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강의에서 모르는 지역을 예로들어 설명하니 정말 따라가기 어려워요.
여긴 이렇다, 저긴 저렇다 설명하는데 와닿지가 않아요.
강의를 알아듣기 위해 그 지역을 임장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전 그런 지역에 관심이 없어요.
임장하면서 실제로 보고 조원분들이 해주신 이야기를 들은 다음 다시 강의안을 살펴보니
그제서야 조금 알 것 같아요.
월부에서 순서를 바꿔서 진행하는 건 어떨까요?
현장을 가보고 강의를 듣고 아~이런거구나! 이렇게 배울 수 있게요!
강의를 다시 들을만큼의 체력은 남아있지 않아요.
이번주에 올라오는 강의를 들어야 하니까요.
자모님이 배운것말고 실천할 내용을 쓰라하셨으니
배운 내용은 정리하지 않을께요!
기억나는 것은 큰길만보고 오지 않기
단지안에 들어가서 단지의 분위기를 보고 오기
1강 수강후기에서는 이번 달 내 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 실전준비반 첫수강이라면?
→ 완수를 위한 정량목표 설정해보세요!
- 임장 최소 3번 가보기 (분위기임장, 단지임장, 매물임장)
- 매물임장 최소 5건 해보기 (집살 때는 안떨렸는데 안사면서 하려니 너무 떨려요)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과연? 열기들을때 매일 9시-10시까지 야근하고 집에와서 할일하고 새벽에 졸면서 간신히 간신히 들었는데 강의 듣는 것도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피곤해서 면역력이 약해졌는지 입속에 뭐가 나서 먹지도 못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너무 아플 정도였고, 약을 안먹는 저도 병원을 4곳이나 찾아가고 목구멍 내시경을 몇번이고 하고, 마침내 피검사로 원인을 알아내어 스테로이드에 약을 들이 붓듯이 먹고 간신히 나았어요. 그정도로 치열했는데 그놈의 200%때문에 자유롭게 강의 돌려가며 찾아보지도 못하고 숙제는 정말 못하겠어요ㅠㅠ 월부에 오프로 숙제도와주는 헬퍼는 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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