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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지난주에 내 종잣돈으로 가능한 단지들을 몇 군데 추려서 직접 임장을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임장을 다니면 다닐수록 내 종잣돈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종잣돈에 맞춰서 간 단지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또 어찌나 눈에 잘 들어오던지…
그런데 오늘 용용맘맘맘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내가 산 집이 첫 집이 마지막 집이 아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종잣돈이 갑자기 바뀔 일도 없을 것이며, 갑자기 내가 가고 싶은 단지들의 호가가 확 내려갈 수는 없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에 마음을 쓰는 것은 스스로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지금 내가 처음으로 사고자 하는 첫 집은 내 마지막 집이 아니다!
첫번째 징검다리를 놓는 단계가 있어야 그 다음이 보인다는 용맘 튜터님의 말씀처럼, 첫번째 징검다리를 놓아야만 뭐든 될 것입니다.
첫 번째 징검다리를 놓기 위해 오늘 강의에서 들은 내용 중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실제로 제가 sort한 단지를 기준으로 용맘 튜터님께서 해주신 비교 평가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비교평가를 할 때는 연식과 평형보다는 교통을 우선순위로!!!
실제로 단지 임장을 하면서 이성적으로는 교통이 우선순위로 둬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단지를 눈으로 보고 있으면 연식과 평형이 자꾸 마음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갖춘 곳은 비쌉니다. 다시 말해, 제가 지금 살 수 있는 후보의 단지가 아니며, 그 단지는 저의 드림하우스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 곳으로 저를 인도해 줄 징검다리를 어서 잘 골라야 합니다.
징검다리를 고르기 위해!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우선 순위를 반영하여 다시 제대로 비교 평가를 기준을 세우고 수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용맘 튜터님께서 비교평가를 하시면서 단지를 제외할 때마다 그 근거에 대해서 늘 같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실제로 비교 평가를 하면서 단지를 제외할 때마다 그 근거를 함께 작성하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입지 평가의 기준과 수도권과 지방까지 다양하게 비교평가 하는 예시를 기반으로 내집마련 선택 기준을 열심히 알려주신 용용맘맘맘 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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