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이라고 하는 건
저에게 너무 높은 장벽이었어요
열심히 살다보면 집 한채는 장만하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 뿐…..
조그맣게 장사 하고 있는데 정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일했죠..
하지만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모이기는 커녕 계속 잃는 느낌??….
내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부동산이라는 것은 필수라는 걸 깨달았어요
무엇보다도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살 집! 한 채는 무조건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햇볕이 잘 들어오는 거실 식탁에서 네식구 모여 아침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상상하니
와이프와 아이들에게 그런 집 한채는 내가 반드시 책임지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올해 내집마련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마침 월부를 만나
좋은 선택과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어 지금은 너무 설레고 즐겁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 달 후의 저 자신이 너무 기대되고
열심히 공부하고 적용하면서 올해 내집마련 반드시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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