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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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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소개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 성공하는 사람들은 ‘끈기’ ,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 수십 년간 찾아온 ‘성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의지를 통해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알려준다.
- 책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용기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 그릿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힘이며, 역경과 실패 앞에 좌절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딜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만 할 뿐, 그것이 성공에 있어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 지 못했던 ‘그릿’의 힘을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본 - 깨 - 적
1. 하지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아버지가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 만큼 저도 자라서 제 일을 좋아할 거예요. 저는 그냥 직업이 아니라 천직을 찾을 거예요. 매일 스스로에게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거고요. 거기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겁니다.
[깨]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된다고 하는 말이 정말 '그릿'의 표본이라고 느껴졌다.
[적] 투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가장 돈을 많이 벌고, 실력이 제일 좋은 사람은 되지 못 할지라도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2.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렸을까?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과는 정반대였다.
[깨]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만족하지 않았다. 그리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했다.
[적] 투자 2채 했다고 안주하면 안된다. 다음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3. 불만을 가지는 자신에게 정말로 만족을 느꼈다.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에서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호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됐다.
[깨] 진짜 열정은 힘들고 지루한 과정 속에서도 본인이 해야 할 것을 끊임없이 하며 나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적] 어려움이 와도 성과에 집중하기 보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 초점을 두고, 꾸준히 노력한다.
4. 르엉은 처음부터 두각을 나타낸 학생은 아니었다. 그는 조용히 교실 뒤편에 앉아 있었다. 손도 자주 들지 않았고 자진해서 칠판 앞으로 나와 문제를 푸는 일도 드물었다. 하지만 곧 숙제를 채점할 때마다 데이비드가 제출한 숙제가 늘 완벽하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깨] 본인이 해야 할 것을 묵묵히 해나가는 태도가 필요하다.
[적] 투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단기간에 성패가 나는 싸움이 아니다. 묵묵히 해야 할일을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5.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피트 캐럴이 '인생철학'이라고 부르는 최상위 목표는 대단히 흥미롭고 중요해서 당신이 깨어 있는 동안의 많은 활동을 구조화해준다. 투지가 강한 사람의 중간 목표와 하위 목표는 대부분의 어떤 식으로든 최상위 목표와 관련이 있다. 반면에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깨] 그릿은 장기적인 목표를 중심으로 삶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적] 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위 목표를 설정해서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 생각한다.
6. 우리는 성장한다. 적어도 대부분은 성장한다. 성장에 따른 변화는 어느 정도 생물학적으로 결정되어 있다. 사춘기와 갱년기의 성격 변화가 여기 해당된다. 하지만 전반적인 성격 변화는 인생 경험의 영향을 더 받는다.
[깨] 처음부터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사람은 경험을 통해서 계속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
[적] 다양한 경험을 통해 느끼고, 적용하면서 스스로를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성장한다.
7. 인간의 특성에 대한 통찰력 외에 또 어떤 것들이 나이와 함께 변하는가? 바로 우리의 상황이 바뀐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상황에 던져진다. 첫 직장을 구하고 결혼을 하고 부모님이 연로해지면서 어느새 우리가 그분들의 보호자가 된다. 이런 변화는 우리에게 이전과 달리 행동하도록 요구할 때가 많다. 우리는 지구상의 어떤 생물보다 적응력이 뛰어난 존재이므로 그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달라진다 즉, 우리는 필요할 때 변한다. 필요는 적응의 어머니다.
[깨] 상황위 바뀌면, 사람도 그에 맞게 변화하고 적응해야 한다.
[적] 정부 정책이나 투자 환경이 바뀌면, 두려워하고 당황하기보다는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당황한다고 아무것도 바뀌는 것은 없다.
8. 나는 거의 매일 자신도 좀 더 그릿이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에게서 이메일과 편지를 받는다. 그들은 어떤 것도 실력이 늘 때까지 진득이 붙들고 있지 못한다고 한탄한다. 그리고 자기 재능을 허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장기 목표의 수립을 간절히 원하고 그 목표를 열정과 끈기를 갖고 추구하길 바란다.
