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2026 5월 NEW]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메킷님의 강의를 처음 알게 된 건 월부 문자였습니다.
저는 12월부터 육아휴직 중이었고,내향적인 성향이라 사람을 많이 만나지 않아도 되는
재택형 부업을 찾고 있었어요.
사실 요즘 ‘월백 블로그’, ‘부업’ 이런 광고는 너무 흔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 가지 문구가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육아휴직 중에도 가능” “구글 애드센스” “구글 본사에서 찍은 젊은 강사 사진”
이걸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은 하나였습니다.
“이 사람… 그냥 강의 파는 사람이 아니라 블로그에 진짜 진심인 사람이 아닐까?”
그렇게 저는 반자동으로 월부월백 기초반 4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부동산, 블로그, 유튜브, 주식, 1*1 부업 강의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늘 같았습니다. 과제는 미루고 하다 지치고 완강도 못 하고 결국 흐지부지 전형적인 ‘작심3일형 인간’이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늘 포기하던 제가 이번에는 끝까지 했고, 결과적으로 MVP까지 달성했습니다.
“도대체 뭐가 달랐을까?” 이게 가장 궁금하실 겁니다.
처음으로 ‘조장’에 도전했고 조톡방, 놀이터 활동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단순한 정보 공유가 아니라, 자존감 UP 책임감 UP 꾸준함 UP 정보력 UP
그리고 가족의 응원까지 따라왔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바꾼다는 말을
처음으로 체감했습니다.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생각할 틈 없이 실행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특히 좋았던 건 강의가 끝이 아니라 그 이후까지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다 보면 이런 말을 계속 해주십니다.
“잘 따라오고 계시죠?” “여기까지 오신 거 정말 잘하신 겁니다”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인터넷 강의 인데도 혼자가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느꼈습니다.
“아, 이 사람은 진짜다”
긍정의 언어가 습관화된 사람, 감사가 몸에 밴 사람, 검증된 것만 알려주는 사람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본인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직접 부딪히며 배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야기마다 진정성있게 다 퍼주고 자생해야한다 거듭 강조해주십니다.
저는 강의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빨래할 때, 설거지할 때, 이동할 때, 특히 처음 강의와 마지막 강의는 6번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아… 조급해하지 말고 내 페이스대로 가되 이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거구나”
하는 순간들이 옵니다. (진짜입니다😂)
처음엔 아이들이
메킷님 사진을 종이비행기로 만들어 날리고 패대기를 쳤습니다. 안놀아주니까 삐져서요 ㅎ
그런데 한달쯤 지나자
“엄마, 나도 메킷님 보러 가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같이 MVP 모임에 가서 끝자리에 앉아 있으면 안되냐고 사정하기도 했어요.^^
저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죠, 그래 너희 재테크 공부는 월부에서 할거니깐 조금만 더 커서 같이 오자!
남편도 정말 많이 도와줬습니다. 컴맹인 저를 위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용량 관리며 아이들 케어, 흑기사 , 계속 믿어 주기… 가족이 더 단단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MVP가 되었다고 들었을 때는, 긴가민가 했고 모임하기 며칠 전에 mvp 단톡방이 open 되었고 월부사옥 주소와 모임 시간이 공지 되었습니다.
MVP 시상 한 날은 기분이 매우 들떴다가 다음날 오후부터 고민이 빠졌습니다.
저녁에 코칭이면 메킷님도 나도 졸려서 집중력이 떨어질 텐데, 대충 듣다 나오는 거 아니야?
이전 기수 선배님 글에서 저녁 8시에 만나 자정이 될때 코칭이 끝났다고 했는데,
다음날 남편이 일찍 출근해서 애들 학교는 잘 갈 수 있을까? 막차가 끊긴 시각인데 어떻게 하지?
대체 적으로 코칭과 관련없는 고민들이 많았습니다.ㅋ 웃기죠? ^^
(진짜로, 이번 기초반 4기 모임도 오후 11시 30분을 넘기고 끝났습니다.^^)
제가 10년 내에 혼자서 집을 떠나 타지에서 외박해보는 것도 처음이고, 밤 9시이후 집밖을 혼자 나가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더욱 그랬던 거 같습니다. ^^;; 제가 이상한 세계에 산다고 여겨질 부분이겠지만, 실제 저의 모습입니다.
제가 찜질방에서 숙면할 수 있는 여자가 아니지만, 여성전용 찜질방으로 역삼역과 강남역의 20분거리내에 3곳을 검색후 신랑에게 브리핑하고 외박을 허락받아 서울로 올라 왔습니다.
(애들요? 체험학습 신청을 미리 해서 등교 걱정을 없앴고, 신랑도 연차를 내게 해서 에버랜드 가줬습니다.^^
두 달 동안 애드센스 승인 때문에 밤새서 글쓰고 좀비처럼 살았거든요. 가족들이 많이 불편했겠지만 이해해줬으니 보상으로 또 밤새고 에버랜드 가줬습니다.ㅋ)
어쨋든 사적인 고민이 해결되니 그제서야 뭘 물어봐서 뭘 얻어오지? …이렇게 어리석을 데가…메킷님이 우문현답 해주시겠지만, 그래도 어디까지 진도를 빼고 오라는 요청 사항이 없었으니 막연한 불안감이 또 엄습했습니다.
