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독서 하와이대저택의 <밤과 나침반>으로 이어갑니다.
p.57 우리는 '녹화된 내용'이 아니라 '녹음기'입니다. ..즉,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입니다. 녹화된 내용, 컵의 내용물인 이 소프트웨어, 즉 우리의 잠재의식이 문제입니다. .. 명심하자. 생각이 감정을 낳고, 감정이 행동을 낳고, 행동이 결과를 낳는다. 부자들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부자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를 당신도 만들어낼 수 있다. 하브 에커가 말한 것처럼, 이제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바꿔야 합니다.
p.61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느낌을 알게 되면, 과거로 절대 돌아갈 수 없습니다. .. 돈을 공부하면서 저는 '나 자신'을 공부했습니다. 돈은 열매였고, 그 뿌리는 나 자신이었습니다.
p.63 저는 나 자신이 최고의 우량주가 되어야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최고 우량주라면, 내가 가진 부동산이나 주식은 나를 서포트할 뿐, 이것에 휘둘리진 않습니다. ..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갖느냐가 아니라 '누가' 되느냐입니다.
p.67 "경제적 자유는 수입의 크기가 아니라, 지출 규모에 달려 있다." .. 그날 이후 저는 질문을 바꾸었습니다. "얼마를 벌어야 행복할까?" 에서 "얼마만 써도 행복할까?"로 말입니다.
p.74 하브 에커는 순자산을 90일마다 점검하라고 조언합니다. 숫자는 정직합니다. 석 달마다 내 순자산이 변하는 것을 기록하고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아무리 아프고 초라해 보여도 나의 현재를 인정하는 순간 길은 열립니다.
p.77 진정한 간소화란 우선순위에 충실한 삶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덜어내는 것이죠. 정보가 넘치고 욕망이 충돌하는 이 시대에 간소화는 부자의 필수 근육입니다. .. 떠밀리며 살아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내가 이걸 진짜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그리고 내가 설정한 방향으로 가는 것, 이것이 바로 진짜 부자로 가는 간소화 과정입니다.
p.82 "나보다는 저 사람이 받을 자격이 있지." 이 말 속에는 '나는 그만한 가치가 없다'라는 생각이 숨어 있습니다. ..진짜 부자들은 자신을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으로 여기고, 스스로 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인정하며, 원하는 만큼 충분히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p.86 불평은 쓰레기입니다. .. 진정 부자의 길로 나아가고 싶다면, 여러분의 말, 감정, 행동에서 쓰레기를 걷어내야 합니다. 불평이 익숙한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대신, 나의 하루를 더 나은 방향으로 조율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p.89 "여러분은 지금 자신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이 질문에 답하려면 먼저 두 가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첫 번째, '내가 누구와 함께 있는가'입니다. 나 자신은 내가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의 평균값입니다. .. 두 번째, '내가 처한 환경'을 점검해야 합니다.
오늘 읽은 내용은 나침반2 '내 안의 씨앗을 성장의 방향으로 틔우다: 나 자신을 최고의 우량주로 만들어라' 중반까지입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최고 우량주라면, 내가 가진 부동산이나 주식은 나를 서포트할 뿐, 이것에 휘둘리진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갖느냐가 아니라 '누가' 되느냐입니다.
-"경제적 자유는 수입의 크기가 아니라, 지출 규모에 달려 있다."
-떠밀리며 살아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내가 이걸 진짜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그리고 내가 설정한 방향으로 가는 것, 이것이 바로 진짜 부자로 가는 간소화 과정입니다.
-진정 부자의 길로 나아가고 싶다면, 여러분의 말, 감정, 행동에서 쓰레기를 걷어내야 합니다. 불평이 익숙한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 읽은 부분은 저자가 하브 에커의 <백만장자 시크릿> 책을 인용했네요. '돈을 공부하면서 저는 '나 자신'을 공부했습니다. 돈은 열매였고, 그 뿌리는 나 자신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느꼈던 부분이라 완전 공감됩니다! 오늘의 한 문장, 나 자신을 최고의 우량주로 만든다! 🤩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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