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페이씩 읽다 1채 사조_쀼밍] 독서후기 #3 '그릿'

2시간 전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GRIT)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03.12~

4. 총점 (10점 만점): 6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81p.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85p.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거지만 그냥 사랑에 빠지면 안 되고 사랑을 지속시켜 나가야만 하죠.

 

[2부. ‘포기하지 않는 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60~161p. 당신도 열정을 쫓고 싶지만 아직 마음에 품은 열정이 없다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열정의 대상’을 찾아라. / 실험해보라! 시도해보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분명 많이 배우게 될 것이다!

 

183p. 열심히 하는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192p. ‘모든 일을 시작할 때’ 매일 새로 결정해야 하는 사람보다 ‘가련한 인간은 없다’고 했다.

 

194p. 의식적인 연습을 황홀한 몰입처럼 만들 수 있는 지에 대한 답은 아직 잘 모른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힘들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라고 말할 만큼 노력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235p. “가장 실망스러웠던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녀가 그들 모두에게 물었다. 예술가든 기업가든 사회운동가든 그들의 대답은 거의 똑같았다. “글쎄요, 실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라고 생각하죠.”

 

259p.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 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휴스가 말했다. “하지만 내게 계속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321p.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323p. “내가 보기에 투지를 기르는 어려운 방법과 쉬운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은 혼자 투지를 기르는 거죠. 쉬운 방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동조 욕구를 활용하는 거고요.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되거든요.” 

 

337p.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자신이 인정하는 위대한 목표를 위해 살아가는 데 있다. 우리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세상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잔뜩 열을 내며 한탄하는, 질병과 원망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자연의 힘이 되어야 한다.”

 

350p. 다른 모든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처럼 그 결정도 나의 일부가 됩니다. 나는 그 경험을 모른 척 하지 않고 직시할 것입니다. 그때가 떠오르면 다시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활용해야죠. 그럼요, 활용해야죠!

 

351p.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 지를 좌우하는 요인이 그릿, 즉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재능에 현혹되어 그 단순한 진실을 간과하고 있다.

 

362p. 하지만 천재를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아버지도 천재고, 나도 코츠도 천재다. 그리고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 속에 나온 그릿측정표에서 나의 열정 점수는 2.6 끈기 점수는 2.8 로 나왔다.

최하위 점수였고 물론 작가는 너의 점수가 이러하니 너는 부족한 사람이야 라는 말을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던 생각이 확실해지는 것 같았다. 주어진 과제를 하면서도 시간 여유가 부족한 날에는 퇴근 후 강의나 책을 읽으면서 시간이 널널한 휴무날이나 주말은 비교적 더 열심히 안하고 있다는 지금 태도가 

‘열정의 대상’이라고 찾은 것에 대한 확신이 아직 없기 때문일까 싶었다. 

그래도 이 대상이 나에게 정말 필요한 거라면 계속 시도해보고 책에서 말한 대로 혼자가 아닌 환경 안에서 의지가  되는 사람들과 함께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그리 큰 실수도 아니었는데 살면서 한 번 쯤 겪을 수 있는 일인데도 실패 경험에 대한 마인드가 많이 취약한 것 같다. 마인드를 단단하게 만들 독서를 꾸준히 더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앞으로 경험할 모든 일에 복기하되 부정적인 생각은 최소한으로 줄이기. 경험 활용하기.

투지가 강한 사람들 옆에 있으려 노력하기. 최대한 환경을 벗어나지 말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345p. “성공이 결코 끝이 아니며 실패는 절대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용기이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열정의 대상'을 찾으셨다면 그 대상을 찾기 까지 흔들리지 않으셨는지 어떻게 그 대상을 찾으셨는지, 또 저처럼 아직 확신이 없으시다면 지금 어떠한 마음을 갖고 계신지 조원분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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