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2조_1(일)해서 번 근로소득, 2(이)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_독서후기5_듀비듀밥]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_이하영
26.03.2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3. 읽은 날짜: 3월 18일 ~ 19일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9p. 삶이 변하려면 먼저, 현실 회로가 바뀌어야 한다. 우리의 현실을 출력하는 현실 출력 회로는 무의식이다. 그 무의식에 있는 씨앗이 바뀌어야 한다. 그 씨앗의 관념과 열매인 현실이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마음공부를 하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도인이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둘째, 삶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그 기본기가 독서, 운동, 명상이다.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이 3가지를 매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는 매일 1시간 독서, 1시간 운동, 3분 명상을 하고 있다. 이것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절대 만날 수 없다. 10년이 지나면 너무나 멀어져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즐겁게 살자. 굳이 열심히 살 필요 없다. ‘열심히’는 오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열심히’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모습이다. 대신 ‘충분히’살면 된다.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면 그걸로 족하다. 더 나아가 ‘즉겁게'살면 최고다. 즐겁게 사는 게 충실히 사는 것이고, 즐겁게 살면 적어도 열심히 사는 사람보다 뭔가를 이루게 된다. 책을 열심히 읽으면 10분을 못 읽지만, 즐겁게 읽으면 30분이 금방 간다. 뭔가를 이루려면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 의지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즐거워야 한다. 그래서 의지보다는 유지고, 유지보다는 유희다. 이것이 핵심이다. 다이어트를 해보면 안다. 열심히 하는 다이어트는 무조건 실패한다. 먹는 즐거움이 있을 때, 다이어트는 성공하고 요요도 생기지 않는다.
31p.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에는 비슷했다. 그들도 무체급이었고, 어떤 체급에 속했다고 하더라도 가장 하수들이었다. 그런데 지금 들의 삶은 달라졌다. 대중과 다른 부자들의 삶, 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이다. 바로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남들과 똑같은 세장을 보고, 듣고, 평가하지 않는다. 그 차이가 바로 자신만의 가치관인 ‘체’다. 여기서 체는 가루를 곱게 치는 데 쓰는 도구처럼 세상을 거르는 필터 같은 역항을 한다. 똑같은 상황과 현상을 바라보아도 거기에 담는 의미와 가치가 다르다.
47p. 내면에 새겨지는 ‘나도 모르게’하는 생각이 무의식에 각인된다. 무의식에 박힌 관념의 씨앗, 그 씨앗이 바뀔 때 미래가 바뀌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있는 앎은 바로 무의식 공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분석심리학의 대가 칼 융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 부른다.’라고 했다. 결국 운명은 무의식이 결정한다. 더 구체적으로 무의식에 각인된 관성화된 생각, 관념이 운명을 결정한다. 내면에 단단히 박혀 있는 그 관념이 미래의 모습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고정관념이라 부른다. 관념이 고정될 정도로 강력하게 박히면 그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48p. 어떤 일상을 살고 있는가?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 일상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가? 사소한 말투, 일상적 행동 하나가 미래를 이끌고 있다. 그 말과 행위가 습관이 되고 관성을 지닐 때, 그 관념이 이끄는 삶을 살게 된다. 그래서 ‘앎’이 ‘삶’인 것이다. 나의 앎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삶이 된다.
52p.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 그 경험이 행동하게 했다. 그리고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많이 실패한 만큼 성공도 쌓였기 때문이다. 실패가 당연하면 성공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반대도 성립했다. 성공이 당연하면 실패도 당연한 것이다.
60p. 우리는 영화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주인공이 아니다. 그긋하게 팝콘을 먹으며 인생 영화를 즐기는 관객이다. 주인공인 영화가 아니라, 관객으로 보는 영화가 나의 인생이다. 이 진리를 깨달은 순간, 사는 게 즐겁고 자유로워질 것이다.
77p. 몰입을 통해 성장이 일어나고, 실력이 발전하면 더 즐거워진다. 잘하기 때문이다. 그 잘함 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몰입하고 선순환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얻는 변화가 있다. ‘원하는 결과에 대한 자신감’이다. (중략)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노력과 무의식이 만날 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80p. 질문은 ‘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을 관찰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질문은 ‘당다시’다. 당연한 것을 다시 보는 시선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나 역시 어제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질문한다. 이때마다 항상 하는 질문이다. 나는 대중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
105p. 굿 바이브(good vibe)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진학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110p. 나와 남의 관계는 사실 나와 나의 관계가 표현된 것이다. 내 안에 상처받은 뿌리 감정이 그를 통해 표현되는 것이다. 세상은 나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고, 그는 내 안에 두려움을 느끼게 해주는 역할 수행하고 있다. 내가 그와 대화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상대를 거울삼아 나의 뿌리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것이 인간관계의 핵심이다.