[깨] 많은 사람들이 장기적인 목표를 유지하지 못하고, 그릿이 없다고 한탄한다. 하지만 그릿은 재능이 아니고, 꾸준히 노력해야 생기는 것이다.
[적] 어제보다 나은 오늘, 나는 해낼 수 없고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해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내 안의 그릿을 키울 수 있을지 고찰해야겠다.
9. 둘째는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하루에 몇 시간씩, 몇 주, 몇 개월, 몇 년동안의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그릿은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관심이 무엇이든, 이미 얼마나 탁월한 수준에 이르렀든 상관없이 그릿의 전형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깨] 결국, 그릿을 키우는 것은 끊임 없이 실패하고 노력하면서 지금보다 더 나아질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도전한다.
[적] 내가 부족한 부분을 계속 채우기 위해 끊임 없이 생각하고 단련시킨다.
10.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목적이 없는 관심을 평생 유지하기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거의 불간으한 일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아 내지 않으면 안 된다. 소수는 목적의식을 일찌감치 깨닫지만, 다수는 어떤 일에 관심이 생기고 수년 동안 절제하며 연습한 뒤에야 타인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동기를 강하게 느낀다. 그러나 그릿이 발달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한다. "내 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깨] 내가 하는 일이 타인에게도 의미가 있다고 느낄 때, 열정이 더 오래된다는 것을 알았다.
[적] 내가 하는 투자 생활이 타인에게도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끊임없이 생각하며 나눠야겠다.
11. 상황이 어려울 때나 의심이 들 때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려면 맨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일이 더 없이 중요하다. 우리는 다양한 시점에서 크게 작게 허물어진다. 그대로 주저앉는다면 투지를 잃지만, 일어난다면 투지는 더 커진다.
[깨]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해낼 때, 그 투지는 더 커진다.
[적] 투자를 하면, 부대끼는 일이 정말 많다. 늘 이렇게까지 해야 될까?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든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며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선다.
12. 오랜 고민 끝에 제 열정을 좇아 불안한 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열정이 없다면 그 일을 고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살면서 알게 될 것입니다.
[깨] 열정이 없는 일은 오래 할 수 없다. 그릿 이전에, 내가 좋아하는 일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적] 투자는 이제 삶의 일부가 되었다. 진심으로 흥미를 느끼고 더 잘하고 싶다. 그릿은 그 중 일부이다.
13. 모든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없지만 아무 일에도 관심이 없는 사람도 없다. 그러므로 당신의 흥미와 상상력을 사로잡는 일과 직업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바람직한 생각이다. 물론 행복과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그럴 가능성이 분명히 높아진다.
[깨] 자신의 흥미와 하고 싶은 것이 연결될 때 가장 큰 행복과 성공을 느낀다. 그리고 그것이 성공이 보장될 가능성이 높다.
[적] 흥미를 가지는 분야를 더 집요하게 파고 들어 단련시킨다.
14. 대부분의 젊은이에게는 열정을 좇으라는 격려의 말도 필요 없다. 만약 열정을 느낀 일이 있다면 당장 그 열정을 좇을 테니 말이다. 내가 졸업식 축사 연사로 초대받는다면 나는 '열정을 키우라'는 말로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축사를 하는 내내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젊은이들을 설득할 것이다.
[깨] 열정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열정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다.
[적]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열정이 생기는 것은 맞다. 하지만, 늘 항상 같은 열정으로 할 수도 없고 슬럼프도 온다. 그것을 어떻게 계속 키울 수 있을지 늘 고민해야겠다.
15.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몇 년째 하고 있지만 아직은 열정이라고 부를 수 없다면 관심을 어떻게 심화시킬 수 있을지 살펴보라. 당신의 뇌는 새로움을 갈구하기 때문에 다른 일로 옮겨 가고 싶은 유혹을 느낄 것이며 그것이 가장 타당한 행동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몇 년 이상 지속적으로 노력해보고 싶다면 오로지 마니아만이 알아볼 수 있는 미묘한 차이를 즐길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깨] 어떤 일을 오래 지속하려면 그 일에 새로운 재미와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묘한 차이를 즐겨야 한다.
