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두번째 커리큘럼,
내마기 시작.
확실히 열기에 비하면 나한테 맞는 강의라는 느낌?
신혼집을 물색하고있는 나로써는 가장 필요한 강의가 아닌가싶다.
성격이 불같아 너나위님 말따라 5.9라는 단어에 꽂혀 급하게 알아봤지만 결국은 가치싸움이라는 것
아니 싸움이 아니지.
쨋뜬 그렇다!
대출도 일전에 알아봤던 경험과 크게 다르지않아서 스스로 어느정도 성장했다고 느끼는 계기도 되었다는 아주 뿌듯한 말을 남기며
다음주도 아무쪼록 잘부탁 드린단 말씀!
아, 과제해야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