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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only 수강생 영탁이 입니다.. 

늦게 신청하는 바람에 조모임을 신청하지 못하였습니다..ㅠ 밥잘님의 마지막 강의에서 강의only의 단점을 듣고 아니다! 라고 부정하며; 늦은 후기를..올립니다. 

 

 

1.강의 핵심 요약

 

잃지 않는 투자의 5원칙 (저·환·수·원·리)강의의 핵심인 ‘투자 원칙’

 

1. 저평가 - 가치 대비 싼 것을 사는 것판단 기준

하락률 보다는 비교 평가가 핵심입니다.  "가치가 같은데 더 싼가?" 혹은 "가격이 같은데 더 좋은가?"를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가치라는 것은 땅의 가치(입지 독점성/강남 접근성)와 건물의 가치(상품성)로 판단하며, 입지가 좋은 곳의 상품성 좋은 단지를 최우선으로 봅니다. 

 

2. 환금성 -언제든 팔 수 있는 물건필수 조건

하락장에서도 가격을 조금만 조정하면 바로 매도할 수 있는 '수요가 확실한 단지'여야 합니다. 

따라서 저층·탑층 제외, 수도권 200세대 이상, 수요가 높은 20~30평대를 선택합니다. 

 

3. 수익률 - 투자금 대비 충분한 수익전략

무조건 적은 투자금(Gap)에 집착하지 말고, 가치 있는 단지를 저렴한 구간에 매수하여 수익률을 높여야 합니다. 

목표: 연 20% 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단지를 선정합니다. 

 

4. 원금보전 - 잃지 않는 안전 장치전세가율 활용

전세가는 실거주 가치입니다. 적정 전세가율(2026년 기준 수도권 약 70%)을 확인하여 가격 거품이 적고 하락 리스크가 낮은 단지를 고릅니다. 단,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리스크 관리 - 대응 가능한 범위 설정체크리스트

3년 내 주변 공급물량을 확인하고, 역전세 발생 시 세금의 10% 정도는 유동성(마통 등)으로 대응 가능해야 합니다. 투자 기준: '잔금 대응'이 안 되거나 '3년 이상 장기 과잉 공급'이 예상되는 지역은 피합니다. 

 

2.적용점 

강의를 반복 하며 들을수록 '저환수원리'의 무게감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과거 투자의 경험을 냉철히 돌아보고, 실전 투자자로서의 원칙을 재점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는 복기프로세스 밀도 제고

과거의 투자가 운이나 환경에 기대지는 않았는지 점검하며, 매수 결정까지의 '과정의 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객관적 가치 평가) 

특정 단지와 '사랑에 빠져' 판단이 흐려지는 것을 경계하고, 앞마당 내 단지 간 가치를 냉정하게 비교하겠습니다.

과거 경험상 단지와 먼저 사랑에 빠진 후 모든 데이터를 매수로 이어지도록 만든 부분도 일부 존재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저한 감정 배제)

 조급함에 등 떠밀려 '매수 버튼'을 누르는 우를 범하지 않고, 가치 판단이 선행된 투자를 집행하겠습니다. 과거에도 조급함을 매물코칭을 통해 제어를 했지만, 매물코칭이라는 최종 점검단계가 없었다면 너무 아찔한 결과를 만들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저하게 원칙을 고수하는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강의only 수강생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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