[적] 나는 말도 안 되는 수치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 것이 재밌다. 눈에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양을 쭉 늘리고, 질적으로 전환한다.
16. 당신이 비관론자라면 "나는 모든 것을 망쳐놔."라거나 "나는 실패자야"라고 말할 것이다. 이는 영구적 원인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이럴 경우 당신이 바꿀 수 있는 상황은 별로 없다. 또한 전반적 원인이기 때문에 업무 능력뿐 아니라 많은 일상적 상황에 영향을 미친다고 여길 것이다. 역경을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상황으로 해석하면 사소한 문제가 대형 참사로 보인다.
[깨] 비관적인 사고는 작은 실패도 큰 실패처럼 느끼게 해진다. 이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적] 비관적인 사고 대신,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실패는 잠시 지나쳐가는 거처일 뿐이다.
17. 제 목표는 아이들에게 규율을 가르치고 내가 배운 대로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있었습니다. 그런 자세는 배워야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깨] 규율과 책임은 가르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적] 투자에서도, 투자의 실력을 스스로 깨닫고 사고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18. 사실 가장 존경하고 영향을 많이 받은 롤모델이 부모님이라고 말하는 그릿의 전형이 어찌나 많은지 놀라울 지경이었다. 그들은 부모님에게 자부심과 존경심을 느꼈다. 너무나 많은 그릿의 전형이 어떤 식으로든 부모와 매우 유사한 관심사를 갖게 되었다는 사실 또한 놀라웠다. 이들 그릿의 전형들은 부모를 흉내 냈을 뿐 아니라 본받으면서 성장한 게 분명했다.
[깨] 나도 부모님에게 영향을 정말 많이 받은 것 같다. 이는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대목 같다.
[적] 내 주변 역시 그릿으로 가득한 사람으로 가득 채우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릿을 심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19.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깨] 남에게 그릿을 요구할 때, 나는 과연 얼마나 그릿을 갖고 있는지도 중요하다.
[적] 100번의 말보다 1번의 행동이 때로는 강한 인상을 준다. 내가 그릿의 아이콘이라면, 말이 아닌 행동을 보여주면 된다.
20. 포스트잇 메모가 매일 몸짓과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애정이나 존중, 높은 기대를 결코 대신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실험들은 간단한 메시지만으로도 강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깨] 예전에 포스트잇으로 메모를 하고, 보여주는 것이 의미 없다고 느꼈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다.
[적] 물론, 멘토, 코치, 뛰어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더 좋지만 때로는 포스트잇도 강한 동기부여를 주며, 이를 활용하는 것은 강한 동기부여를 준다.
21. 나는 꾸준한 특별활동 참여가 단지 그릿을 발전시키는 수단이라기보다는 그릿이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른다는 점을 지적했다. 피츠시먼스도 동의했지만 특별활동이 단지 증거만은 아니라는 자신의 판단을 재차 밝혔다. 그의 직관에 따르면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끝까지 해내면서 확실하게 교훈을 얻으며, 그 교훈은 다른 영역으로 옮겨 간다. 젊은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배우기도 하고, 경험을 통해 자신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점점 알아가면서 인성을 발달시켜 나갑니다.
[깨] 힘든 활동을 끝까지 해내는 경험은 다른 활동에 있어서도 적용할 수 있다.
[적] 말도 안 되는 것, 힘든 것이라도 끝까지 방점을 찍는 것이 중요하다.
22. 문화와 투지의 관계에서 핵심은 이것이다.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의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깨] 투지가 강한 문화에서는 반드시 성장한다.
[적] 열정적이고, 투지가 강한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
23. 나는 실제로도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고수한다면 인생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게 됐다. 내 경험상 일단 분명한 비전을 세우면 절제력과 노력이 발휘되면서 목적을 실현시켜줄 비전을 유지하게 된다. 이 두 가지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당신은 비전을 세우는 순간 첫 발검을을 뗀 것이다. 하지만 이를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는 성실성이 있어야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 선수들에게 끊임없이 이 점을 이해시켜야 한다.
