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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_지니플래닛] 독 #4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12시간 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무조건 행복할 것》 의 저자 그레첸 루빈은 ‘눈높이’를 낮추는 것과 ‘기준’을 낮추는 것의 차이점을 이렇게 설명한다. “기준을 낮추는 것은 평범해도 괜찮다는 뜻이고, 눈높이를 낮추는 것은 장애물을 치우겠다는 뜻이다.”63 눈높이를 낮춘다는 말은 대충 아무렇게나 만들고 거기에 만족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시작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새롭고 흥미로운 일에 도전하고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뜻이다. 비판과 비난만 일삼는 내면의 완벽주의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겠다는 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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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꼭 지키고 싶은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정의한다. 다음에는 그 가치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았던 행동 사례를 찾되, 되도록 최근의 사례를 떠올리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가치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적용해 본다.

 

 1. 가치와 일치하지 않는 행동은 무엇이었나?

 2. 행동이 일치했다면 어떻게 보였을까?

 3. 그와 비슷하게 어려운 상황에서 행동이 가치와 일치한 사례를 특정할 수 있나?

 4. 질문 3을 출발점 삼아, 가치와 일치하는 행동을 하기 위해 오늘 당장 해야 할 일, 혹은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5. 앞으로 몇 주 동안 매일 이 가치를 추적해 자신의 반응을 점검한다. 한 주 내내 말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을 때까지 질문 1-4를 되풀이한 뒤, 다음에 언급한 가치로 넘어간다.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 밀리의 서재

 

=> 기준은 낮추는 것과 눈높이를 낮추는 것의 차이!

나는 무언가를 시작할 때 걱정하거나 완벽을 추구하거나 준비를 오래하는 성향은 아닌 것 같다.

뭐든 잘하는 수준에 가고 싶은 욕심이 큰 편에 속하는 건 맞지만

우와 재밌겠다. 라는 마음이면 그냥 바로 시작하는 일도 많다. 사실 그런 적이 더 많다. 

오히려 신중하지 못해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결국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을 돌아서 간 경우도 많은데

그래서 와. 나 지금까지 뭐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런 시행착오들이 오히려 그 일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해주거나 다른 방식으로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신중함을 좀 더 갖자.. ㅋㅋ )

눈높이를 낮추는 것은 출발을 쉽게 하고 기준을 낮추지 않는 것은 성장에 대한 동력을 유지하게 해준다. 

출발이 쉬운 사람이라면 기준을 낮추지 않는게 중요하겠지. 

그럼 기준을 낮추지 않고 행동하기 위한 자기 점검!! 생각과 행동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짚어준 부분이었다. 

나의 의도와 보여지는 행동 사이의 간극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내 ‘행동’이 가치에 맞게 이루어지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여기서도 결국 지속적 메타인지의 중요성이 드러난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내 행동이 일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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