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1101]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20권째

18시간 전 (수정됨)

책 제목 :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저자 및 출판사 : 이재범, 김영기, 프레너미

읽은 날짜 : 2026.03.17.~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국가소유물,  결국 상승, 감당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7점) : 쉽게 읽히고, 부동산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다만 제시된 자료가 너무 예전 통계라 아쉽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핑크팬더, 봄날의 곰

 

 

2. 내용 및 줄거리

 

 29p 부동산의 큰 흐름을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부의 말이나 결정 외에는 전부 의미 없다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정부의 의지에 반하는 모든 부동산 거래는 결국에는 전부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짜증 나고 인정하기 싫더라도 국가가 진정한 부동산 주인이라는 걸 명심하고 부동산 전체 흐름을 봐야 한다. 이런 자각을 바탕으로 현명하게 판단해 부동산 거래를 결정해야 한다.

 

 47p 소득에 따라 거주하는 주택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한다. 부동산의 실제 주인은 내가 아니라 국가라는 사실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현재 시간이 지날수록 주택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도 파악해야 한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부동산 가격도 직시해야 한다. 이렇게 부동산은 미리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많다. 단순히 부동산 가격만 봐서는 큰 그림을 볼 줄 모르게 된다.

 

120p 아파트는 어느덧 거주 공간보다는 신분을 나타내는 공간이 되었다.

 

199p 누구나 빚으로 집을 소유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소득과 보유한 자산을 근거로 주택을 구입하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소득과 자산 대비 과도하게 대출을 받으면 종국은 지금까지 나열한 최악의 결과물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24p 주택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는 한 주택가격은 결국에는 오른다. 

 

225p 주택을 구입하지 않는 이유는 더 떨어져서 손해 볼까 두려워서다. 주택을 구입하는 이유는 더 올라가서 나만 소외될까 못 견뎌서다. 그리고 주택가격이 오를지 떨어질지 알 수 없어 구입을 망설인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현 정부의 강도높은 규제와 혼란한 상황 속에 이 책을 통해 좀 더 길게 보게 되었다. 주택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구입하면 된다는 것.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마음을 다잡고 진정할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부동산이 국가 소유물이라는 글을 읽고 충격이었다. 아 맞네… 

정부의 의지에 반하는 모든 부동산 거래는 결국에는 전부 실패 할 수 밖에 없다는 말,

현 정부의 현 규제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든다. 부동산 매물에만 집중 할 것이 아니라, 정부의 정책과 방향의 큰 흐름을 읽는 노력을 해야겠다. 뉴스와 신문을 다시 열심히!!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다음은 더시스템 읽을거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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