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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3기 수성구 투자 상상(33)하니 4만보도 거뜬하조_클라라] 2주차 강의 후기_소액투자자의 지방투자

26.04.14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창원이라는 곳은 생각지도 못한 곳이었는데

이번 재이리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가봐야 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나는 팔랑귀인건가, 아니면 그만큼 내가 몰랐던 곳이 많아서인가..

튜터님의 강의를 들을때마다

가봐야 하는 지방이 계속 생긴다.

 

이번 강의에서는 소액투자자의 지방투자의 기준을 

좀 더 명확히 알게되었다.

 

  1. 일단 공급이 안정되어야 한다.
  2. 연식, 직장접근성(교통), 학군을 중심으로 기준을 잡자.
  3. 입지좋은 신축이 최우선!
  4. 이후엔 투자금에 따라 입지는 떨어지나 여전히 신축인 곳!
  5. 그것도 아니라면 입지가 좋으나 구축인 곳!

 

그렇다면

내가 현재 보고 있는 대구시 수성구를 보면 어떤가.

 

지난주에 확인했던 공급량은 

26년 현재부터 30년까지 공급이 엄청 부족한 상태로 S등급이었다.

그렇다면

내가 투자할 바탕은 된다는 것!

이 안에서 찾으면 되는거다.

수성구는 학군지의 위엄이 있는 곳이나

대기업 등이 있는 직장을 중요하게 보는 곳은 아니다.

하지만 수성구 자체가 크고 달구벌대로 근처로는 교통상황이 좋지 않기에

교통상황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1. 입지 좋은 신축(학군지 신축) : 범4만3..너무 비싸다.
  2. 입지는 조금 떨어지지만 여전히 신축(학군지와 가까운 신축) : 수성
  3. 또 다른 학군지 신축 : 시지, 범물..시지는 작은 학군지로 가치가 있다 생각하고, 범물은 밀집한 상가와 많은 사람들도 수요가 있어보였다.
  4. 입지 좋은 구축 : 황금동..예전의 부촌, 구축이 많다.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재이리튜터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많은 포인트를 짚어주신 것 같다.

기본적으로 지방거주민으로서의 지방을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믿음도 갔다.

조금씩 나도 지방투자자로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26.04.14 07:31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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