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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지음/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 4. 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각인 #굿바이브 #3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어렸을 때 가난했던 저자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다루며 그 과정이 어떠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실천 했는지에 대해 대중들에게 쉽게 표현하고 있다. 나의 삶을 바꾸고 싶다고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당장의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으며 또한 그 행동이 어려운 것이 아닌 단순한 것임을 알게 해준다. 나의 삶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고 도전했던 그 스무 살의 시간을 저자는 가장 존중한다는 표현으로 제목을 선정한 것 같다.
2. 내용 및 줄거리
: (41p) 부와 행복을 각인시켜라.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가난한 현실 속에 머물러 있다면 그 이유는 하나다. 무의식이 가난으로 채색되었기 때문이다. 그 색깔을 바꾸는 작업이 우선이다. 그 무의식의 밭을 풍요의 씨앗으로 채워라. 무의식을 부와 행복으로 각인하라. 그것이 삶이 변하는 첫걸음이자 전부다.
(47p) 가난이 관념으로 박혀 있으면 늘 가난하게 산다. 가난의 대물림은 관념의 대물림에서 비롯된다. 가난한 일상이 자식들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주고, 그 말과 행동이 생각의 습관을 만들기 때문이다. 습관이 된 생각, 관념은 또다시 가난의 조건과 환경을 펼쳐낸다. 그 가난은 사실 자신이 만들고 있다. 내면에 ‘나는 가난한 사람이다’라는 관념이 씨앗처럼 뿌려져 있기 때문이다. 미래를 알 수 있는 앎이 가난으로 물들어 있다.
(69p) 램프의 요청 지니는 램프가 아닌 우리의 마음에 있다. 그게 자존감이다. 자존감, 그 위대한 단어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내 안에 자존이 세상을 밝히고, 인생을 밝힌다. 그래서 자존감은 거울이다. 내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며, 그 내면이 내 세상을 만들고 있다. 누구보다 빛나고 있을 당신의 그 자존감을 응원한다. 알고 있는가? 당신도 이미 큰 사람이다.
(78-79p)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노력과 무의식이 만날 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그때 비로소 만 시간의 법칙이 빛을 발하게 된다. 자신감과 당연함이 당신을 감싸고 있기 떄문이다. 그러면 알게 된다.
‘아, 손이 눈보다 빠르구나!’
(86p) 나는 이렇게 삶을 변화 시켰다. 쓰고, 명상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꾸준히 반복했다. 그 꾸준함 속에 일상이 바뀌어 갔다. 그리고 일상이 바뀔 때 나의 삶은 이미 변해버렸다.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102p) 비단 사랑뿐만이 아니다. 삶에서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살고 있지만, 미래의 불확실성은 우리를 늘 긴장하게 한다. 방향을 잃고 뭔가에 쫓기고 있는 느낌 때문에 두렵다. 이 감정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바로 ‘무지’다.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미래에 대한 ‘모름’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105p) 내면의 온도를 높여라.
굿 바이브(good vibe)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면서,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거울의 비친 나를 관찰하자. 무표정에 웃움이 담길 때 내면의 온도가 바뀐다. 두려움의 무의식에 긍정의 기운이 담기게 되고, 내면의 공간이 밝게 채색된다. 이때 삶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리의 무의식이 긍정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무의식이 내 세상을 변하게 한다.
(121p)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 하는 습관이 계속 안 하는 인생을 만든다. 뼈 때리는 말인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니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그냥 하면 된다.
(175p) 우리는 스마트폰을 꾸미고, 폰이 부서지지 않게 액정을 보호하며, 잠을 잘 때도 화장실을 갈 때도 심지어 사우나를 갈 때도 폰을 챙긴다. 그 폰을 사랑하는 만큼 돈을 사랑하고 긍정하라. 돈을 아끼고, 돈에 애정을 듬뿍 담아라. 당신이 돈을 아끼고 사랑할 때, 돈도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 돈이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은 부자가 되기 때문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197p) 우리는 100억이라는 돈 자체를 벌기 위해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그 돈이 주는 넉넉한 생활, 마음의 여유, 내면의 풍요를 위해 돈을 벌고 있다. 물질적 돈을 통해 정신적 부를 얻는다. 이게 기본적인 부의 원리고 돈의 흐름이다. 돈을 통해 부를 얻고, 부를 통해서 풍요의 자리에 머문다. 그 풍요를 통한 삶의 행복, 영혼의 자유가 돈의 최종 목적지다.
(217p) 열심히 위를 향해 살지 마라. 즐겁게 살다 보면 아래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즐거우면 하게 된다. 이미 열심히 한 것이다. 그때 고개를 들어봐라. 시계는 이미 1시를 지나고 있다.
=> 몰입해야 성장한다. 즐거움. 잘함 +노력, 자신감+당연함 => 무의식, 나는 지금까지 잘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잘 성장할 것이다. 나는 겅제적 자유를 이룰 것이다. 나는 앞으로 잘 살 것이다.
(260p) 감정을 허용할 때, 그것은 흘러간다. 내가 생각을 잡지 않으면, 생각은 나에게 머무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무승자박한다. 없는 포승줄을 내가 만들어 나 스스로를 묶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정적 생각들을 내가 연결해서 나를 묶고 있다. 자신이 묶여 있을 때 내가 묶인 줄 모른다. 뒤에서 바라봐야 묶여 있는 포승줄이 보이고, 포승줄의 매듭이 보이게 된다.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 같은 지혜다.
“그렇구나, 그럴수 있다, 그래라 그래.”
이 짧은 문장에 인생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 감정과 하나가 된 나를 바라보고, 그것을 인정하며, 포용하고 허용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인생 전반전의 깨달음은 ‘지혜’ 가 되고 후반전의 깨달음은 ‘후회’가 된다.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은 당신에게
=>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원하는 나에게 정말 시기 적절하게 다가온 책인 것 같다. 너무 어려운 미션이 아닌 생활의 단순한 습관과 루틴의 변화로, 나의 부정적인 무의식을 긍정적인으로 각인시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좀 더 성장해가고 좋은 사람이 되어 가는 나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생각만으로도 너무 즐겁지 아니한가….그러므로 나는 나의 지금 40대를 가장 응원하고 존중한다. ㅎㅎ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김미경의 딥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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