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다면 하는 투자자 한다한입니다.
따사로운 날씨속에 시작한 4월 지방투자 실전반!
1강의 문은 잔쟈니 님이 열어주셨는데요,
연이은 규제에 대한 피로감과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으로
지금 시기에 지방투자 해도 될까?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1강을 듣고 나니 내 돈을 두배 불릴 다른 대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종잣돈 2배 불리는 지방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일까요?!
공급과 선호도
지금 지방 시장은 공급이 없고, 전세가 마르면서
전세가율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실거주자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는 곳도 있습니다.
매매가가 바닥을 다시면서 상승으로 전환 할 수도 있는
기회가 엿보이는 것이죠.
또한 전세가율이 상승하면서 투자금이 줄어들어
가치 있는 곳에 소액투자가 용이한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금에서 들어오는 거 아무거나 사면 오를까요?
지방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 요소를
튜터님께서는 공급과 선호도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리는 지방의 특성상
공급이 적어야 전세가가 오를 확률이 높으니
공급이 줄어드는 곳이 투자에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공급만 보아서는 안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가 어딘지?
한 끗 차이 선호도를 알아야
같은 기간 동안 더 버는 투자,
종잣돈 2배 버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공급물량으로는 가격과 시장상황을 파악하여 투자범위를 설정하고,
지역 내 단지 선호도를 투자 우선순위로 세운다!
이것이 지방 투자를 잘하는 비법이었습니다.
BM : 지역내 선호도를 알기 위한 노력을 한다.
전화임장 40개 + 매물임장 30개 이상
지방에서의 가치투자와 소액투자
지방투자라고 하면 소액투자만 떠오르는데
가치성장투자도 할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작고 귀여운 종자돈만 있는 저는
소액투자에 귀를 더 쫑긋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소액투자의 본질은
가치가 있는데 싸고 투자금도 적은 것 이며
공급상황 상 한 사이클 앞서 있는 곳을
교과서처럼 참고할 수 있다 는 것을 배웠습니다.
A지역에서 배운 투자범위를
B지역에서 적용해본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지방투자에서는 도시별 선호요소를 고려한 개별단지 선호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강조해 주셨구요.
중소도시냐 광역시냐
신축이냐 구축이냐
1등생활권이냐 2등생활권이냐 보다
해당 지역 내에서 그 단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제일 중요하다!
BM : 의미없는 앞마당은 없다. 공급상황이 어떠하든 투자금에 안맞는 지역이든 아는 지역을 늘리고 지켜본다.
→ 이미 만든 앞마당 시세트래킹 꾸준히!
투자의사결정과정 3단계 : 저평가, 투자금, 리스크
이번의 실전반 원씽은 제대로된 투자후보단지를 뽑아보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저평가, 투자금, 리스크의 순서대로 걸러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기존에 저평가 단계에서 너무 많은 물건을 탈락시켜버려서
최종후보까지 못간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러프하게 저평가를 판단해 봐야 겠습니다.
“가치고 있고 가격이 싼 것” 을 찾는데
여기서 싼 것이란
요 3가지 Case임을 생각하면서
가치가 더 좋은데 가격이 비슷한 것도
저평가의 범위에 넣어야 겠습니다.
BM : 결론을 낼 충분한 시간을 만든다.
4/19일부터는 결론을 작성한다.
소액을 가진 투자자에게 지방투자라는 선택이
돈을 벌기에는 너무나 당연한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신 잔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지방 앞마당 제대로 만드는 한달을 보내면서
저의 자산을 불리는 방법도 제대로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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