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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직개편으로 새로운 팀에 합류되면서 강의를 들을 시간 조차 없었다.

열기 대비 임장 스케줄도 빡빡하고..ㅎㅎ

바쁜 와중에 이렇게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에 첫 주에는 환불 직전까지 갔었다. 

안그래도 일적으로 바쁜 시기에 개인적으로 할 일이 많아지니 나름 저항감이 생겼던 것 같다.

 

그래도 강의는 느려도 끝까지 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집이나 카페에서 자리를 잡고 앉아 본격적으로 강의를 들었다면

어느순간 화장하면서 듣는 다거나, 밥 먹으면서 듣는 식으로 강의를 틈틈히 들으려고 했던 거 같다. 

 

1강 마지막에서 자모님이 무엇이든지 새롭게 할 땐 저항감이 생기기 마련이라고 

하고 있는 것에 의의를 두고, 하고 있을 땐 의심 하지 말라는 말씀이 제일 와닿았다. 

 

바쁜 시기지만 일단 해봐야겠다

임장 나가서도 열기와 다르게 상가들도 잘 살펴보고 단지임장, 매물임장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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