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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가격 독서후기[재테크햄찌]

26.04.09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55. 인플레이션은 별다른 작용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에도 어떤 사람을 가난하게, 어떤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돈으로부터의 거리’를 표현한 문장,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임을 간단하게 보여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의 가격은 인플레이션, 금리, 부채, 통화 정책 등 돈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고, 정부와 중앙은행의 결정이 물가, 자산, 임금, 저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시켜주는 책이다. EBS 자본주의를 읽은 덕분에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조금 더 심화된 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4장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p81. 추가적인 돈을 창출하거나 얻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그 유혹을 거의 예외 없이 받아들인 다는 것이다.

→ 돈의 가격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실전준비반 쿠키영상에서 너나위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이 많이 생각났다.

책에서도 나온 내용인 ‘통화량을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권한’으로 인해 통화량은 늘어나(났)고, ‘통화량이 늘어나 돈의 가격이 저렴해진다는 것은 우리 시간의 가치를 떨어트린다'는 내용이 생각났다.

특별히 꼭 써야하는 현금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나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인플레이션과 연동되는 자산을 사야한다.

 

[제7장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p147 왜 정부는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이 쓰는가

  • 이제는 관행이 되어버렸다
  •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
  •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하락하는 시기에 GDP 성장을 촉진시킨다
  •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아주 인기있는 빚쟁이다, 갚지 않을 가능성이 아주 낮기 때문이다. 그 이자비용은 세금으로 충당되고 금리와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는다. 이자비용이 늘어나면 결국 나의 삶의 질을 결정할 것이다.

→ 뉴스를 간간히 볼 때 국가 부채 얼마, 이런 내용들이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기억이 많다. 이렇게 계속 돈이 풀린다면, 나의 삶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나마 깨달았다.

→ 지금와서 실준 강의 정리를 다시 보니, 이미… 적어뒀었다. 통화량에 의한 물가상승 순서 자산의 가격이 먼저 오르고, 소비물가 순서다. 만약 내가 자산가격 상승은 잘 느끼지 못하고 소비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느낀다면, 나는 아직도 돈으로부터의 거리가 먼 사람인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214. 존재하지도 않을 상황을 가정한 훌륭한 투자보다 상황에 맞춘 평범한 투자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

 

1. ‘돈’에 대한 관심 갖기

  - 부동산 뉴스만 읽지 말고! 경제 전반에 관한 뉴스 읽기

2.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투자

  - 나의 상황에서,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하기


댓글

꽃사슴11
26.04.23 11:14

재테크햄찌님 독서후기 잘 봤습니다~ 이제 국가는 부채에 너무 무감각해진 것 같아요.... 그럼에도 상황에 맞춘 평범한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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