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강의를 들으면서 ‘아… 저 정도까지 지방광역시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고, 특징을 알고 있어야 투자가 가능하겠구나’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다른 사람들에게 지역을 소개하면서 5~10분도 아닌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설명하는 튜터님을 보면서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셨는지를 알게 되었다.
4.4 토요일 회사일정으로 아쉽게도 분임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그 대신 완강이라는 다른 결과를 맞이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하라’는 튜터님들의 말씀이 생각나서 완강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1~2개 강의 듣고 누워서 쉬고 싶고 잠도 자고 싶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강의를 들었다는 자신이 뿌듯하기도 한 하루였다.
지방투자의 기준을 알고 싶고 배우고 싶고 적용하고 싶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는 애매모호 한 것 같다. 선호가 떨어지는 동네의 신축이 선호하는 동네의 구축보다 좋다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그 구축이 ‘환경+학군’이라면 구축도 괜찮다는 말이 조금 어려웠다. 아마도 그러한 단지를 찾게 된다면 비교평가를 하게 되겠지만 신축과 구축의 비교평가를 잘 할수 있을지도 의문이기도 하고….. 머리가 복잡했다ㅠ..
복습하면서 강의에서 배웠던 기준과 기존에 공부했던 기준을 비교하면서 조금 더 확실한 기준을 가져야겠다
올해 6월까지 1호기를 하려고 마음먹고 평일에는 임보와 주말에는 임장을 하면서 천천히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반드시 6월에 1호기를 마련하고, 1~2주 정도 차분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댓글
생에최초부린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