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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노래] 내마중22기__강사와의 만남 후기

26.03.16 (수정됨)

0호기 갈아타기를 고민하던 중 지인 추천으로 월부를 알게 되었고, 26년 1월 실전준비반을 처음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월에는 내집마련 중급반을 수강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강사와의 만남 기회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같은 조원분들 중에서도 4분이 함께 채택되어 더 기쁜 마음이었고,
3월 말 출산을 앞둔 저에게 조원분들과 강사님을 직접 뵐 수 있는 오프라인 만남은 더욱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망설임 없이 SRT를 예매해 서울로 향했습니다.

 

우리 방을 담당해주신 튜터님은 내마중 강의에서 뵈었던 용맘 튜터님윤이나 튜터님이셨습니다.
강의로만 보던 용맘 튜터님을 실제로 뵙게 되니 반갑고 신기한 마음이 컸습니다.
미리 질문도 정리해 갔지만 막상 질문하려니 너무 떨려서 생각이 잘 나지 않았고,
열심히 메모를 했던 것 같은데 돌아오는 기차에서 보니 정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그래도 머릿속에 확실하게 남은 내용이 있습니다.

  • 용맘 튜터님 : 0호기 매도가 잘 되지 않을 때 부동산과 협의하며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
  • 윤이나 튜터님 : 갈아타기가 지연되는 동안 원하는 매물의 가격이 올랐을 때 대응하는 기준

 

또 같은 방에 계셨던 분들의 질문을 들으며 부동산 고민, 현업에서의 어려움, 월부스쿨 입성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사례와 생각을 들을 수 있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0호기 매도가 되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있지만, 튜터님들이 알려주신 방법들을 하나씩 시도하며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늦어도 4월 안에는 반드시 갈아타기 성공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돌아가는 기차 시간 때문에 단체사진 못찍어서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주신 월부와 운영진분들, 내일처럼 따뜻하게 조언해주신 튜터님들, 

그리고 2월 한 달 동안 함께 열심히 달려온 내마중 조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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