[깨] 분명한 비전을 세우고, 꾸준히 노력할 때 인생에서 큰 변화가 일어난다.
[적] 삶의 비전이 무엇인지, 비전보드를 다시 살펴보고 이를 이루기 위해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는지 고찰하며, 꾸준히 실천한다.
24. 지금까지 여러분의 잠재력을 실현하게 해주는 그릿의 힘에 대해 살펴봤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를 좌우하는 요인이 그릿, 즉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재능에 현혹되어 그 단순한 진실을 간과하고 있다.
[깨] 재능, 잠재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끊임 없이 나아가는 그릿이다.
[적] 내가 갖고 있는 재산, 능력 등에 집중하기보다 포기 하지 않고 나아가는 그릿에 집중한다.
25. 여러분도 그릿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여러분 스스로 '안에서 밖으로' 그릿을 키워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관심사를 계발할 수 있다. 현재의 기술 수준을 능가하는 도전 과제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여러분의 일을 자신보다 큰 목적과 연관 지을 수 있다. 그리고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을 때에도 희망을 배울 수 있다.
[깨] 그릿은 키울 수 있다. 선천적으로 부여 받는 것이 아니다.
[적] 그릿은 결국 연습의 영역이다.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된다고 생각하며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26. 다음으으로, '밖에서 안으로' 그릿을 길러갈 수도 있다. 우리의 그릿 개발은 부모, 코치, 교사, 상사, 멘토,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다.
[깨] 그릿은 내 스스로 키울 수 도 있지만 밖에서의 요인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
[적] 안에서의 그릿과 밖에서의 그릿 모두 적용하며, 끊임없이 성장한다.
27. 투지가 너무 지나칠 수도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 역시 아직 찾기 못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고 했다. 에컨대 그는 용기가 부족하면 비겁해지지만, 지나치면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깨] 그릿이 너무 지나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적] 그릿을 적절히 유지해가며, 현명하게 활용한다.
28. 분명히 말해두지만 나는 아동기를 벗어나 성인기로 가고 있는 내 아이들이 오직 그릿만이 발달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들이 무엇을 하든 잘하기를 바라는가? 물론이다. 하지만 탁월함과 선량함은 다르며, 만약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선량함을 우선으로 꼽을 것이다.
[깨] 그릿도 중요하지만, 선량함은 더더욱 중요하다.
[적] 결국, 성과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29. 그릿이 전부는 아니다. 개인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많다. 성격은 여러 요소로 구성돼 있다.
[깨] 사람의 성장에는 그릿만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여러 요소가 결합되어 그릿이 더 빛을 바란다고 느껴졌다.
[적] 그릿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를 골고루 키우고, 그릿에 조금 더 집중한다.
30. 나는 그릿을 고무하는 것이 아동에게 터무니없이 높은 기대 수준을 요구함으로써 해가 되지는 않는지 자주 질문받는다 "더크워스 박사님, 조심하세요. 아니면 모든 아이가 자신도 우사인 볼트나 모차르트,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자랄 겁니다. 우리가 아인슈타인이 될 수 없다면 물리학 공부할 자격이 없는가? 우사인 볼트가 될 수 없다면 오늘 아침 달리기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가? 어제보다 조금 빨리, 조금 오래 달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인가? 이는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깨] 최고가 되지 못하더라도 끊임 없이 노력하며, 실패하고 되려고 하는 노력들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
[적]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하며, 끊임없이 노력해보았다는 그 경험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값지다. 노력해본 사람과 노력해보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명확하다.
31.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깨] 많은 한계는 실제 한계가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낸 한계이다.
[적] 나의 한계를 두지 말고, 항상 상단을 열고 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임한다.
32.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깨] 그릿은 한 번에 폭풍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적] 결국, 그릿은 오뚝이 정신으로 여겨졌다. 끊임 없이 나에 대한 의지를 요구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것. 그것이 '그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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