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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관망하지 않고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26.03.19

 저는 월부 4개월차로 임장하는 방법과 임보쓰는 방법을 배우면서 앞마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앞마당이 3개 이하라 비교평가가 어렵고, 내가 선택한 단지를 시세트래킹에 넣어도 될지, 모의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내가 여길 사도 될지 스스로에게 물었을때 확신이 들지 않으니 잘 모르겠다는 생각만 들어서 기회가 와도 놓칠까봐 두려운 상태였는데, 자모님의 특강을 들으면 도움이 되지않을까해서 바로 실행에 옮겨보았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선호하는 수요가 많은 아파트가 하락장에도 거래가 잘 되어 갈아타기의 기회를 열어준다고 하셨고, 부동산 장기적 우상향에 대한 믿음과 버틸 수 있는 경제 체력이 있어야 매수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입지가 비슷하다면 당연히 신축을 우선으로 보겠지만 더 좋은 입지에서의 신축, 더 좋은 입지에서의 구축 단지가 있다면 반드시 비교해야하고, 10년 이상 보유한다는 관점에서 모든 아파트는 낡게 되어있으니 입지를 우선으로 봐야한다고 하셨어요

 입지는 땅의 물리적 위치를 먼저 고려하고, 교통 편리성, 환경을 체크해서 생활권 중간 이상에서 교집합이 많은 곳을 선택해야하는데, 실거주하는 본인의 거주상황도 같이 고려하여 선택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1.월 상환 금액, 원리금 마지노선을 정한다.

2.투자금에 들어오는 지역을 임장한다. (후보 단지 리스트업)

3.가족과 함께 매임하고 비교한다. (구체적 상황, 조건 알아보기)

4.현재 전세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나간다고 한다.

5.현재 집 전세가 나가면 매임 중 조건 맞는 단지를 협상하고 계약한다.

6.될때까지 반복한다.

 

 내 종잣돈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집 한 채’를 사는 것을 목표로 강남과 가까운 순서로 앞마당을 만들고 아파트를 비교해서 거주상황에 맞는 더 가치있고 저평가된 단지를 찾아 등기치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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