제이디님께 연락드리니 그냥 오시면 된다고 하셔서 진짜 월부가기 전까지 원래 공부하던 스케즐대로 실전반 강의 듣고 실습하고, 두번째 계정의 승인글만 썼습니다. 이래도 되나? 메킷님의 코칭을 못 알아 들으면 어떻게 하지?
부정적인 생각이 130자 이상 적립되기 전에 아니야 아니야 잘될거야 다 잘될거야 최대한 긍정의 생각으로 멘탈을 정리하고 역삼역 3번 출구에서 6분 거리에 월부 사옥이 있는데, 충전 콘센트가 있는 투썸플레이스 2층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8시 맞춰서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투썸 옆에 스타벅스, 월부 사옥 앞 카페베네 등 커피숍 많습니다. )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어쨋든 월부 사옥까지 왔는데 돌아갈 수 없어서 괜찮은척 셀카도 찍고 쭈뼛쭈뼛 mvp멤버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조금 있으니 도리님(영상이랑 똑같이 예뻐요!)과 키가 엄청 크신 제이디님(카메라가 다 못 담은 잘생김과 청사과같은 청년이에요!)이 나오셔서 영상 속에 다정한 말투 표정 그대로 맞아주셨어요. 전혀 이질감이 없어서 신기할 정도였어요.


경험을 통해 실행하는 사람들의 에너지, 실제 수익 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강의에서 못다 전한 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면 된다! 외부유입 무조건 많이 하면 된다. 진짜 되는 시장이니까 놓지 말고 계속 하셔라! 라고 계속 말씀해주셨어요.
결과적으로 “나도 블로그로 돈 더 많이 벌 수 있는 사람이다”는 확신
내가 본 게 맞구나, 이분은 이 블로그에 찐심이고, 찐심으로 수강생들이 나와 같은 수익을 벌어가는 입장에서 살아남기를 바라는 사람이었구나.
'수익을 잘 내는 몇 명의 수강생을 양성하는 것보다 모든 수강생이 1달러씩 버는게 더 좋다'고 말하는 저분을 따라가면 될 것 같다는 믿음이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이렇게 모임을 했던 분 중에서 지금은 팀원으로 오셔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분이 계신다고 말하시며, 할 수 있다! 힘내시라고! 면전에서 응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실전반 이후에 얼마나 더 수익을 확장 시킬 수 있는지까지 그려 주셨습니다. 여기서는 다 풀 수 없는 실제 경험담과 현존하는 지인의 사례를 통한 간접 경험까지 엮어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현장에서만 들을 수있는 생생함이었습니다. MVP 꼭 하세요! 다 들려주십니다!
최소 3개의 계정에 승인을 받아두고 A계정에 집중하다가 무효트래픽 발생시 B계정으로 갈아탈 수 있게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수익유지에 도움이 된다. 한계정에 일단 몰빵을 하는데, 나머지 두개는 6개월에 한번씩 글을 써주며 승인 상태를 유지하자. + 애드센스 계정은 다다익선이다~
지금 할일은 2포5외+벤치마킹(상위 블로그의 잘한 것 90% 를 내것으로 만들고 10%는 내것을 담자. )
=> 언젠가 내가 쓴 글 한개에서 터지는 날이 온다. 그때 그 글에 대한 보고서를 분석해서 다른 글과 차별성, 돈 되는 글로 인지한 이유를 알아내서 다른 글에도 접목시켜 수익을 터트린다.
블로그 초보자는 일단 수익이 생겨야 꾸준히 할 수 있다.
정부정책에 대한 글을 많이 찾아 쓰자.
법무사 세무사 같은 '사'자 직업의 글도 단가도 높아 수익에 도움 된다.
뻔뻔하게 글을 작성하고 시간을 너무 많이 들이고 고민하지 말자.
페이지 즉각 이탈속도가 빠를 수록 저품질 위험 높아 사이트 문제 생길 수 있으나, 글에 종류에 따라 다른 기준 적용될 수 있다. 결과 다를 수 있다.
외부유입 창구로 남의 밴드(중년, 낚시 등)나 카페를 이용할 때, 이때, 회원가입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성의있는 참여글도 작성해줘야 한다.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현재는 애드센스와 비교해 단가가 낮지만, 최근 단가가 오르고 있어 호재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글 많이 때려 넣으면 승인 확률 올라가니 해보는 것도 좋다.
꾸준함을 유지하는 방법!!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쉽게 포기하고, 더 오래 미루고, 더 많이 실패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해냈다면, 누구든 가능합니다.
다만 차이는 하나입니다. 혼자 하느냐, 환경 안에서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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