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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3.16~2026.03.19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저자는 습관이 형성되는 과정을 신호-갈망-반응-보상 이라는 4단계 메커니즘으로 설명한다.
우리가 흔히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하거나 좋은 습관을 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시스템’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1%의 변화 : 매일 1%씩 나아진다면 1년 후에는 약 37배 성장하지만, 1%씩 퇴보하면 거의 0에 수렴하게 된다는 수치를 들어서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정체성 중심의 습관 :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한 달에 3권의 책을 읽는 독서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나의 정체성을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관 형성의 4가지 법칙 :
1. (신호) 분명하게 만들어라
2. (열망)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3. (반응) 하기 쉽게 만들어라
4. (보상)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 결국 우리의 의지와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양의 습관을 정하고 꾸준하게 반복할 때 작은 것들이 쌓여서 나중에 큰 산을 이룬다는 메인 문구가 마음에 들었다.
=>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독서를 하고 있는데 벌써 3월 한달 동안 6권의 책을 읽는 중인게 너무 신기했는데 결국 이것이 작은 것을 쌓아서 만든 독서의 산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
* 얼음 덩어리가 온도가 올라도 영하일 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0도가 되는 순간 얼음이 녹기 시작한다. 온도는 그전에도 올랐지만 변화가 없어 보였으나 -1도 → 0도로 오르자 변화가 생겼다.
=> 인생의 목표를 이뤄감에 있어서도 작은 노력들이 쌓이면 처음에는 변화가 미미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이들이 누적이 된다면 큰 결과물로 다가올 것이다. 내가 매일 하고 있는 칼럼정리와 독서, 앞마당 후보 정하고 앞마당 시세 추적 등은 하루에 사실 큰 시간을 차지 하지는 않지만 이걸 기록으로 남김으로서 한번더 기억하고 나만의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다.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투자자로서의 나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리라 생각한다.
* 앞의 책들에서 얻어서 꾸준히 적용 중인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큰 산 만들기를 좀 더 잘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출근 후 생기는 자투리 시간에 칼럼과 독서를 읽고 정리하고 있는데, 이 습관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야겠다고 결심했다. 대신 평일 시간에 몰아서 하고 주말에는 가족과의 시간을 좀 더 보내고 핸드폰을 잡는 것이 아니라 종이 책 독서를 통해 아이와 남편과 함께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야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
* 그리고 성취감을 올리고 에너지를 크게 잃지 않는 정도의 작은 습관을 만들어서 나의 정체성을 점점 바꾸어 나가면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나의 삶에 물들어 갈 수 있도록 적용해야겠다. 요새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나의 자존감을 올리자는 부분인데, 성취감이 올라가니 자존감도 올라갈 수 밖에 없다.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 잠시 임장을 미루고 있어서 걱정은 되지만, 걱정할 시간에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독서와 칼럼, 시세 파악 등에 집중하고 있으니 마음도 한결 가볍고 채워지는 것도 있어서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유지하는 삶을 살아가야지!
1) 내가 진일보하게 된 단 한가지 방법이자 내가 선택한 유일한 방법은
작은 일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2) 위대한 책을 쓰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그 책이 되어야 한다. - 나발 라비칸트
3) 사이클을 탈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잘게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4)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5) 1퍼센트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한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6)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모든 일은 0도가 되어야 일어난다.
7)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어렵지 않게 ) 낮춰라.
하나의 목표가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제다.
8) 결과 중심의 습관은 내가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
정체성 중심의 습관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에 초점
9)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떄뿐이다.
10) 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대개 각자의 정체성을 반영한다,
우리는 의식했든 의식하지 않았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가 믿고 있는 대로 행동한다.
11) 장기적으로 그 습관을 유지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자신의 자아상과 반대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들을 끊임없이 편집하고, 자기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만 한다.
12) 행위를 반복해나갈수록 그 행위와 연관된 정체성은 강화된다.
정체성 Identity 라는 말은 실재하다 라는 의미의 essentitas와 반복적으로를 뜻하는 identidem에서 파생된 '반복된 실재'라는 말이다.
13) 변화는 다음의 간단한 두 단계로 이뤄진다.
14)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시간과 장소를 명확히 제시하라.
이를 충분히 반복하면 왜라는 의문을 품지 않고 적시에 적정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15) 모든 행동에는 특정한 양의 에너지가 드는데, 에너지가 많이 들수록 그 행동을 덜하게 된다.
작은 습관은 시작할 때 거의 에너지가 들지 않는다. 어떤 습관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을수록 그 일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16) 시작 시점에서의 습관은 상당한 노력과 집중을 필요로 한다.
몇번 반복되면 조금 더 쉬워지지만 여전히 의식적으로 신경을 써야 한다.
충분히 반복되면 습관은 의식적이라기 보다 자동적으로 일어난다.
습관이 자동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한계점 : 습관 한계선을 넘어가면 행동은 의식 없이 더 하게 되거나 덜 할수 있다
=> 새로운 습관이 형성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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