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날이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은 나알이입니다.
겨울학기가 벌써 지나갑니다. 성장과 의미를 남겨준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의 한 마디가 저에게 큰 조력이 되어 준다는 것과 그 덕분에 또 나아갈 힘을 얻는 다는 걸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에이스 1반 우리 좋은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양파링멘토님께 중요한 가치들을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멘토님처럼 진심과 애정이 느껴지는 튜터가 되고 싶습니다.
독서(7권) 이번 학기 읽은 책들입니다.
어떤 책이든 내 마음에 담는 지점을 남기고자 했습니다.
행복한 성취주의자
탁월성은 우리의 최고란 날마다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고 한다.
탁월성 추구란 결과에만 집중하는 대신 추가적인 지식 전문성 기술습득 같은 과정상의 이익을 가치있게 여기는 태도이다
파링멘토님 말씀
탁월성이란 표면적으로 완벽한 걸 넘어서는 레벨이 아니라 과정상에서 성장하고 있나 그 자체를 가치있게 여기는 것. 완벽함 보다 높은 개념이 아니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대신 실수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하며 그 실수를 통찰력을 얻고,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전환하고 성공을 위한 전략 개선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판단은 탁월 여부이다. 결과가 안 나왔는데 완벽이 어디있느냐.
모든 문제 해결의 핵심에는 호기심, 다시 말해 무언가를 알거나 배우고자 하는 강한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기심은 불확실성에 직면할 때 빠질 수도 있는 공황상태의 이상적인 대안이다. 호기심을 유지하면 만약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지금 무엇이 있는지에 집중하고 무엇이 가능한지를 궁금해 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스스로 되뇌어라.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이 일로부터 무언가를 배울 거야.”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한 종도 가장 지적인 종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내가 보장할 수 있는 것은 감정은 변한다는 사실이다. 모든 것의 무상함에 감사하라. 그 어떤 감정도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감정의 경험, 그 조합과 강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다. 그동안 자기 비판적이 되지 말고, 인내심 있는 호기심과 이해로 스스로의 상황에 대처하여 더 빨리 기분이 나아지도록 만들어라.
돈의 방정식
실력으로 운을 만들 수 있는 내면이 풍요로운 사람
워런버핏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지속 가능한 투자의 핵심은 단기적 변동성을 피하려 애쓰기 보다 장기적 변동성에서 살아남는 능력을 기르는 데 있다.
남들보다 조금 똑똑해 보이려 애쓰지 말고 차분히 장기적으로 투자하라. 시간이 흐르면서 실적은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모든 일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초조해하지도 말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말고 그들과 다른 길을 꿋꿋이 걸어가라.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강의
1강 양파링 멘토님
어떤 시장이든 방향은 변하지 않으며 모든 기회는 한꺼번에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부동산은 개별적이고 언제나 우리 앞에 기회는 있음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복기에 대한 기준이 크게 남았습니다. 복기를 통해 실력을 쌓아가겟습니다.
상황을 놓고 판단하지 말라.
살 때는 좋다고 생각해놓곤
팔 때 빨리 안 팔리니 이 단지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복기하는 게 내 투자의 과정인지
내 투자의 결과인지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의사결정 과정이 적절했는지 복기해야 한다.
감정으로 복기하면 안 된다.
-양파링 멘토님
2강에서는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의 강의를 통해 서울 시장과 다주택자로서 걸어오신 길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세금까지 함께 다뤄주셔서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3강에서는 빈쓰튜터님께서 지방 투자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온 방법과 그 안에서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4강에서는 프메퍼튜터님께서 시장을 넓게 바라보는 방법과 이를 나의 투자로 연결하는 과정까지 짚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강 선배강의에서는 마그온님, 딩동댕님, 험블님께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매도 방법, 소액투자로 나아가는 과정,
리스크를 어떻게 점검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돕고자 하는 진심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실전반 강의 모두 좋았지만, 특히 진담튜터님의 열반스쿨실전반 강의가 인상깊었습니다.
