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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9기 35조 정서인]여덟 단어

26.03.31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여덟 단어 

저자 및 출판사 : 박웅현 저 

읽은 날짜 :26.3.19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광고회사 제작자였던 박웅현 작가의 생각을 엮은 책

 

 

2. 내용 및 줄거리

: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23  미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너와 나는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라는 전제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객관적인 정보를 준다. 

→이 글귀는 전에 읽었을 때도 밑줄 쳤던 건데 지금도 와닿는 글귀다. 나와 상대방의 다름에서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p29  교수는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해온 과제를 벽에 쭉 붙여 놓고 좋은 점을 끊임없이 이야기 했어요. 마치 칭찬하지 못해 안달 난 사람으로 보일 정도였죠. 그렇게 칭찬하고 난 뒤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작품이 왜 좋았는지 작품에 대해 해석해주고 자세히 설명해줬습니다. 학생이 자기 작품에 대해 부연 설명하면 그 생각을 북돋워 주었고요. 그러니 학생들은 과제를 하면서도 늘 신이 났고, 수업 시간에 서로 앞자리에 앉으려고 할 수밖에요. 

→와.. 나에게 정말 부족함 점이다. 난 내 기준에서 상대방을 보는 편이다. 내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그게 틀리다는 고정관념이 강한편인데, 나도 이렇게 상대방의 장점과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살펴보는 훈련을 해봐야겠다. 

 

재독하면서 잊고 있었던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BE YOUR SELF 에 있던 장에 내 메모가 있었다. 

언제 쓴건지 메모는 없지만, '누군가의 기준에 날 끼워넣지 말자, 나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자. 내안을 점을 찾아보자. 나 요즘 그거 하고 있다. 계속 하자. 내 안을 들여다보는거…

이 메모 쓸 때는 그게 됐었나본데, 요즘 다시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잠시 성장했었는데 다시 멈춰있는건지 아니면 후퇴한건지 모르겠다. 휘리릭 읽히는 책이라고 좋아하면서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도 휘리릭 증발시켜 버렸나보다. 

 

P63. 저는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이 5년 후의 나에게 긍정적인 체력이 될 것이냐 아니냐가 본질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본질은 결국 자기 판단입니다. 나에게 무엇이 진짜 도움이 될것인가를 중심에 놓고 봐야 합니다. 

→이건 꾸준히 하고 있다. 꾸준히 투자 공부를 하고 있고 꾸준히 독서를 하고 있고 꾸준히 강의를 듣고 임장을 하고 있다. 열심히는 굴곡이 있지만 꾸준히는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 행동이 5년후의 나에게 긍정적인 체력이 될지 생각하면서 결정하자. 

본질에 대한 챕터에서 나에게 중요한 것만 남겨놓고 뺀다는 글귀가 나왔다. 이게 원씽과도 통하는 맥락인거 같았다. 내가 원하는 목표와 내가 되고 싶은 나에게 필요하지 않는 것들은 빼고 본질에만 집중한다. 이게 원씽 아닌가?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본질에 대한 생각을 위한 책.. 몰입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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