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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앙드레 코스톨라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
읽은 날짜 : 3월말 ~4월 초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내 시간에 독립적인가?
: 주식거래에서의 손실은 , 실은 경험으로 보면 수익(+)
: 돈을 가진 사람이 살 마음은 있으나 꼭 사야한다는 압박감에 놓여있지 않으면 그 주가는 떨어진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7/10
저자는 1906년생으로 이미 2000년대가 시작하기도 전..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 돌아가신 분이지만..
책에서 나오는 많은 구절들은 비록 옛날 기준으로 쓰여있다고 해도
상당부분 현재 주식 시장 뿐만 아니라 모든 자산시장에 대입되는 이론(?)을 서술하고 있어서
만고불변의 진리가 있는 것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백만장자
: 자기자본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행하는 데 있어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사람
> 독립적
: 기준은 개인적인 성향과 그에게 주어진 의무에 따라 다르다.
투자, 할 것이냐 말 것이냐
: 돈이 많은 사람은 투자할 수 있다
: 돈이 조금 밖에 없는 사람은 투자해서는 안 된다.
: 그러나 돈이 전혀 없는 사람은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투자란 시간적 제한 없이 돈을 쓸 수 있어야 한다 > 사용기한이 정해진 돈으로 투자해선 안된다.
돈을 번다. 돈을 얻는다. 돈을 수확한다. 돈을 만든다. 돈을 찾는다
> 돈을 키워간다.
금융자본가 / 단기투자자 / 장기투자자 / 순종투자자(장기적인 전략가)
: 순종투자자는 장기투자자와 달리 모든 뉴스에 흥미를 느끼고 있으나 단기투자자들처럼 모든 뉴스에 반응하지 않는다.
: 투자의 비결은 행간 사이에 숨은 그 무엇을 이해하는 것
: 투자자는 의사나 기자와 달리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경험으로 만들어짐
: 주식거래에서의 손실은 , 실은 경험으로 보면 수익(+)
투자가 없었다면 산업사회의 혁명적 변화는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자가 아니라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가 크고 작은 투자자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긁어모을 수 있었다.
투자자들은 단순히 투자수익 때문에 투자하는 것이지만, 결국은 자기 자본을 경제에 대주는 셈이 된다.
주가의 흐름은 주식을 내놓는 매도자가 주식을 사들이는 매수자보다 더 급박함을 느끼는가 안 느끼는가에 달려있다.
돈을 가진 사람이 살 마음은 있으나 꼭 사야한다는 압박감에 놓여있지 않으면 그 주가는 떨어진다.
> 이거 그냥 집값 얘기잖아…
5%의 실업보다는 차라리 5%의 인플레가 낫다.
돈+심리
돈이 너무 넘치게 흐르면
예금주들이 대다수 주식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해도,
이 유동 자금의 한 부분이 늦어도 9-12개월 사이에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온다.
>>지금 유동성 파티 상황에서 주가가 더 오를 수도 있다는 걸까??
#10가지 금기사항
3. 손실을 다시 회복하려고 하지마라
4. 지난 시세에 연연하지마라
5. 주식을 사놓은 뒤 언젠가 주가가 오를거라는 희망속에 그 주식을 잊고지내지 마라….
>> 10가지 권고사항보다 10가지 금기사항이 더 가슴팍에 꽂히는 느낌 ^^…..
내가 맨날 하는 후회들을 이렇게 금기사항으로 나열하고 계시니.. 좀 더 홀가분해 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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