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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9름아래 재리블라썸 갑부자] 월부학교 1강 후기

26.04.10

 

 

나만의 투자기준을 만들고 즐겁고 충만한 독립투자자가 되고 싶은 갑부자입니다.

 

 

Part 1. 월부학교의 정의

이번 1강을 들으며 가장 먼저 정리된 것은 ‘월부학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만의 정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단순히 투자 방법을 배우는 교육 과정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월부학교는 투자·운영·성장을 동시에 훈련하는 실전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하고,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시스템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투자라는 것이 단기간에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기준과 반복된 행동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월부학교는 ‘투자자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그동안은 강의를 듣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강의를 듣고 → 생각하고 →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을 반복하는 3개월을 보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Part 2. 현재 시장 이해

이번 강의에서는 현재 시장 상황을 단순히 “좋다, 나쁘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저는 뉴스나 주변 분위기에 따라 시장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불안해지고, 올라가면 조급해지는 식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지금 시장은 금리, 공급,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구간이며, 이럴 때일수록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와 흐름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무조건 위험한 것이 아니라, 전세가 흐름이나 입주 물량을 함께 보며 기회를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시장을 볼 때 ‘지금 사도 될까?’라는 질문보다, ‘지금 시장은 어떤 상태인가?’를 먼저 고민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Part 3. 투자 기준 심화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기준’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파트였습니다. 그동안 저 역시 ‘좋은 아파트를 사야 한다’는 막연한 기준만 가지고 있었지,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가치 대비 가격, 수요의 지속성, 전세가 흐름, 입지의 경쟁력 등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모든 것을 잘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투자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예를 들어, 무리하게 여러 지역을 동시에 보기보다는 내가 설정한 앞마당 내에서 반복적으로 시세를 추적하고, 그 안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앞으로는 매물을 볼 때도 ‘느낌’이 아니라, 내가 세운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체크하는 방식으로 접근해 보려 합니다.


Part 4. 월부학교 학생들을 위한 투자 로드맵

이번 강의에서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어떤 흐름으로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로드맵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의 → 임장 → 정리 → 반복의 사이클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완벽한 투자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작은 경험을 통해 기준을 다듬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 역시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번 3개월 동안 최소한 ‘내 기준으로 물건을 판단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성장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또한 투자는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번 3개월을 단순한 수강 기간이 아니라 투자자로서의 출발점으로 삼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Part 5. 월부학교에서 성장하는 방법

이번 강의를 통해 ‘성장’은 단순히 강의를 많이 듣는 것이 아니라, 지행용훈평의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지식’을 쌓는 데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이해했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느꼈지만, 실제로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知), 즉 아는 것에서 시작해 행(行), 행동으로 옮기고, 용(用), 실제 투자에 적용해보며, 훈(訓), 반복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고, 마지막으로 평(評),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까지 이어져야 비로소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특히 ‘행동 없이 아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부분이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강의를 들은 뒤 반드시 한 가지라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시세트래킹을 배웠다면 실제로 엑셀에 정리해보고, 임장을 다녀왔다면 반드시 글로 정리하며, 투자 기준을 배웠다면 매물에 적용해보는 식으로 ‘지 → 행 → 용’을 연결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기록하며 ‘훈 → 평’까지 이어가는 루틴을 만들고 싶습니다.

결국 월부학교에서의 3개월은 단순히 투자 지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지행용훈평을 반복하며 투자자로서의 습관을 만드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를 계기로 ‘아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의 과정에 성실하게 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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