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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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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p55. 인플레이션은 별다른 작용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에도 어떤 사람을 가난하게, 어떤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돈으로부터의 거리’를 표현한 문장,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임을 간단하게 보여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돈의 가격은 인플레이션, 금리, 부채, 통화 정책 등 돈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고, 정부와 중앙은행의 결정이 물가, 자산, 임금, 저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시켜주는 책이다. EBS 자본주의를 읽은 덕분에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조금 더 심화된 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4장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p81. 추가적인 돈을 창출하거나 얻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그 유혹을 거의 예외 없이 받아들인 다는 것이다.
→ 돈의 가격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실전준비반 쿠키영상에서 너나위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이 많이 생각났다.
책에서도 나온 내용인 ‘통화량을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권한’으로 인해 통화량은 늘어나(났)고, ‘통화량이 늘어나 돈의 가격이 저렴해진다는 것은 우리 시간의 가치를 떨어트린다'는 내용이 생각났다.
특별히 꼭 써야하는 현금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나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인플레이션과 연동되는 자산을 사야한다.
[제7장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p147 왜 정부는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이 쓰는가
정부는 아주 인기있는 빚쟁이다, 갚지 않을 가능성이 아주 낮기 때문이다. 그 이자비용은 세금으로 충당되고 금리와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는다. 이자비용이 늘어나면 결국 나의 삶의 질을 결정할 것이다.
→ 뉴스를 간간히 볼 때 국가 부채 얼마, 이런 내용들이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기억이 많다. 이렇게 계속 돈이 풀린다면, 나의 삶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나마 깨달았다.
→ 지금와서 실준 강의 정리를 다시 보니, 이미… 적어뒀었다. 통화량에 의한 물가상승 순서 자산의 가격이 먼저 오르고, 소비물가 순서다. 만약 내가 자산가격 상승은 잘 느끼지 못하고 소비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느낀다면, 나는 아직도 돈으로부터의 거리가 먼 사람인 것이다.
p214. 존재하지도 않을 상황을 가정한 훌륭한 투자보다 상황에 맞춘 평범한 투자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
1. ‘돈’에 대한 관심 갖기
- 부동산 뉴스만 읽지 말고! 경제 전반에 관한 뉴스 읽기
2.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투자
- 나의 상황에서,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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