사람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인사이트를 쉽게 풀어 전달하시는 모습에서 이렇게 강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돕기 위해 한 끗 차이를 쌓아가겠습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는 이번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현재 시장에서 내집 마련이 필요한 분들께 어떤 기준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지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용맘튜터님의 라이브에 참여하며 배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6강 너나위 멘토님
어떤 선택이 나았을까는 없다 최악의 선택만 있는 거다 아무것도 안 산 거.
둘 다 잃은 것도 아니지 않느냐.
어떤 옵션이 나았을까보다 이제 어떻게 해나갈까를 가지는 게 좋은 사고방식이다.
어떤 방식도 괜찮다 충분히
멘토님은 지난 시장 속에서 선택했던 것들의 의사결정을 복기하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을 세워가셨습니다.
전체적인 시장 흐름과 정책을 정리해보고 그 위에서 저의 선택은 어떠했는지 돌아보며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워갈지 다음의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즐기는 몰입
1. 역량: 대상을 잘 해야 합니다. 계산이 서고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투자 = 매수 + 운영)
운영
- 대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 가? 확신의 정도
- 기술적으로 얼마나 완성할 수 있는가? 99%관계 멘탈
2. 건강: 건강해야 합니다. 잠도 잘하고 여유도 있어야 합니다.
3. 취미: 폰을 내려놓을 수 있을 저도로 재밌는 게 있어야 합니다.
4. 성취감: 역량을 발휘할 기회와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5. 보상: 메타인지를 바탕으로 가장 적확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즐기는 몰입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혹여 재미 없더라도 그 안에서 의미를 느껴질 때 가능해진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내 뜻대로 되는 건 대부분 없다는 걸 인정하고 그럼에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잘해보려 합니다.
행복한 미친자가 되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낭비하는 시간은 없는지 다시 점검하고 적확한 보상을 주며 건강하고 즐겁게 해내고자 합니다.
투자자의 마인드
후회는 인류가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과정에서 따라붙게 된 인지적 발달 과정
전 개인적으로 아프지만 후회를 곱씹으면서 유연해질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락장을 보낼 때 안주했던 것
물론 이 경험으로 지금 여러분들을 이끌 수 있게 됐어
후회하고 아쉽다 생각했던 것들 곱씹고 회고 하면서 쌓아올려졌다.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내 멘토가 될 수 있고 자격이 있으려면 과거의 내가 최선을 다해 살았어야 합니다.
후회 > 변화 의지 > 호기심 > 변화행동 > 아까 말한 성장의 과정 > 레벨업
호기심에 대한 이야기를 멘토님께서 해주셨는데요
마치 행복한 성취주의자 책과 연결되는 것 같았습니다.
호기심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상황을 배움으로 바라보는 게 곧 호기심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를“이를 통해 어떤 걸 배울지 설렌다”
6강은 늘 철학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번 강의를 통해 마인드를 다시 잡고
멘토님과 같은 시선으로 사고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면서
말씀해주신 것들을 하나씩 실행하며 무기가 되는 스토리를 쌓아가겠습니다.
임장
3개월간 여러 급지를 가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시장 안에서도 급지와 단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bottom up 투자자로서 선호도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곧 기회를 잡는 다는 걸 현장에서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장을 통해 정책에 따른 움직임, 위치의 중요성, 위기 속 기회를 아는 법에 대해 배워갑니다.
3개월간 현장에 집중하거나 이를 임장보고서에 연결하고자 노력했는데
앞마당을 살필 땐 함께 한 시세스터디가 좋았고 도움이 되었는데요.
스터디 진행을 위해 고생해주신 우리 루틴님 감사합니다.