119p.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완전한 존재다. 미완벽이 우리를 완전함으로 이끈다. 세상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이 미완벽하기에 내일도 미래도 완벽하지 않다. 우리의 세상, 인생, 그리고 모든 것이 미완벽이다. 이 미완벽의 시공간에서 우리는 완벽으로 존재할 수 없다. 완벽이라는 환상을 좇고 있는 완벽한 망상만이 존재할 분이다. 우리는 미완벽한 세상에 존재하는 완벽한 미완벽이다. 그래서 그 자체로 완전하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결과를 추구하려고 한다. ‘결과 중심적인 삶’은 그렇ㄹ게 펼쳐진다. 욕망을 추구하는 삶, 조건에 충족하려는 삶은 자신을 완벽에 넣으려는 환상에서 비롯된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애쓰면서도 부족하고, 열심히 살지만 두려운 것이다. 애쓰고 열심히 살지만,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지 못한다. 늘 그자리에 머물러 있다. 자신의 완전함을 믿자.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 그러면 과정을 추구할 수 있다. 지금 내앞에 펼쳐진 것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있다. ‘지금’이라는 ‘과정’은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은 그 결과를 위한 완벽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을 즐길 수 있다. 그 즐거움 속에서 오늘을 끌어안을 여유가 생긴다.
122p. 풍요만 추구하고, 풍요만 펼쳐지는 인생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환상에서 벗어나라. 완벽은 없다. 그 미완벽이 당신이고, 당신이 있는 세상이다. 그렇기에 당신의 삶은 완전하다. 완전은 완벽과 미완벽을 이미 품고 있다. 그 삶을 응원하다. 아직 덜 익은 당신의 삶, 그 삶을 사랑하다. 이미 그 자체로 완전하다.
136p. 우리 생각의 90%이상은 ‘부, 무, 반’이다. 부정적인 것 ,무의미한 망상, 그리고 이 둘의 반복이다. 창의적이고 건설적인 생각은 거의 없다.
146p. 우리 삶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고, 시간의 본질은 ‘변화’기 때문이다. 변하지 않은 일상은 정체를 의미하며, 정체된 삶은 도태를 초래한다. 결국, 일상이 변하고 삶이 변할 때 비로소 성장하게 된다. 성장하는 삶, 그 시작은 일상의 사소한 변화다.
194p. 청춘을 바쳐 돈을 버는 이유는 돈 자체의 숫자를 늘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이것을 명심하자. (중략) 돈과 시간의 물고 물리는 관계 속에서 우리는 이미 그렇게 살고 있다. 지금 여기의 당연함은 과거 누군가의 시간이다. 그 시간의 거래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미 당신도 누리고 있다. 그 당연함에 감사하고, 누군가를 위해 쓰고 있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해라. 시간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 늘어날수록 행복해진다. 그것이 행복한 부자의 모습이다.
222p. 나도 그랬다. 48살의 성공한 의사 인생을 위해 20살의 고시원 재수생이 필요한 것이다. 그 힘든 과거가 성공한 미래와 연결된 과정임을 알면,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것이 깨달음의 힘, 앎의 힘이다. ‘내가 20대에 그렇게 노력했지, 너무 고마워. 네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는 20대의 나를 진심으로 존중해’ 내가 감동하고, 스스로 감탄하는 과정에 있을 때 점은 이미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때 비로소 나는 감사 속에 존재함을 알게 된다. 나 자신에게 질문은 던져보자. 오늘 하루 즐겁고 충실하게 보내고 있는가? 나는 오늘의 나에게 감동할 수 있는가?
247p. ‘너를 믿지 말고 세상에 맡겨봐. 바다는 수영하는 게 아니었잖아. 헤엄치는 거였어.’ 쉬지 않고 흔들리는 바다를 통해 우리 삶을 통찰해본다. 늘 변하는 인생처럼 바다도 같은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하지만 그 모습은 파도의 모습일 뿐, 본질의 바다는 늘 고요하고 조용히 그 자리에 있었다. 우리 삶을 만드는 무의식처럼 바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채, 내 마음속에서도 자리 잡고 있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오랜만에 잘 쓰여진 자기계발서를 만났다. 작가는 계속 말한다.
나 스스로를 믿어라.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해라.
성공은 당연하다. 반대로 실패도 당연하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내가 존재한다.
나의 무의식이 운명을 결정한다.
그래서, 기본기가 중요하다. 독서, 운동, 명상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시간 독서, 1시간 운동, 3분 명상 => 똑같이는 못하더라도 기본기는 중요하다. 이제 운동해야 한다. 건강 챙기자. 몸 건강, 마음 건강 모두
지금 열심히 살고 있는 30대의 나를 존중하다. 지금과 미래는 연결되어 있다.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존중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하루를 보내자.
굿 바이브(good vibe)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19.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결과를 추구하려고 한다. ‘결과 중심적인 삶’은 그렇ㄹ게 펼쳐진다. 욕망을 추구하는 삶, 조건에 충족하려는 삶은 자신을 완벽에 넣으려는 환상에서 비롯된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애쓰면서도 부족하고, 열심히 살지만 두려운 것이다. 애쓰고 열심히 살지만,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지 못한다. 늘 그자리에 머물러 있다. 자신의 완전함을 믿자.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