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1주차 강의는 권유디튜터님의 대전지역 분석 강의였다.
내가 신청한 지역은 아니었지만
역시 지방 투자의 기준을 잘 알려주신 시간이었다.
지방 투자는 확실히 수도권 투자와는 달리
뇌를 바꿔끼워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다.
수도권 같은 경우는 위치가 곧 입지인 경우라서
입지가 좋은 곳이 결국 위치도 좋다.
하지만 지방은 위치=입지가 성립하지 않아
입지가 좋은 곳
즉 자차로 도시 내 이동은 그리 어렵지 않으니
학군이나 환경 등의 요소가 중요해
위치보다는 입지가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무조건 강남과 가까이 가야하는 수도권과는 달리
지방은 학군이나 환경 등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에 수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지방에도 서울의 압구정현대처럼
구축임에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크,목,한 등
설명이 안되는 그들의 커뮤니티도 있다는 것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환경 등의 요소를 중요시 하는만큼
그와 연결된 공급도 중요해 진다는 걸 깨달았다.
현재 대전은 27년 대전과 세종의 공급이 많고
이후 28,29년은 공급수가 많지 않으므로
준비가 되어있다면 올해 매수를 하는게 기회라고 한다.
이번 지투기 강의를 통해서
공급은 지방 투자에서 놓치지 말고 기억해야 할 점이라 생각된다.
지방 사이클 또한 이해하고
투자의 적기를 파악하기 위해
시세트래킹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대전은 성심당 때문에 한 번 가 본 적이 전부지만
이번 강의로 알고 싶은 지역이 되었다.
구와 동이 익숙치 않아 강의때 예시된 아파트들을 찾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꼭 앞마당으로 만들고 싶은 매력적인 곳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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