투자
매도와 매수를 마무리하며 여러 관계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를 통해 느낀 점은 일이 항상 내가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르는 과정은 제대로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고
놓친 부분이 있다면 목적에 맞는 행동으로 보완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또 하나 느낀 점은 작은 돈에 대한 욕심이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식과 다른 행동을 하는 분들을 만났을 때는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받아들이고 단호하게 의사소통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불안과 걱정이 저를 더 힘들게 한다는 걸 알기에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후에는 묵묵히 행동하겠습니다.
제리파파님과 유리공님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의 과정은 영점을 맞추어 가는 과정이기에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나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투자가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깊이 인생을 고민하고
내 그릇을 키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이 과정들을 잘 복기하고, 더 깊이 배우겠습니다. 파파님과 공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양파링멘토님
경험 하나하나를 결과로 분절해서 보니 마음이 부대끼는 거다
하나의 결과가 아니다
하나하나의 과정이 아직 끝나지 않은 과정의 하나이다
하나의 결과로 놓는 순간 좋지 않은 결과로 보이지 않게 된다
이어 두면 좋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끝맺음을 결정하는 건 내가 할 수 있다
상실감이 아닌 기대감을 가지고 해나가자
나눔
두 번의 튜터링, 행복했고 의미있었습니다. 꼭 재미 의미 성장을 느끼며 포기하지 않으면 좋겠고 언젠가 또 다른 좋은 자리에서 만나면 좋겠습니다. 몸이 힘든 순간에도 이 과정 덕분에 행복하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믿고 따라와 주시고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 목표는 크리에이터로서 성장이었습니다.
사람들의 페인포인트를 이해하고 잘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글쓰기 양을 늘릴 수 있었고 크리에이터 기회를 통해
어떻게 도움 되는 글을 쓸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양파링멘토님 말씀 덕분에 인풋과 아웃풋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계속 고민하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배운 점은 경험을 남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결과로 남겨야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숫자로 확인되는 성취가 있어야 재미를 느끼고 계속 나아갈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이전보다 글쓰기가 더 좋아졌고 도움을 받았다는 댓글을 보며 큰 힘을 얻었습니다.
돈버는 독서모임, 선배대화를 통해 저 스스로 위로가 되는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다만, 익숙한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글쓰기와 연결해 새로운 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지 계속 고민해보겠습니다.
…
동료 에이스1반 리스보아 반장님 허씨허씨 부반장님 딩동댕2 부반장님
성공루틴님 제이든 j님 제리파파님 룰루랄라님 블랙달리님을 만나서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전에는 저의 어려운 부분들을 드러내기 힘들어했는데요.
혼자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단단하지 못한 제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질문의 장벽을 낮추려 노력했고 덕분에 많이 배웠고 오히려 이를 통해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솔직하게 질문하는 것 그리고 오래 함께하고픈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의 가치를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흔들려도 중심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배우며 의미를 다지며 나아가는 동료들,
에이스1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부족하지만 더 좋은 동료가 되겠습니다.
모두가 소중했고 감사하며 특히 3개월간 고생해주신 우리반 멋진 운영진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양파링 멘토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감사함은 전할 때 비로소 생명을 얻는다.’

밀도 있고 깊었던 3개월의 시간,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폭풍이 지나가면, 당신은 어떻게 폭풍을 헤쳐나왔는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폭풍에서 나왔을 때, 다시는 들어갔을 때와 같은 사람이 아닐 것이다.
무리카미 하루키
댓글
진짜 성장의 아이콘...* 우리 알이님 덕분에 우리반 모두 나눔글 폭발적 성장 했었것 같아요!!! 저도 벽을 많이 깰 수 있었습니당.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 알이님 못잊어어어
이번 학기 같은 I인 아리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했고, 마니또처럼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신경써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저에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번째 달 루틴님과 함께 임장했던 기억들이 즐거운 추억이 되었네요. 매번 먼 길에서 다니시느라 몸이 힘드실텐데 꼭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투자를 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당분간은 함께하지 못하겠지만 과묵하게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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