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에 들어와 공부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바로 <비교평가>라는 단어일 것입니다. 비교평가를 위해 앞마당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고…비교평가를 위해 직장, 교통, 학군, 환경 등 임장, 임보를 쓰는 것을 알지만, 그 중 제일 어려운 것이 비교평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월부 첫 강의를 들었을 때는 비교하라는 것은 머리로는 알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물음표를 2강 잔쟈니님의 강의를 통해 그 지역의 핵심 가치 및 단지 우선순위 알기 등 비교평가의 핵심을 콕콕 집어주셔서 조금이나마 해소된 것 같습니다. 결국 어떤 시장이든 어느 지역이든 가치과 가격을 비교하고 내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건 변하지 않으니깐요.
이제 조금 부동산이 이런 거구나 이해하기 시작한 부린이로서는 앞마당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내가 아는 지역을 넓히는 것에 중심을 두고 임장 할 수 있는 강의와 조모임을 꾸준히 하면서 제 앞마당을 하나씩 하나씩 늘려 가야겠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야 이번 강의로 배운 비교평가를 제대로 실행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