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월 되기 전 독서하9 2젠 오를단지 9하조_다나음] 독서 후기_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4

23시간 전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너바나 

저자 및 출판사 :  알키

읽은 날짜 : 2026. 3.25 ~ 3. 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실행 #구체적 목표 #투자원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는 현재 월부의 대표님 너바나님으로,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시작해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일군 과정을 담아낸 책입니다.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 그리고 실전에서 검증된 투자 원칙과 조언을 아낌없이 풀어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통해 저자를 처음 알게 되었고, 시중에 판매되지 않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책이었지만 최근 어렵게 구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당신은 왜 부자가 아닌가

부자의 70%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다.

부모로서 당신은 자녀에게 여유롭고 희망찬 미래에 물려주고 싶은가. 아니면 밑바닥에서부터 고군분투해야 하는 삶을 물려주고 싶은가? 

당신을 위해 스스로 일하게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그래서 당신이 은퇴하고 나서는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모든 것에는 인과관계가 있다. 부동산 투자의 장점은 본인이 직접 물건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매입할 때 신중하게 좋은 물건을 골랐다면 몇 년간 그 물건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 

경험상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물건 본연의 가치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월급쟁이 너바나가 구축한 돈 버는 시스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싸게 샀을 경우에는 이를 오랫동안 보유할 수 있는 체력 즉 리스크관리가 필요하다.

본인의 투자금이 넉넉치 않다면 부동산 경매를 배워두는 게 좋을 것이다. 

투자는 외향좋은 수탉을 고르는 게임이 아니다. 볼품은 없더라도 알을 낳는 암탉을 고르거나 병아리라고 해도 암컷을 싸게 사서 구입해 가꾸고 건강하게 키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알도 얻을 수 있고 시장에 좋은 가격으로 되팔 수도 있다. 

초보자일 경우 오피스텔, 빌라, 아파트 등으로 경험을 쌓은 후 투자하기를 권한다.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한 물건은 실패해도 부담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돈 걱정 없는 월급쟁이 되는 법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가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당신의 목표가 무엇인가? 인생의 목표를 종이에 기록한 사람과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은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삶의 목표를 정하는 법

  1.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종이에 적는다.
  2.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가 필요한지 계산해서 구체적으로 기입하라.
  3. 이 꿈을 언제까지 이룰 것인지 정하라.
  4. 목표를 기한까지 이루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을 고민하라.
  5.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장기,중기, 단기, 연, 월, 주, 일 단위 계획을 수립하라.
  6. 실행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라.
  7. 목표를 달성했다면 반드시 보상하라. 
  8. 삶의 목표를 다른사람에게 공개하라. 

     

월 2,000만원이 나오는 시스템을 보유하고자 한다면 1년에 200만원 이라도 나오는 시스템부터 갖춰야 한다.

수익을 늘리고 지출을 줄인다.

 

투자하기 전 물어야 할 5가지 질문에 명확하게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을 때에만 투자를 하는 것이다. 

  1. 이 투자로 어떤 손해가 일어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가?
  2. 이 리스크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가?
  3. 이 물건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존할 수 있는가?
  4. 이 물건의 수익률(대출을 제외한)이 내가 목표로 하는 수익률에 부합하는가?
  5. 다섯째, 이 물건은 매도할 때 다른 사람이 바로 받을 만큼 매력적인가?

 

절대 잃지 않겠다는 투자 원칙을 지킬 수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라

 

월급쟁이를 위한 재테크 노하우

  1. 1단계 : 경제신문 읽기
  2. 2단계 : 투자 관련 책 읽기 (통독, 필사, 적용)
  3. 3단계 : 온라인에서 정보 및 동료 얻기 (혼자간다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4. 4단계 : 매주 1회씩 임장
  5. 5단계 : 멘토 만나기

 

수익률 12%이상이라면 홈런, 10%이상이면 안타라고 생각한다. 가급적이면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산정하자.

직장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회사 업무와 투자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려면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정말 큰 돈을 벌려면 당신이 아껴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당신의 시간이다. 

부동산 투자의 가장 좋은 타이밍은 바로 자신의 준비가 완료되었을 때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경계해야 할 단어는 조급함이고, 기억해야 할 단어는 인내심이다.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다면 고독한 상황에서 익숙해져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나는 스스로를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가?

나는 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투자를 하는 명확한 목적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금액은 설정되어 있는가?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은 명확한가?

나는 실제로 투자 경험이 있는가? 그 경험은 성공이었는가, 아니면 실패였는가?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

나만의 투자 원칙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기준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고 있는가?
또한, 내가 생각하는 적정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가?

투자를 위해 지금까지 나는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옮긴 것은 무엇인가?

나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실행하지 않아, 스스로 실패했다고 느낀 적은 없는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을 통해 저는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들에 대해 처음으로 진지하게 답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큰 목표를 설정한 뒤, 그 목표를 향해 매일 꾸준히 실행하는 월급쟁이 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결국 그 차이는 ‘생각’이 아니라 ‘실행’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금주는 제 안에 있던 수많은 물음표를 꺼내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자체가 이미 변화의 시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이상 아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옮기며 저만의 투자 경험을 쌓아갈 것입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준비된 만큼 실행하며 부족한 부분은 과정 속에서 채워나갈 것입니다. 또한 투자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있어 ‘목표,  실행,  점검, 개선’의 흐름을 습관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래서 4월에는 다시 한 번 재독하며,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의미와 저만의 기준을 더욱 선명하게 다듬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이번 독서는 끝이 아니라, 실행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월급쟁이부자로 은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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