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의 흐름이 아닌 가치와 가격을 보기.
- 저평가 되어 있냐?
- 가격의 흐름과 가치가 맞지 않기도 한다.
- 조급해하지 말고
- 나만의 앞마당을 차근차근 늘려가자.
2. 지방과 수도권의 아파트
- 지방 - 국민평형 84, 신축, 대단지 환수성을 꼭 명심. ’앞(직주근접)’을 봐야함.
- 수도권 - 강남역 1시간 이내, 구축도 좋음. 단지가 아닌 땅을 투자하는거다. 눈으로 볼때 아무리 봐도 안좋아도 좋다. ‘아래(땅)‘을 봐야함. (300세대 소형단지는 경계).
- 서울은 무조건 우상향을 할거다! →저평가 여부를 판단해야 함 → 앞마당을 키워라
cf. 투자vs내집마련
- 투자: 자산가치만 판단. 저평가 된건지만 확인.
- 내집마련: 삶의 만족도까지 고려해야 함.(그게 더 중요할 수도)
3. 앞마당의 개수
- 앞마당 몇개가 중요한게 아님.
- ‘확신이 있냐?’ → 비교평가 프로세스(방법)가 중요.
(1. 앞마당 2. 비교평가 가 중요) (지역의 선호도 파악을 해야 함.) - 예시- (광진군, 마포 2호선<5호선) (다른지역은 2호선 선호) (왜냐, 그 지역은 주로 강남 출퇴근이 아니므로)
- 비교 평가를 하고, 저평가 확신이 있으면 상관없음. 그게 중요함
- (앞마당 한 개에서는 비교평가가 어려움)
4. 투자의 타이밍?
- 완벽x. 최선을 다하면 된다.
- 투자가 가장 큰 성장임.
- 투자할 곳이 보이면 투자하라. 능력 범위 내에서 투자 ㄱㄱ
- 앞마당 2~3개 만들면 충분히 비교평가 가능.
- 확신은 스스로 하기 어려움.
cf.실전준비반: 해당 아파트의 ‘가치판단’까지 배움. (By 눈+데이터)
- 어떤 프로세스로 비교평가해서 단지를 뽑느냐는 다른 문제.
- 먼저 결과를 낸 사람의 비교평가 프로세스를 그대로 따라해야 함.
5. 매물 임장의 필요성
- 매물임장 = 모의고사. 실행력을 높이는 것
- 해야하는 시기
1) 투자 범위에 들어오는 단지가 명확해 질 때
2)‘여기면 살 수 있다’ 후보가 2~3개로 좁혀질 때
3) 실제로 가격 협상 / 계약까지 갈 가능성이 있을 때 - 이유: 같은 단지내에서도 상태(수리여부, 세입자 여부, 로얄동, 층)/ 가격/ 선호도가 다르므로.
6. 투자를 잘 하기 위해서는
- 투자를 취미로 하도록. 꾸준히 오래오래. 투자는 몰입이 아닌 누적이다.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