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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앤테이크 연재 #2. 한 명의 기버가 판을 바꾼다.[룰루랄라7]

18시간 전

기브앤테이크2장.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 주기만 하면
내가 손해 보는 거 아닐까?”

 

 

그런데 2장에서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합니다.

 

주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기회를 얻고,
더 넓은 가능성을 만나게 된다.

 

기버는 단순히 좋은 사람이 아니라
지속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준 만큼 받아야 한다”는 매처적인 생각에 머물면
관계는 오히려 좁아진다는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 관계 속에서
보이지 않는 계산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지금 내가 건넨 작은 도움 하나가
언젠가 다른 방식으로,
혹은 전혀 다른 사람을 통해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 흐름이
단순히 ‘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퍼진다는 것.


지금 월부학교 반 또는 실전반, 기초반 조에서 

'기버가 보이시나요?

기버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이 책에서는 

'한 명의 기버가
조직 전체의 파이를 키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먼저 베풀기 시작하면
그게 기준이 되고,
그게 문화가 되고,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방식을 따라갑니다.

 

결국
한 사람의 태도가
한 집단의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이 내용을 보며
월부 환경이 떠올랐습니다.

 

먼저 나누고,
먼저 돕고,
먼저 손 내미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따뜻하고 성장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것.

 

그래서 이제는
단순히 도움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그 흐름을 이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앞으로 이렇게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당장의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5분이라도 기꺼이 내어주는 선택하기

✔ 도움을 줄 때
→ 계산보다 신뢰를 기준으로 행동하기

✔ 누군가 망설이고 있을 때
→ 먼저 다가가 베풂의 시작점이 되기

✔ 작은 행동이라도
“이게 우리 기준이다”라는 분위기 만들기


작은 나눔 하나가
한 사람을 바꾸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결국 

조직 전체의 크기를 키운다.

 

(우리가 속한 환경에서 하는 작은 나눔이 

우리반을 더욱 성장하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작은 선택 하나에서

기버를 선택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같이 

작은 나눔부터 실천해보아요.


댓글

행복한썬지
9시간 전N

한명의 기버가 조직 전체의 파이를 키운다 너무 감명깊네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장님 ♥

쿼카엉니
9시간 전N

이제는 저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될게요💛

에버그로우
8시간 전N

반장님 이미 기버세요!! 저도 조직의 파이를 키우는 기버가 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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