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조원님들의 질문내용들중 제가 한번은 고민해보았던 내용이 있기도 했고 생각을 한적이 없던 지역의 정보도 알게되었습니다. 또 더 나아가 제가 현재 고민해야할 내용은 아니지만 언제가는 고민해볼수 있는 내용도 들을수 있는 기회여서 귀한시간이였습니다.
영리자 선배님의 준비된 자료에 정성과 전달 해주시는 목소리에도 진심이 담겨있어 참석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조원님들과 영리자 선배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같이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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